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부터 시작을 해야할지.. 참 난감하군요. 일단 저는 서울에 사는 26 살 남자입니다. 거의 1년이 조금 지난 일이군요. 이렇게 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글도 쓰게 되는군요 그전 까지는 글도 어디가서 이야기 하기도 참 힘들었던 시간들이였습니다. 일단 모 온라인겜을 취미삼아서 하는 편이였습니다. 겜을 좋아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겜을 잘했구요. 길드마스터도 하고 머 그러다 보니 정모 같은것도 나가고 그랬습니다. 거기서 처음 봤었습니다. 상당히 이쁜 외모에 연애인 박j윤 많이 닮은 외모 그리고 k대학의 학벌에 영어강사 이런 아이도 겜을 하는 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당당하게 군대간 남자친구 기달린다고 하는 당찬 말투 하지만 머 아시다 시피 그런 모임 같은곳에 나오는 목적(?)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나이많은 30대 중반 초반 형님들이 상당히 껄떡(?) 되더군요. 머 어차피 저한테는 과분한 여자라 생각했고 그리고 남자친구 있는 사람은 여자로 안보였기 때문에 호감이 가질 않았습니다. 그아이 말고 겜상에서 다른 적국인 아이랑 어떻게 하다보니 서로 죽이다 정들었는지 ㅡㅡ 그아이랑 사귀게 됐습니다. 머 여기 까지는 지루한 이야기고 .. 이제 슬슬 맛이가는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약간의 야한 내용이 있으니 미성년자가 볼일은 없겠지만 ....혹시나 보구 있다면 "여기까지만 봐라 ...-_ㅡ+" 정모 였습니다. 대학로에서 모여서 한 15명이서 술을 마셨습니다 . 머 대화는 주로 겜 이야기와 .. 적국과 사랑을 하고 있는 제 이야기가 도마에 올랐습니다. 머 로미오와 줄리엣이네 이런 농담을 하면서 ... 시간이 흘러 새벽 1시쯤 자리가 파장났었습니다. 다들 취한 몸으로 택시를 타고 집으로 다들 가더군요 근데 그아이(박j윤 닮은)가 집이 가까운데 바래다 달라고 하더군요. 저의 집이랑 조금 반대 방향이지만 늦은 시간이 였고 아무생각 없이 같이 택시를 탔습니다 그 아이 집은 h대학 앞이더군요. 택시에 내려서 집앞까지 걸어갔습니다. 집앞에서 집키를 꺼내면서 "차나한잔 하고 가라" 그러더군요 그래서 "무슨차??" 라고 말했습니다 "차종류 많으니까 차골라서 타줄께 글고 울집 강아지가 너랑 이름이 같으니까 함 보구 가라 " 그러더군요 -_ㅡ+ ..... 참 제이름의 강아지라뉘 ... 제이름 끝자와 그강아지 이름하고 ... 같은 준이더군요 ....;;; 설래는 맘 반 그리고 여자친구 있는 놈으로써 .. 단단히 맘을 먹구 들어갔습니다. 상당히 잘해놓은 집에 여자 향기가... 나더군요. "차 멀루할래 ?" 물어보는 그아이 "걍 커피로 할께 " 커피를 한잔 타주더군요 머 아시다 시피 혼자 사는 여자 방에 쇼파가 있는것두 아니고 침대에 앉으라고 하더군요. 그래도 전 컴터 책상에 앉아서 여기가 편하다고 하면서 거기에 앉았습니다. 차를 반쯤 마시고 이리저리 이야기를 하는데 머 5분도 안흘렀을 겁니다. 그 아이랑 에니메이션 이야기를 하는데 일어 조금 아냐구 물어보더군요 저두 상당히 에니(메이션) 좋아해서 히어링은 조금 된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 야매때 구다사이 야매때 야매때" 이러면서 이상한 신음 소리를 내더군요 맛이 가는 줄 알았습니다. 아시다 시피 일본 야동 야에니에 많이 등장하는 대사를 하더군요 커피가 코로 넘어왔습니다. 그런 대사를 하면서 다가 오더군요. 상당히 궁지에 몰렸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 여자친구 있거던" 이라고 말했습니다 "나도 남자친구 있거던" 이렇게 말하더군요 그래서 안심을 하는 찰라 ...... 손은 제 머리를 입술은 제 귀를 ㅡㅡ...;;맛이갔습니다. 물론 이렇게 이쁜 아이가 그렇게 하니까 상당히 기분은 좋았습니다. 