어느덧 헤어진지.. 1년반이 다되어가네요.. 하지만 둘다 인터넷 메일이나 싸이월드같은 비밀번호는.. 예전히 그대로예요.. 그러니 그의 대한 모든생활이 눈에 보이죠.. 바꾸긴 바꿔야하는데.. 내가 바꾸면 그애도 바꾸지 안을까? 그런생각에 바꾸질 못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미련이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여자들도 눈에 안들어오고.. 그런 상태입니다.. 이런 저 어떻게 해야할까요.. 너무 답답한 마음에 조언좀 얻고자 서슴없이 글을 올립니다.. 도와주세요.. ^^;
정말 궁금합니다.. 그의마음이..(꼭 도와주세요!)
어느덧 헤어진지.. 1년반이 다되어가네요..
하지만 둘다 인터넷 메일이나 싸이월드같은 비밀번호는..
예전히 그대로예요.. 그러니 그의 대한 모든생활이 눈에 보이죠..
바꾸긴 바꿔야하는데.. 내가 바꾸면 그애도 바꾸지 안을까?
그런생각에 바꾸질 못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미련이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여자들도 눈에 안들어오고.. 그런 상태입니다..
이런 저 어떻게 해야할까요.. 너무 답답한 마음에 조언좀 얻고자 서슴없이
글을 올립니다..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