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 하루 지난 오늘에서야 톡이 된 줄 알았네요. 헐~~~ --; 톡 된다는게 이런기분이네요^^; 신기해라. 하여간... 리플 읽어보니... 저 무지 착한놈 되어있더군요. 푸히~ㅋㅋㅋ 맨손으로 북경오리를 때려잡고, (얼쑤~) 떡볶이를 철근같이 씹어먹으며, (히비고~~~) 달리는 버스 2-1에서 뛰어내리는 정신으로... 고이고이~ 가지고 있다가 첫날밤에 조심스레 꺼내렵니다. ^^ 리플 감사드립니다. (__) ---------------------------------------------------------------- 지난달이었습니다~^^ 밤 10시 넘어서야 겨우 퇴근을 하던 길이었죠. 힘든 하루하루~ 한창 골목을 걷는데 휴대폰에 직장상사의 이름이 찍히면서 벨소리가 울렸습니다. 일찍 퇴근했던 상사가 장안동으로 빨리 오라고... 참고로 여긴 영등포부근;; 목소리를 들으니 완전 취했던 것 같았습니다... 알콜은 휴대폰을 타고~ ㅎㅎ 택시아저씨가 다왔으니 내릴 준비하세요~ 하길레... 잠에서 깨어 주위를 봤는데... 헐~ 주위가 온통 안마방같은... 머 그런데였습니다~ (나중에 알았는데 장안동이 안마방이나 머 그런곳이 많이 몰려있는 곳이였다네요.) 내려서 상사를 만났는데 제가 했던 그런... '혹시나' 하는 생각이 '역시나'로 되었습니다. -_-; 으아~~~ 정말 앞뒤 안맞는 말로 떼써가며 안간다고 했습니다. 저를 설득하던 상사는 결국 혼자 가고 전 그동안 겜방에서 카트했습니다... 일을 마치고(?) 나온 상사랑 술한잔 하면서 얘기했죠~ 상사 : 너 오늘 왜 그래? 나 : 예? 머가요? 상사 : 너 무슨 문제 있어? 너 남자 좋아해? 나 : 허거거~ 전 여자가 좋아요.. 얼굴 이쁘고 몸매 좋으면 더 좋구요~ㅋㅋㅋ (당연한것을 --;) 상사 : 그럼... XX에 문제 있어??? 나 : 하하~ 술한잔 받으세요. 그냥... 전 이런데 싫어요~^^ 상사 : 내가 니가 미우면 널위해 10만원씩써가며 이런데 데려오겠냐? 나 : 저 안갔으니 10만원 굳었잖아요~ 그덕에 저 차돌박이도 먹잖아요ㅋㅋ 머... 이런식으로 대충 넘겼습니다. 이 얘기 저얘기 하면서 상사한테 좀 미안한 감도 있더라구요. --; 제 나이 올해 25살입니다... 아직 여자와 자본적은 없습니다. 물론 사겼었던 앤이랑 여행가거나 술먹고 여관가서 잠을 잔 것은 있는데 관계까지 한적이 없습니다 그땐 잘 몰라서 그랬을 수도있고... 그저 찌찌 만지는거에 저 혼자 만족해서 그랬을 수도있겠네요 --; 하여간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그런거 생각나면 모니터 속의 여자랑 함께 똘똘이 놀이를 하곤 했습니다 조만간 제가 다시 한번 장안동이나 용산 같은데 가게 될 것 같습니다... 점심먹고 커피한잔 먹으며 쉬는데 상사들 얘기하는데에 갔더니 그런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지난번 그 상사가 '내가 지난번에 어쩌고 우리 ㅇㅇ를 델고갔는데 그냥와서 이번엔 꼭 시켜줄라고~' 하는 겁니다. 다른 동료나 상사들이 저 볼 때마다 '왜 그랬어???' 하는데, 그 때마다 헤헤~ 거리면서 웃어넘기는 것도 힘들더군요. 아~ 지금까지 어떻게(?) 지켜온건데...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랑 하는것도 아니고... 이럴 줄 알았으면 전에 사겼던 애가 성년식날 자기 이제 성년됬으니 오빠랑 자도 되냐구 할때 그냥 눈 딱 감고 할껄 그랬나 하는 생각도 들곤합니다. 제 모든 비밀?을 아는 친구는 첫경험에 너무 큰 의미를 부여하는 것이 아니냐고합니다. 정말 그런것일까요? 저 혼자서만 그냥 이렇게 맹꽁이처럼 있는 것인가요? 그러면서도, 상사가 'ㅇㅇ일 퇴근 후 약속 비워놔라~ 한번 가야지?'하면 어떻게하죠?
