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대학교 1학년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20살이죠. 그녀를 대학교에 들어가서 알게 되었습니다. 저희 과가 그다지 남들이 말하는 얼짱 퀸카는 없는지라 그 중 괜찮게 생긴 그녀는 저희 과 남자들의 관심대상 1호중에 하나였죠. 처음엔 별다른 맘 없이 학기 초 생활을 즐기던중 어느날 문자가 왔습니다. " 나 XX라고 하는데 너 우리동네랑 가까운데 산다며?" 라고 말입니다. 저는 그녀의 얼굴은 알지만 이름은 몰랐던 상황이라서 "누구세요?" 라고 답문을 했습니다. 그 문자에 맘이 상했던지 몇번문자가 오간후에 자기도 내이름은 모른다고 하였습니다. 그 답문에 저는 웃음이 나왔습니다. 이름도 모르는데 번호는 안다니.. 그렇게 서로 문자를 주고 받는 계기가 생겨... 집이 가깝다는 핑계로 서로 연락을 주고 받았죠 . 참고로 저는 방배동에 살고 그녀는 양재동에 삽니다 -_-;; 그렇게 문자를 주고받던 저는 그녀에게 사적인 감정이 생기게되었습니다. 그래서 발렌타인데이때 초콜렛도 선물하고 저의 마음을 조금은 표현해 보았죠. 그렇게 시간이 흘러 3월중반 쯤 되었을때 그녀에게서 문자가 왔습니다. 그 때 저는 새벽알바를 시작하여서 알바중이었죠. 그녀가 저에게 물었습니다. "ㅇㅇ 야 너 우리과에 관심있는 사람있어?" 라고 왔죠. 저는 그녀에게 아직은 고백할 맘이 없었기에 " 아니 없는데;;" 라고 답했습니다. 없다고 대답을 했지만 그녀는 끈질기게 물어왔죠.. 이유를 물으니 과에 한여자아이가 저에게 관심이 있어 과 여자아이들끼리 저랑 그 여자를 밀어주기로 합의를 보았답니다.;; 그 대답에 저는 이건 아닌데 ..라는 생각이 들어 몇번 문자를 주고 받은 끝에 고백을 하였습니다. 고백은 하였지만 서로 교제를 하고자 할 맘은 없었기에 답이 없어도 속은 후련할것 같았죠. 하지만 그녀의 대답에 욕심이 나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 자기도 저를 좋아한다고 좋아하고 있었다고 말이죠.. 그 때 그 기분은 정말 말 할 수 없이 좋았죠.. 그렇게 서로의 맘만 알게된체 하루가 지났고 그녀는 그 여자아이와 다른 아이들에게 미안한 감정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선뜻 사귀자는 말을 꺼낼 수 없었죠. 그렇게 또 하루가 지나 그녀에게서 갑자기 사귀자는 문자가 왔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녀와 서로 알게된지 20일정도도 안되었고 서로에 대해 모르는 것이 너무 많아 다시 한번 깊게 생각해 달라 부탁했죠 . 진심이 아니면 거절하겠다고 좀 더 신중히 생각해 달라고.. 하지만 그녀는 신중히 생각했다며 사귀자는 말을 해왔습니다. 그렇게 저희의 교제는 시작되었죠 .. 하지만 그후 이틀이 지나 그녀로부터 헤어지자는 문자가 왔습니다.. 이유인 즉 아이들에게 미안하여 얼굴보기가 힘들다더군요 과친구들에게는 저희가 사귀고 있다는것을 비밀로 하고 있었죠. 하지만 이미 사겨버린후라 저의 욕심이 저를 가득 채운 후 였습니다. 제가 다 알아서 해결한다고 했죠. 그렇게 이런 저런 핑계로 다른 아이들을 설득하고 거짓말도 하여서 다 해결을 했습니다. 그렇게 저희의 교제는 다시 시작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저에게 이렇게 큰 상처가 될줄은 몰랐었죠.. 