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어떻게 말을 해야됄지 몰르겠네요 .. 뭐 정말 어이없고 황당하고 억울합니다. 저는 이제 스므살이구요.. 피씨방에서 아르바이트를 합니다. 뭐 이래저래 웃낀 손님들이 있는데 전화번호 달라고 하는 사람들 전화번호 주고가는 손님들 뭐 등등 있는데 ... 어느 날, 어떤 남자분이 오시더니 MSN을 갈쳐달라고 하시더라고요 ㅡㅡ;; 그래서 저 MSN 않하는데요 . 라고 했더니 가만히 서계시는 겁니다 그래서 그냥 한번 씩 웃고 할일하고 있는데 그럼 Nate on 아이디 가르쳐 달라고 하더군요 . ㅡㅡ 네이트온도 않하는데요 하려다가 걍 가르쳐줬습니다 그 손님분가고 친구 수락창이 뜨길래 그냥 거절을 누르고 ㅋㅋ 일을 하고있는데 피씨방으로 전화가 오더군요 .... 이래저래 말하다가 피씨방 전화기고 하니깐 빨리 끊어야됀다고 했더니 핸드폰 번호를 알려달라고 하는겁니다... 가르쳐준게 죄지 아무튼 솔찍히 않가르쳐줘도 그냥 내가 싫어요 이러고 끊으면 돼지만 가르쳐줬습니다 . 그러케 문자보내고 연락하다 어느날 장미꽃 한아름을 사가지고 왔습니다-_- 받은게 조ㅣ다 진짜 ㅠㅠ 일단 받고 나니깐 조킨 조테요 ㅋㅋㅋ 몇일 후 저녁이나 먹자고 하고선 파토내고 그러더니 한 4일후 전화해서 미안해서 전화 못했다고 아버지 핑계를 대고 막 그래서 아랐다고하고 저는 뭐 그러케 생각 않했으니깐 그러다, 정말루 저녁을 먹자고 하길래 아랐다구 .. 먹었습니다 그 사람 후배와 같이 저하테 26살이라고 했는데 그날 밥먹고 호프집가서 술을 먹고 말하더군요 28이라고 ㅡㅡ... 그래도 뭐 난 사귈것도 아니고 상관없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한 두세번 만나다 맨날 그 아저씨가 와서 이번엔 제가 가기로해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그 아저씨 일이 건설쪽이라서 현장 왔다갔다하는데 그날두 뭐 .. 대전갔다 온다고 하더라고요 쫌 늦게다고 그래서 약속시간 지나면 집에간다고 했더니 후배를 보냈더군요 근데 한 20~ 30분 쯤 ? 밥먹으러 들어가서 먹고 있는데 오더군요 .. 그러더니 미안하다고 애교란 애교를 다 떨고 정말 28이 .. 20 살앞에서 ㅋㅋㅋ 미안하다구 향수를 사왔더라구요 고마웠죠 .. 아저씨 친구랑 후배랑 .. 술을 마시러 갔습니다 근데 거짓말 하나두 않하고 이상한짓도 않하고 그니깐 자꾸 믿음이 가는거에요 .. 솔찍히 저 1년 된 남자친구랑 헤어진지 한달정도 됐는데 잘해주는 사람있으니깐 자꾸 기대게돼고 좋아지려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물어봤죠 진지하게 어떻게 생각하냐고 솔찍히 나이차이가 넘 많이 나잖아요 .... 솔찍히 말해달라구 좋은 말만하길래 정말 진지하게 나이도 있으니깐 나같구 장난 않치겠구나 생각을 했는데 .... 다음날 밤에 제가 친구들 만나서 술을 너무 많이 먹어서 필름이 끊켰습니다. 통화목록을 봤는데 제가 엄청 전화 했더군요 .. 무슨 말을 했는지 기억이 않났는데 ... 그때부터 쟤 전화 피하고 문자도 씹고 있다 전화한다더니 전화도 없고 그래서 내가 답답해 죽겠쓰니깐 무슨 말이라도 하라고 했더니 생각좀 해보잡니다 . 그러고 나서 제가 본것 ... 싸이월드.... 찾아가서 봤더니 여자친구도 있고 .......... 저하테 보여준 친구도 그여자를 알고 있던데 .. 도대체 날 가지고 논걸까요 ? 당한건 없지만 그래도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진짜 알려주고싶은데 막상 하려니 ... 쫌 자존심 상하는것 같기도하고 어떻게 그냥 넘어갈까요 ? 그냥 넘어가기엔 또 쫌 찝찝하고
이 사람.. 저 갖고논거 맞죠 ?
