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문의 글입니다만 끝까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현재 제가 살고있는 곳은 일반 주택가의 반지하입니다. 반지하서인지, 아니면 원래 날림으로 시공했는지, 이 건물은 방음이 잘안되있더군요. 창문을 열어놓으면 보통 옆건물 사람들의 소리나, 옆집 텔레비전 소리 화장실 소리, 하수 내려가는 소리 등 자질구리한 소음 들이 조금씩 들리긴 합니다만, 문제는 이런게 아닙니다. 올해 초 위층에 새로 이사를 왔는데, 이 사람들 장난이 아니더군요. 걸어다니는 소리부터, 일단 사람을 놀래킬 정도로 쿵쾅거리며 걷더군요. 처음엔 제가 예민해서인거니 했는데, 이건 여자건 남자건 쿵쾅거리면 걷는게, 마치 망치로 바닥을 두드리는것과 같다고, 제친구녀석이 놀라와서는 그러더군요.. 거디다 위층 남자는 직업도 없는지, 매일 집에서 쿵쾅거리면 돌아댕기는데, 이 남자 외모 는 마치 무슨 조직원같이 생겼더군요. 주인집은 신혼부부라고 하는데, 같이 사는 남자가 또있더군요. 뭐 별로 신경쓰고싶지않지만, 정말 짜증나게, 매일 새벽까지 뭘하는지, 쿵쾅거리며 돌아다니는데, 아주 미칠노릇이더군요. 거기다 무엇을 옮기는지, 드르륵, 쿵쿵쿵 거리는 소리까지 거의 사람 잡는 수준입니다. 통 사정을 해봐도, 그때분이더군요. 바로 내려오면 얼마 못있어. 다시 쿵쾅 또 저녁늦게 사람들 불러다 큰소리로 떠들고 갖은 욕설 해대며, 지네들끼리 웃고 노는데, 아주 듣기 거북할정도로 짜증나고 시끄럽더군요. 언제는 주인집 아저씨께서 좀 조용히 하라고 남자한테 얘길했더니, 바로 씩씩거리며, 자 기 집으로 들어가 벽을 치면서 우리가 뭘 뛰었다고 그래 씨발. 하더군요. 물론 아래층 사는 저도 그소릴 다들었으며, 그날은 더 쿵쿵거렸죠. 가지가지 한다고, 이 남자 웃음소리 어찌나 역겹고 혐오스운지, 소음때문에, 사람까지 미운게 아닌가 싶었는데, 그게 아닙니다. 마치 일부러 크게 내는양. 트림 하고 가래침 소리내서 뱉고, 운동기구 놨다 들었다 하고, 부창부수라고 여자는 꺄악꺄악 거리며 큰소리내며 웃고, 하지마 콧소리로 시종일관 떠드는데,, 하하하... 할말이 없게 만들 더군요. 최근에, 조카인지,, 아이들까지 데려와서 낮부터 밤까지, 하루종일 뛰어다니는 데, 조용히하라고 얘기하고 내려오면 남자 큰소리로 으하하하 웃으면서 아이들하고 더 장난치며 쿵쾅거립니다. 주인집한테 얘길해보니, 남자 직업이 어느 깡팬지, 양아치인지, 주인집께서는 그냥 조용히 넘어가라고,,, 주인집조차도 섣불리 건드리지 못하는 실정이더군요. 결국 아래 층 사는 제가 죄인거죠. 내년 봄전까지는 아직 계약도 남았고, 또 현재 학생신분이라, 당장 이사갈정도의 큰 돈도없어서,,, 현재로써는 도무지 올라가서 조용히하라는 소리 하는 방법외엔 아무것도 없네요. 경찰부르는것도, 솔직히 주변 사람들 눈치있고 또 괜히 소란피우는 것같아 꺼려지네요. (더더욱 소송 이런건 당연하고요.) 전 개인적으로 좋게좋게 넘어가고싶은데,,, 이건 너무 하다고 생각되네요. 한편으론 누군 성질이 없어서 이렇게 참는가 하며 정말 올라가서 한바탕 콱 하고 싶은 충동마저 드네요. 이 상황을 어떻게 해야 해결 할수 있는지... 좀 더 원만하게 해결하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ㅡㅜ
위층 소음 더 이상 못참겠네요.
