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고등학교 졸업하고 서울에 처음 올라왔을때 한달정도 서울역사 근처에서노숙을 해본적이 있다.... 돈도 없었고 서울엔 연고도 없어서...당분간 숙식이 해결되는 곳이 구해 질때까지 있었다.. 주머니에 돈 5만원있었다그건 최후의 보루였기에.. 이 악물고 있으면서 느낀건...숙자새끼들은 불쌍해 할것 없다는 결론...점심시간쯤 되면 봉사단체에서 단체 급식나오고...만만해보이는 남성이나 여성한테 반 협박으로 냄새 풍기면서 구걸하면 뭐라도 나온다...그들은 조직도 형성되어 있다... 조직의 대장이 자는 자리가 따로 있고 수행원도 있다... 만약에 아무것도 모르고 대장의 자리에 자리를 깔고 있으면 몰매 맞는다...그리고 밤이 찾아오면 여자 노숙자와 난교도 벌인다...........지들끼리 자리싸움도 치열하고... 싸우는거 보면 몸 진짜 건강하다.....그런 놈들 왜 취직안하냐고 물어보면 일을 할 의욕도 안생기고..자는건 그냥 저냥 자면 되고 밥은 봉사단체에서 주고...서울역 드나드는 사람한테 구걸하면 소주값이라도 나오는데 힘들일 필요 없다는 식이다...정말 그들은 구걸한 돈으로 술을 사서 먹는다...노숙자라는 핑계삼아 누릴껀 다 누린다....그들을 불쌍하게 생각할건 없다... 진짜 인간 쓰레기들...어떤 새끼는 서울역에 엄마 손잡고 가는 어린애들 보며 입맛다시는 새끼있다...노숙자 중엔 애도 있다.. 물론 부모도 노숙자다... 그애 하루종일 돌아다니며 사람들한테 구걸한돈 아빠갔다준다.. 아빠라는 인간 지하철 역사 구석진데서 박스깔고 자다가 애가 돈이 적기라도하면 애를 때리기도 했다..그애 얼마전에 SOS나오더라... 그때 그애 아빠 몰래 데려가서 햄버거 사줬던 기억이 난다..노숙자 불쌍해 할것 없다... 일안하고 놀고 먹을려는 심보밖에 없는 인간 쓰레기들이다.. 절대 절대 오해하지마라!! 절대 그들을 불쌍해 하지마라!! 절대 그들을 동정하지마라... 겨울에 서울역에서 자다 얼어죽어도 싼놈들이다!!!아!! 그리고 한가지더 그 놈들 봉사단체 아줌마들 고마워하는놈 없다.... 다만 그 아줌마들 보면서 입맛만다시고 기회가 오길 바라는 놈들이다.. 학생이면 더 했으면 더 했지 덜하진 않는다..구석에서 자위하는 놈까지 있다!!!그 기회라는 거는 글읽는 사람의 상상에 맞긴다.. 얼마전에 노숙자가 봉사하시는 분을 성폭행 하는 사건도 터졌다!!!이건 정말 내가 경험한 것이고 일체 과장이 없음을 밝힌다... 그리고 내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고마움도 모르고 엉뚱한 놈들한데 밥퍼주는 봉사활동하시는 착한분들에게 한번더 생각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쓴다... 그 놈들은 고기 낚는 법을 가르쳐주어도 누군가 잡아주길 기다리는 놈들이다... 그리곤 세상 탓을 하는 인간들이다!!
절대 역사에 있는 노숙자들 불쌍하게 생각하지마라....
나도 고등학교 졸업하고 서울에 처음 올라왔을때 한달정도 서울역사 근처에서
노숙을 해본적이 있다.... 돈도 없었고 서울엔 연고도 없어서...
당분간 숙식이 해결되는 곳이 구해 질때까지 있었다.. 주머니에 돈 5만원있었다
그건 최후의 보루였기에.. 이 악물고 있으면서 느낀건...
숙자새끼들은 불쌍해 할것 없다는 결론...
점심시간쯤 되면 봉사단체에서 단체 급식나오고...
만만해보이는 남성이나 여성한테 반 협박으로 냄새 풍기면서 구걸하면 뭐라도 나온다...
그들은 조직도 형성되어 있다... 조직의 대장이 자는 자리가 따로 있고 수행원도 있다...
만약에 아무것도 모르고 대장의 자리에 자리를 깔고 있으면 몰매 맞는다...
그리고 밤이 찾아오면 여자 노숙자와 난교도 벌인다...........
지들끼리 자리싸움도 치열하고... 싸우는거 보면 몸 진짜 건강하다.....
그런 놈들 왜 취직안하냐고 물어보면 일을 할 의욕도 안생기고..
자는건 그냥 저냥 자면 되고 밥은 봉사단체에서 주고...
서울역 드나드는 사람한테 구걸하면 소주값이라도 나오는데 힘들일 필요 없다는 식이다...
정말 그들은 구걸한 돈으로 술을 사서 먹는다...
노숙자라는 핑계삼아 누릴껀 다 누린다....
그들을 불쌍하게 생각할건 없다... 진짜 인간 쓰레기들...
어떤 새끼는 서울역에 엄마 손잡고 가는 어린애들 보며 입맛다시는 새끼있다...
노숙자 중엔 애도 있다.. 물론 부모도 노숙자다...
그애 하루종일 돌아다니며 사람들한테 구걸한돈 아빠갔다준다.. 아빠라는 인간 지하철 역사 구석진데서 박스깔고 자다가 애가 돈이 적기라도하면 애를 때리기도 했다..
그애 얼마전에 SOS나오더라... 그때 그애 아빠 몰래 데려가서 햄버거 사줬던 기억이 난다..
노숙자 불쌍해 할것 없다... 일안하고 놀고 먹을려는 심보밖에 없는 인간 쓰레기들이다.. 절대 절대 오해하지마라!! 절대 그들을 불쌍해 하지마라!! 절대 그들을 동정하지마라... 겨울에 서울역에서 자다 얼어죽어도 싼놈들이다!!!
아!! 그리고 한가지더 그 놈들 봉사단체 아줌마들 고마워하는놈 없다.... 다만 그 아줌마들 보면서 입맛만다시고 기회가 오길 바라는 놈들이다.. 학생이면 더 했으면 더 했지 덜하진 않는다..
구석에서 자위하는 놈까지 있다!!!
그 기회라는 거는 글읽는 사람의 상상에 맞긴다.. 얼마전에 노숙자가 봉사하시는 분을 성폭행 하는 사건도 터졌다!!!
이건 정말 내가 경험한 것이고 일체 과장이 없음을 밝힌다...
그리고 내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고마움도 모르고 엉뚱한 놈들한데 밥퍼주는 봉사활동하시는 착한분들에게 한번더 생각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쓴다...
그 놈들은 고기 낚는 법을 가르쳐주어도 누군가 잡아주길 기다리는 놈들이다... 그리곤 세상 탓을 하는 인간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