처음부터 어떻게 말을 해야됄지 몰르겠네요 ..
뭐 정말 어이없고 황당하고 억울합니다.
저는 이제 스므살이구요..
피씨방에서
아르바이트를 합니다.
뭐 이래저래 웃낀 손님들이 있는데
전화번호 달라고 하는 사람들
전화번호 주고가는 손님들
뭐 등등
있는데 ...
어느 날, 어떤 남자분이 오시더니
MSN을 갈쳐달라고 하시더라고요 ㅡㅡ;;
그래서 저 MSN 않하는데요 .
라고 했더니
가만히 서계시는 겁니다
그래서 그냥 한번 씩 웃고
할일하고 있는데
그럼 Nate on 아이디 가르쳐 달라고 하더군요 .
ㅡㅡ 네이트온도 않하는데요 하려다가
걍 가르쳐줬습니다
그 손님분가고 친구 수락창이 뜨길래
그냥 거절을 누르고 ㅋㅋ
일을 하고있는데
피씨방으로 전화가 오더군요 ....
이래저래 말하다가
피씨방 전화기고 하니깐
빨리 끊어야됀다고 했더니
핸드폰 번호를 알려달라고 하는겁니다...
가르쳐준게 죄지
아무튼 솔찍히 않가르쳐줘도 그냥 내가 싫어요
이러고 끊으면 돼지만
가르쳐줬습니다 .
그러케 문자보내고 연락하다
어느날 장미꽃 한아름을 사가지고
왔습니다-_- 받은게 조ㅣ다 진짜 ㅠㅠ
일단 받고 나니깐 조킨 조테요 ㅋㅋㅋ
몇일 후 저녁이나 먹자고
하고선 파토내고
그러더니 한 4일후 전화해서
미안해서 전화 못했다고
아버지 핑계를 대고 막 그래서
아랐다고하고
저는 뭐 그러케 생각 않했으니깐
그러다, 정말루 저녁을 먹자고 하길래
아랐다구 .. 먹었습니다
그 사람 후배와 같이
저하테 26살이라고 했는데
그날 밥먹고 호프집가서
술을 먹고 말하더군요
28이라고 ㅡㅡ...
그래도 뭐
난 사귈것도 아니고
상관없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한 두세번 만나다
맨날 그 아저씨가 와서
이번엔 제가 가기로해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그 아저씨 일이 건설쪽이라서
현장 왔다갔다하는데
그날두 뭐 .. 대전갔다 온다고 하더라고요
쫌 늦게다고
그래서 약속시간 지나면 집에간다고 했더니
후배를 보냈더군요
근데 한 20~ 30분 쯤 ? 밥먹으러 들어가서
먹고 있는데 오더군요 ..
그러더니 미안하다고 애교란 애교를 다 떨고
정말 28이 .. 20 살앞에서 ㅋㅋㅋ
미안하다구 향수를 사왔더라구요
고마웠죠 ..
아저씨 친구랑 후배랑 ..
술을 마시러 갔습니다
근데 거짓말 하나두 않하고
이상한짓도 않하고 그니깐 자꾸 믿음이 가는거에요 ..
솔찍히 저 1년 된 남자친구랑 헤어진지
한달정도 됐는데
잘해주는 사람있으니깐
자꾸 기대게돼고
좋아지려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물어봤죠
진지하게
어떻게 생각하냐고
솔찍히 나이차이가 넘 많이 나잖아요 ....
솔찍히 말해달라구
좋은 말만하길래
정말 진지하게 나이도 있으니깐
나같구 장난 않치겠구나
생각을 했는데 ....
다음날 밤에 제가 친구들 만나서
술을 너무 많이 먹어서
필름이 끊켰습니다.
통화목록을 봤는데
제가 엄청 전화 했더군요 ..
무슨 말을 했는지 기억이 않났는데 ...
그때부터 쟤 전화 피하고
문자도 씹고
있다 전화한다더니
전화도 없고 그래서
내가 답답해 죽겠쓰니깐
무슨 말이라도 하라고 했더니
생각좀 해보잡니다 .
그러고 나서 제가 본것 ...
싸이월드....
찾아가서 봤더니
여자친구도 있고 ..........
저하테 보여준 친구도
그여자를 알고 있던데 ..
도대체 날 가지고 논걸까요 ?
당한건 없지만
그래도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진짜 알려주고싶은데
막상 하려니 ...
쫌 자존심 상하는것 같기도하고 어떻게
그냥 넘어갈까요 ?
그냥 넘어가기엔 또 쫌 찝찝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