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햇수로 6년이 되어가는 32살의 17개월된 아들을 둔 주부입니다.2-3년만 같이살기로 하고 새댁에서 살기로했는데 아직까지 분가도못하고 살고있습니다. 결혼5년동안 남편은 4번이나 직장을 옮겨나녀고 그중 2년넘게 집에서 놀았고 1년은 보험한다고 벌어온돈보다 가져간 돈이 더많아 빚만 더지고..빚만 2000만원이 넘게 있는 신용불량자인 남편은 지금도 논지 40일 넘었습니다.저도 2년이 넘게 중간중가 일을 했는데 남편보다 수입도 더좋았는데 제가 계속일을 하면 남편이 더 일을 안할꺼같아서 일도 그만두었는데 ...남편은 돈도 없는데 분가를 어떡게 하냐고 제가 생각없는사람처럼 말을 합니다. 전 남편이 시댁에 살면서 부수적인 돈말구는 생활비가 안드니깐 마음편하고해서 점점 책임감이 없어지는거 같아 분가를 하자고 했는데 말이죠.남편은 새벽이 되어서 들어오거나 tv을 밤늦게까지보고 점심이 지나서야 겨우 깨워야 일어납니다. 전 아들교육땜에 tv는 거의 안보는편인데 남편은 하루종일 누워서 tv보며 뒹굽니다. 이제 아들까지 tv을 켜고 남편처럼 누워서 뒹굽니다. 전 아들이 남편처럼 무능력한 사람이 될까봐 두럽습니다. 제가 하루라도 빨리 빚갚고 자리잡으려면 일자리 구하면서 아르바이트라도 구해서 일하라고 하면 화를 버럭내면서 한번은 밥못먹고 사냐고 성질을 내면서 다알아서 하는데 염장을 찌른다고 야단입니다. 전 이런생활이 계속되면 빚은 계속늘고 미래가 더 깜깜해지는거 같아서 미칠지경입니다. 하루하루가 너무힘들어서 죽음도 생각합니다. 아들만 없다면 이런생활계속할 필요없겠지만 사는게 넘 힘듭니다. 일을 하려나가려고해도 제가 일하려가면 더편안하게 놀거같아서 쉽게 결정을 못하겠습니다.시댁에 얹쳐사는게 너무나 당연하고 노는거에 대해서 저한테 전혀 미안한 생각이 없다고 말하는 남편을 끝까지 믿고 살아야 하는지 막막합니다. 어른이 말이 애댐에 산다는 말이 이제서야 실감합니다. 이제 남편얼굴만 봐도 구역질이 나려고 합니다.
매일 이혼을 생각하며....
결혼한지 햇수로 6년이 되어가는 32살의 17개월된 아들을 둔 주부입니다.2-3년만 같이살기로 하고 새댁에서 살기로했는데 아직까지 분가도못하고 살고있습니다. 결혼5년동안 남편은 4번이나 직장을 옮겨나녀고 그중 2년넘게 집에서 놀았고 1년은 보험한다고 벌어온돈보다 가져간 돈이 더많아 빚만 더지고..빚만 2000만원이 넘게 있는 신용불량자인 남편은 지금도 논지 40일 넘었습니다.저도 2년이 넘게 중간중가 일을 했는데 남편보다 수입도 더좋았는데 제가 계속일을 하면 남편이 더 일을 안할꺼같아서 일도 그만두었는데 ...남편은 돈도 없는데 분가를 어떡게 하냐고 제가 생각없는사람처럼 말을 합니다. 전 남편이 시댁에 살면서 부수적인 돈말구는 생활비가 안드니깐 마음편하고해서 점점 책임감이 없어지는거 같아 분가를 하자고 했는데 말이죠.남편은 새벽이 되어서 들어오거나 tv을 밤늦게까지보고 점심이 지나서야 겨우 깨워야 일어납니다. 전 아들교육땜에 tv는 거의 안보는편인데 남편은 하루종일 누워서 tv보며 뒹굽니다. 이제 아들까지 tv을 켜고 남편처럼 누워서 뒹굽니다. 전 아들이 남편처럼 무능력한 사람이 될까봐 두럽습니다. 제가 하루라도 빨리 빚갚고 자리잡으려면 일자리 구하면서 아르바이트라도 구해서 일하라고 하면 화를 버럭내면서 한번은 밥못먹고 사냐고 성질을 내면서 다알아서 하는데 염장을 찌른다고 야단입니다. 전 이런생활이 계속되면 빚은 계속늘고 미래가 더 깜깜해지는거 같아서 미칠지경입니다. 하루하루가 너무힘들어서 죽음도 생각합니다. 아들만 없다면 이런생활계속할 필요없겠지만 사는게 넘 힘듭니다. 일을 하려나가려고해도 제가 일하려가면 더편안하게 놀거같아서 쉽게 결정을 못하겠습니다.시댁에 얹쳐사는게 너무나 당연하고 노는거에 대해서 저한테 전혀 미안한 생각이 없다고 말하는 남편을 끝까지 믿고 살아야 하는지 막막합니다. 어른이 말이 애댐에 산다는 말이 이제서야 실감합니다. 이제 남편얼굴만 봐도 구역질이 나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