그런데 안가는 방법... --;
헉.. //
하루 지난 오늘에서야 톡이 된 줄 알았네요. 헐~~~ --;
톡 된다는게 이런기분이네요^^; 신기해라.
하여간...
리플 읽어보니... 저 무지 착한놈 되어있더군요. 푸히~ㅋㅋㅋ
맨손으로 북경오리를 때려잡고, (얼쑤~)
떡볶이를 철근같이 씹어먹으며, (히비고~~~)
달리는 버스 2-1에서 뛰어내리는 정신으로...
고이고이~ 가지고 있다가 첫날밤에 조심스레 꺼내렵니다. ^^
리플 감사드립니다. (__)
----------------------------------------------------------------
지난달이었습니다~^^
밤 10시 넘어서야 겨우 퇴근을 하던 길이었죠. 힘든 하루하루~
한창 골목을 걷는데 휴대폰에 직장상사의 이름이 찍히면서 벨소리가 울렸습니다.
일찍 퇴근했던 상사가 장안동으로 빨리 오라고... 참고로 여긴 영등포부근;;
목소리를 들으니 완전 취했던 것 같았습니다... 알콜은 휴대폰을 타고~
ㅎㅎ
택시아저씨가 다왔으니 내릴 준비하세요~ 하길레... 잠에서 깨어 주위를 봤는데... 헐~
주위가 온통 안마방같은... 머 그런데였습니다~
(나중에 알았는데 장안동이 안마방이나 머 그런곳이 많이 몰려있는 곳이였다네요.)
내려서 상사를 만났는데 제가 했던 그런... '혹시나' 하는 생각이 '역시나'로 되었습니다. -_-;
으아~~~ 정말 앞뒤 안맞는 말로 떼써가며 안간다고 했습니다.
저를 설득하던 상사는 결국 혼자 가고 전 그동안 겜방에서 카트했습니다...
일을 마치고(?) 나온 상사랑 술한잔 하면서 얘기했죠~
상사 : 너 오늘 왜 그래?
나 : 예? 머가요?
상사 : 너 무슨 문제 있어? 너 남자 좋아해?
나 : 허거거~ 전 여자가 좋아요.. 얼굴 이쁘고 몸매 좋으면 더 좋구요~ㅋㅋㅋ (당연한것을 --;)
상사 : 그럼... XX에 문제 있어???
나 : 하하~ 술한잔 받으세요. 그냥... 전 이런데 싫어요~^^
상사 : 내가 니가 미우면 널위해 10만원씩써가며 이런데 데려오겠냐?
나 : 저 안갔으니 10만원 굳었잖아요~ 그덕에 저 차돌박이도 먹잖아요ㅋㅋ
머... 이런식으로 대충 넘겼습니다.
이 얘기 저얘기 하면서 상사한테 좀 미안한 감도 있더라구요. --;
제 나이 올해 25살입니다... 아직 여자와 자본적은 없습니다.
물론 사겼었던 앤이랑 여행가거나 술먹고 여관가서 잠을 잔 것은 있는데 관계까지 한적이 없습니다
그땐 잘 몰라서 그랬을 수도있고...
그저 찌찌 만지는거에 저 혼자 만족해서 그랬을 수도있겠네요 --;
하여간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그런거 생각나면 모니터 속의 여자랑 함께 똘똘이 놀이를 하곤 했습니다
조만간 제가 다시 한번 장안동이나 용산 같은데 가게 될 것 같습니다...
점심먹고 커피한잔 먹으며 쉬는데 상사들 얘기하는데에 갔더니 그런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지난번 그 상사가 '내가 지난번에 어쩌고 우리 ㅇㅇ를 델고갔는데 그냥와서 이번엔 꼭 시켜줄라고~' 하는 겁니다.
다른 동료나 상사들이 저 볼 때마다 '왜 그랬어???' 하는데,
그 때마다 헤헤~ 거리면서 웃어넘기는 것도 힘들더군요.
아~ 지금까지 어떻게(?) 지켜온건데...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랑 하는것도 아니고...
이럴 줄 알았으면 전에 사겼던 애가 성년식날
자기 이제 성년됬으니 오빠랑 자도 되냐구 할때 그냥 눈 딱 감고 할껄 그랬나 하는 생각도 들곤합니다.
제 모든 비밀?을 아는 친구는 첫경험에 너무 큰 의미를 부여하는 것이 아니냐고합니다.
정말 그런것일까요?
저 혼자서만 그냥 이렇게 맹꽁이처럼 있는 것인가요?
그러면서도,
상사가 'ㅇㅇ일 퇴근 후 약속 비워놔라~ 한번 가야지?'하면 어떻게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