저의 욕망은 극에 달았고 자게 됐습니다. 관계가 끝난뒤에 울음이 나더군요 (전 남자입니다 ..;;;) 여자친구 있는놈이 여자 있는놈이 남자친구 있는 아이를 .... 이소리가 머리속을 맴돌더군요. 죄다 이건 죄다 이런 생각을 하면서 혼자 울고 있었습니다 ... 그런데 한쪽에서 들려오는말 ...."잘먹었다........;;;;;;;" 머냐 이소리는 ....;;;; 맛이 갑니다 ... 여자 입에서 ... 이런소리를 ... 그 외모에.... 그학벌에 ..... 저는 혼자 흐느끼다가 그소리를 듣고 정신을 차렸습니다... 그랬더니 대뜸 이런말을 하더군요 "총각이였어 ?? 내가 아다를 먹은건가 ??" 허 ... 이런 쉬팔 ... 잘 못걸렸다 ...... 이런 생각이 머리속을 맴돌더군요. 묵묵하게 옷을 입고 "미안하다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다 잘못한거 같다 나 집에 갈께 " 하고 그집을 나왔습니다. 한 새벽 4시경 택시를 타고 집에 와서 잠도 못이루고 뒤척이면서 이것저것 생각하다. 잠이 들었습니다. 저녁 무렵에 핸드폰이 울리더군요. 그아이였습니다 "머하냐? 겜도 안들어오고 " 아무일 없던거 처럼 말하더군요 "아 몸이 안좋아서 쉬고 있었어" 속으로 혹시 다른누구한테 말했을까 걱정을 했습니다. "어제 일땜에 그런가보네 아무한테도 말안했는데 어제 이후로 니가 많이 보구 싶다 " 이 말을 그냥 글로 읽으면 잘 모르시겠지만 억양을 달리하면 니 나 안보면 다 말한다 이렇게 들립니다 ....;;;; "어 그래".... 이 한마디 바께 할수가 없었습니다. "우리집으로 와라"....;;;;; "지금?" ... "응 당장와"....;; "아 있잖아..." "지금 게임에 니여친 하고 같이 파풀(파티풀래이) 중이거던 올래 안올래?" 맛이가더군요 .... "어 갈께" 옷을 주섬주섬 입었습니다. 혹시라도 말하면 어떻하나.. 아무생각이 안나더군요 기억을 더듬어서 그아이 집으로 갔습니다. 무x여고 근처에 교통편이 있나 확인해보고 저의 집이 방x동인데 버스노선 2x 가 거기로 가더군요. 그걸 타고 갔습니다. 초인종을 눌르고 그아이가 나오더군요 조심스럽게 들어갔습니다. 컴터는 켜져있었고 정말로 제 여친과 파풀 중이더군요. 들어가서 잠시 양해를 구하고 제가 컴터를 잡았습니다. "머 마실래 ??" "어 커피 타주라" 그아이가 커피를 타러간 사이에 대화창을 봤습니다.상당히 많은 대화를 했더군요 귓속말로도 하고 제이야기가 주된 내용이였고 어제일은 말한거 같지 않았습니다. 컴터를 하고 있었는데 이상한 기운이 느껴지더군요. "나 아직 말안했어" 아직 ... 아직 ...... 아직이라는 단어가 이렇게 무서운 거라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었습니다. 무서운 단어더군요. 맛이갑니다 .... "어 그래 ..;;; 대답을 하고 그아이 대신 겜을 하는데 귀가 간지럽더군요. 그아이의 입술이... 깜짝 놀랐습니다..... "너 한눈팔다 내케릭 죽이면 알아서 해라" 알아서 해라 ...알아서해라 ...;;;;;;;;;;; 도마위에 생선이라는게 ..어떤 기분인지 제나이 25살에 알게됐습니다. 그아이 케릭의 직업은 힐러 한눈팔면 정말 다 눕습니다....... 강도는 점점 강해지더군요 바지를 벗기고 옷을 다 벗기더니 책상 밑으로 가더군요. .......;;;;;;; 대충 상상이 되실겁니다. 왜 밑으로 갔는지.......;;;;; 솔직히 어떤 기분이였는지 기분이 좋았냐 나뻤냐 이런거 생각도 안나고 땀만 줄줄 흘러 내리더군요 컴터 하면서 그런 행위를 당한다는게 ... 조그만 소리가 들려오더군요 " 큭큭큭큭 " .......;;;;;; 즐기더군요 저의 난처한 상황을 .......;;;;;;;; 에고 점심먹을 시간이군요 ..점심을 먹구 이어서 쓰던가 아님 새패이지로 해서 다시 쓰겠습니다 재미 없는글 여기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100% 사실입니다 .....;;; 혹 사진을 원하시는 분이 계시면 사진 보내드립니다 ....;;;; 일단 ..여기 까지 ...점심 맛나게 드세요 ^^*
1년 전에.....(1)
머부터 시작을 해야할지..