(장문의 글입니다만 끝까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현재 제가 살고있는 곳은 일반 주택가의 반지하입니다.
반지하서인지, 아니면 원래 날림으로 시공했는지, 이 건물은 방음이 잘안되있더군요.
창문을 열어놓으면 보통 옆건물 사람들의 소리나, 옆집 텔레비전 소리
화장실 소리, 하수 내려가는 소리 등 자질구리한 소음
들이 조금씩 들리긴 합니다만, 문제는 이런게 아닙니다.
올해 초 위층에 새로 이사를 왔는데, 이 사람들 장난이 아니더군요.
걸어다니는 소리부터, 일단 사람을 놀래킬 정도로 쿵쾅거리며 걷더군요. 처음엔
제가 예민해서인거니 했는데, 이건 여자건 남자건 쿵쾅거리면 걷는게, 마치
망치로 바닥을 두드리는것과 같다고, 제친구녀석이 놀라와서는 그러더군요..
거디다 위층 남자는 직업도 없는지, 매일 집에서 쿵쾅거리면 돌아댕기는데, 이 남자 외모
는 마치 무슨 조직원같이 생겼더군요. 주인집은 신혼부부라고 하는데, 같이 사는 남자가
또있더군요. 뭐 별로 신경쓰고싶지않지만, 정말 짜증나게, 매일 새벽까지 뭘하는지,
쿵쾅거리며 돌아다니는데, 아주 미칠노릇이더군요.
거기다 무엇을 옮기는지, 드르륵, 쿵쿵쿵 거리는 소리까지 거의 사람 잡는 수준입니다.
통 사정을 해봐도, 그때분이더군요. 바로 내려오면 얼마 못있어. 다시 쿵쾅
또 저녁늦게 사람들 불러다 큰소리로 떠들고 갖은 욕설 해대며, 지네들끼리 웃고 노는데,
아주 듣기 거북할정도로 짜증나고 시끄럽더군요.
언제는 주인집 아저씨께서 좀 조용히 하라고 남자한테 얘길했더니, 바로 씩씩거리며, 자
기 집으로 들어가 벽을 치면서 우리가 뭘 뛰었다고 그래 씨발. 하더군요. 물론 아래층
사는 저도 그소릴 다들었으며, 그날은 더 쿵쿵거렸죠.
가지가지 한다고, 이 남자 웃음소리 어찌나 역겹고 혐오스운지, 소음때문에, 사람까지
미운게 아닌가 싶었는데, 그게 아닙니다. 마치 일부러 크게 내는양. 트림 하고 가래침
소리내서 뱉고, 운동기구 놨다 들었다 하고, 부창부수라고 여자는 꺄악꺄악 거리며
큰소리내며 웃고, 하지마 콧소리로 시종일관 떠드는데,, 하하하... 할말이 없게 만들
더군요. 최근에, 조카인지,, 아이들까지 데려와서 낮부터 밤까지, 하루종일 뛰어다니는
데, 조용히하라고 얘기하고 내려오면 남자 큰소리로 으하하하 웃으면서 아이들하고
더 장난치며 쿵쾅거립니다.
주인집한테 얘길해보니, 남자 직업이 어느 깡팬지, 양아치인지, 주인집께서는 그냥
조용히 넘어가라고,,, 주인집조차도 섣불리 건드리지 못하는 실정이더군요.
결국 아래 층 사는 제가 죄인거죠.
내년 봄전까지는 아직 계약도 남았고, 또 현재 학생신분이라, 당장 이사갈정도의 큰
돈도없어서,,, 현재로써는 도무지 올라가서 조용히하라는 소리 하는 방법외엔
아무것도 없네요. 경찰부르는것도, 솔직히
주변 사람들 눈치있고 또 괜히 소란피우는 것같아 꺼려지네요.
(더더욱 소송 이런건 당연하고요.)
전 개인적으로 좋게좋게 넘어가고싶은데,,, 이건 너무 하다고 생각되네요.
한편으론 누군 성질이 없어서 이렇게 참는가 하며 정말 올라가서 한바탕 콱 하고 싶은
충동마저 드네요.
이 상황을 어떻게 해야 해결 할수 있는지... 좀 더 원만하게 해결하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