참 난감하군요. 일단 저는 서울에 사는 26 살 남자입니다.
거의 1년이 조금 지난 일이군요. 이렇게 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글도 쓰게 되는군요
그전 까지는 글도 어디가서 이야기 하기도 참 힘들었던 시간들이였습니다.
일단 모 온라인겜을 취미삼아서 하는 편이였습니다.
겜을 좋아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겜을 잘했구요. 길드마스터도 하고 머 그러다 보니
정모 같은것도 나가고 그랬습니다. 거기서 처음 봤었습니다.
상당히 이쁜 외모에 연애인 박j윤 많이 닮은 외모 그리고 k대학의 학벌에 영어강사
이런 아이도 겜을 하는 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당당하게 군대간 남자친구 기달린다고 하는
당찬 말투 하지만 머 아시다 시피 그런 모임 같은곳에 나오는 목적(?)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나이많은 30대 중반 초반 형님들이 상당히 껄떡(?) 되더군요. 머 어차피 저한테는 과분한 여자라
생각했고 그리고 남자친구 있는 사람은 여자로 안보였기 때문에 호감이 가질 않았습니다.
그아이 말고 겜상에서 다른 적국인 아이랑 어떻게 하다보니 서로 죽이다 정들었는지 ㅡㅡ
그아이랑 사귀게 됐습니다.
머 여기 까지는 지루한 이야기고 .. 이제 슬슬 맛이가는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약간의 야한 내용이 있으니 미성년자가 볼일은 없겠지만 ....혹시나 보구 있다면
"여기까지만 봐라 ...-_ㅡ+"
정모 였습니다. 대학로에서 모여서 한 15명이서 술을 마셨습니다 . 머 대화는 주로
겜 이야기와 .. 적국과 사랑을 하고 있는 제 이야기가 도마에 올랐습니다.
머 로미오와 줄리엣이네 이런 농담을 하면서 ...
시간이 흘러 새벽 1시쯤 자리가 파장났었습니다. 다들 취한 몸으로 택시를 타고 집으로 다들 가더군요
근데 그아이(박j윤 닮은)가 집이 가까운데 바래다 달라고 하더군요.
저의 집이랑 조금 반대 방향이지만 늦은 시간이 였고 아무생각 없이 같이 택시를 탔습니다
그 아이 집은 h대학 앞이더군요. 택시에 내려서 집앞까지 걸어갔습니다. 집앞에서 집키를
꺼내면서 "차나한잔 하고 가라" 그러더군요
그래서 "무슨차??" 라고 말했습니다 "차종류 많으니까 차골라서 타줄께 글고 울집 강아지가
너랑 이름이 같으니까 함 보구 가라 " 그러더군요 -_ㅡ+ .....
참 제이름의 강아지라뉘 ... 제이름 끝자와 그강아지 이름하고 ... 같은 준이더군요 ....;;;
설래는 맘 반 그리고 여자친구 있는 놈으로써 .. 단단히 맘을 먹구 들어갔습니다.
상당히 잘해놓은 집에 여자 향기가... 나더군요.
"차 멀루할래 ?" 물어보는 그아이 "걍 커피로 할께 " 커피를 한잔 타주더군요
머 아시다 시피 혼자 사는 여자 방에 쇼파가 있는것두 아니고 침대에 앉으라고 하더군요.
그래도 전 컴터 책상에 앉아서 여기가 편하다고 하면서 거기에 앉았습니다.
차를 반쯤 마시고 이리저리 이야기를 하는데 머 5분도 안흘렀을 겁니다.
그 아이랑 에니메이션 이야기를 하는데 일어 조금 아냐구 물어보더군요
저두 상당히 에니(메이션) 좋아해서 히어링은 조금 된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 야매때 구다사이 야매때 야매때" 이러면서 이상한 신음 소리를 내더군요
맛이 가는 줄 알았습니다. 아시다 시피 일본 야동 야에니에 많이 등장하는 대사를 하더군요
커피가 코로 넘어왔습니다. 그런 대사를 하면서 다가 오더군요.
상당히 궁지에 몰렸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 여자친구 있거던" 이라고 말했습니다
"나도 남자친구 있거던" 이렇게 말하더군요 그래서 안심을 하는 찰라 ......
손은 제 머리를 입술은 제 귀를 ㅡㅡ...;;맛이갔습니다. 물론 이렇게 이쁜 아이가 그렇게 하니까 상당히
기분은 좋았습니다. 저의 욕망은 극에 달았고 자게 됐습니다.
관계가 끝난뒤에 울음이 나더군요 (전 남자입니다 ..;;;) 여자친구 있는놈이 여자 있는놈이
남자친구 있는 아이를 .... 이소리가 머리속을 맴돌더군요.
죄다 이건 죄다 이런 생각을 하면서 혼자 울고 있었습니다 ...
그런데 한쪽에서 들려오는말 ...."잘먹었다........;;;;;;;"
머냐 이소리는 ....;;;; 맛이 갑니다 ... 여자 입에서 ... 이런소리를 ... 그 외모에.... 그학벌에 .....
저는 혼자 흐느끼다가 그소리를 듣고 정신을 차렸습니다...
그랬더니 대뜸 이런말을 하더군요 "총각이였어 ?? 내가 아다를 먹은건가 ??"
허 ... 이런 쉬팔 ... 잘 못걸렸다 ...... 이런 생각이 머리속을 맴돌더군요.
묵묵하게 옷을 입고 "미안하다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다 잘못한거 같다 나 집에 갈께 "
하고 그집을 나왔습니다.
한 새벽 4시경 택시를 타고 집에 와서 잠도 못이루고 뒤척이면서 이것저것 생각하다. 잠이
들었습니다. 저녁 무렵에 핸드폰이 울리더군요. 그아이였습니다
"머하냐? 겜도 안들어오고 " 아무일 없던거 처럼 말하더군요
"아 몸이 안좋아서 쉬고 있었어" 속으로 혹시 다른누구한테 말했을까 걱정을 했습니다.
"어제 일땜에 그런가보네 아무한테도 말안했는데 어제 이후로 니가 많이 보구 싶다 "
이 말을 그냥 글로 읽으면 잘 모르시겠지만 억양을 달리하면
니 나 안보면 다 말한다 이렇게 들립니다 ....;;;;
"어 그래".... 이 한마디 바께 할수가 없었습니다. "우리집으로 와라"....;;;;;
"지금?" ... "응 당장와"....;; "아 있잖아..." "지금 게임에 니여친 하고 같이 파풀(파티풀래이)
중이거던 올래 안올래?"
맛이가더군요 .... "어 갈께"
옷을 주섬주섬 입었습니다. 혹시라도 말하면 어떻하나.. 아무생각이 안나더군요
기억을 더듬어서 그아이 집으로 갔습니다. 무x여고 근처에 교통편이 있나 확인해보고
저의 집이 방x동인데 버스노선 2x 가 거기로 가더군요. 그걸 타고 갔습니다.
초인종을 눌르고 그아이가 나오더군요 조심스럽게 들어갔습니다.
컴터는 켜져있었고 정말로 제 여친과 파풀 중이더군요.
들어가서 잠시 양해를 구하고 제가 컴터를 잡았습니다.
"머 마실래 ??" "어 커피 타주라" 그아이가 커피를 타러간 사이에
대화창을 봤습니다.상당히 많은 대화를 했더군요 귓속말로도 하고 제이야기가 주된 내용이였고
어제일은 말한거 같지 않았습니다.
컴터를 하고 있었는데 이상한 기운이 느껴지더군요.
"나 아직 말안했어" 아직 ... 아직 ...... 아직이라는 단어가 이렇게 무서운 거라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었습니다. 무서운 단어더군요. 맛이갑니다 ....
"어 그래 ..;;; 대답을 하고 그아이 대신 겜을 하는데 귀가 간지럽더군요.
그아이의 입술이... 깜짝 놀랐습니다.....
"너 한눈팔다 내케릭 죽이면 알아서 해라" 알아서 해라 ...알아서해라 ...;;;;;;;;;;;
도마위에 생선이라는게 ..어떤 기분인지 제나이 25살에 알게됐습니다.
그아이 케릭의 직업은 힐러 한눈팔면 정말 다 눕습니다.......
강도는 점점 강해지더군요 바지를 벗기고 옷을 다 벗기더니 책상 밑으로 가더군요.
.......;;;;;;; 대충 상상이 되실겁니다. 왜 밑으로 갔는지.......;;;;;
솔직히 어떤 기분이였는지 기분이 좋았냐 나뻤냐 이런거 생각도 안나고 땀만 줄줄 흘러 내리더군요
컴터 하면서 그런 행위를 당한다는게 ...
조그만 소리가 들려오더군요 " 큭큭큭큭 " .......;;;;;; 즐기더군요 저의 난처한 상황을 .......;;;;;;;;
에고 점심먹을 시간이군요 ..점심을 먹구 이어서 쓰던가 아님 새패이지로 해서 다시 쓰겠습니다
재미 없는글 여기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100% 사실입니다 .....;;;
혹 사진을 원하시는 분이 계시면 사진 보내드립니다 ....;;;; 일단 ..여기 까지 ...점심 맛나게 드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