그녀는 사귀기 전과 사귄 후의 태도에 전혀 변화가 없었죠.. 서로 눈을 마주치기 힘들었고 대화 몇마디 하는 것도 힘들었습니다. 한달정도 사귄걸로 기억하는데 그 동안 단둘이 만난적은 한번도 없었습니다. 단둘이 길을 걷는 것도 정말 짧은 시간이거나 흔치않았죠.. 저는 정말 잘대해줬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건 다요 .. 어느날 그녀가 감기 때문에 몸이 안좋다고 하였습니다. 공강시간이 10분 이 생겨서 저는 저의 교실에서 학교 앞 약국까지 전력질주로 뛰어 6분만에 약을 사다 왔죠.. 참고로 저의 강의교실에서 약국까지 걸어서 15분정도 걸립니다;; 저는 모든지 챙겨주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정말 지금까지 겪어 보지 못한 여자일 정도로 냉담했습니다. 저한텐 전혀 관심이 없는것같았죠.. 그런 기분을 못느껴보신 분들은 모를겁니다.. 혼자서 쑈하는 느낌.. 그래서인지 그녀와 함께 있는 시간보다는 다른 친구들과 있는 시간이 많았죠 같이 영화 한편을 못봤지만 다른 친구들과는 많이 보고 술도 마시고 그렇게 재밌게 보냈습니다. 그러다.. 제가 도저히 못참을 지경에 이르렀습니다..문자를 했죠 정말 앞으로도 계속 이럴거면 서로 다시 생각해보자고.. 서로 대화를 좀 해야겠다구요 .. 엠티가 얼마 남지 않았던 시기여서 그녀에게서 엠티에서 둘만의 시간을 갖자는 문자가 왔습니다..기분 좋았죠.;; 하지만 그런 답문에도 불구하고 그녀의 태도는 바뀌지 않았죠. 참다 참다 편지를 썼습니다. 저의 마음을 그대로.. 저는 설마 헤어지겠냐는 생각을 갖고있었기에 별다른 걱정을 안했습니다. 비록 제가 앞으로도 이럴거면 헤어지자고 썼지만요.. 믿음이 있었습니다. 저는 정말 잘대해줬고 그녀가 먼저 사귀자고 했기에.. 하지만 결과는 헤어지자는 말로 돌아왔습니다.. 가슴이 아팠죠.. 화가 났습니다.. 웃기죠;; 제가 먼저 그런 말을 꺼내놓고 .. 친구들에게 상담을 했습니다. 다들 그녀가 나쁘다고 했습니다.. 저보고 똥밟았다고 생각하라 했죠 .. 하지만 겉으론 저도 욕을 하지만 속으론 정말 맘이 아팠습니다.. 덕분에 평생 안피리라 생각했던 담배를 배우게 되었죠.. 하지만 어느날 부터 그녀는 잘못이 없다는 친구들의 말이 나왔습니다. 알고보니 그녀가 친구들에게 자기가 헤어진 이유를 말했던 것이었죠.. 이유가 제가 자기가 여자친구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여자랑 영화보고 눈물 흘리다가 다른 여자가 눈물을 닦아줬다고 ..쉽게 말해서 다른 여자랑 놀아났다 이소리였습니다.. 정말 황당했죠.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 놀아났다 했던 다른 여자는 그녀가 저랑 밀어주기로했던 그여자 아이였습니다. 제가 그여자 아이의 맘을 바꿀려고 서로 BF(베스트프렌드)를 하기로했었죠 .. 그녀와 지낼 시간이 없다보니 그 여자아이와다른 친구들과 함께 영화를 보다 제가 눈물이 많은 성격이라 슬픈부분에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남자가 우는게 꼴사나와서 그랬던지 그여자아이가 제 눈물을 닦아주었죠..그녀도 그아이와 제가 BF란 사실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말을 이유라한거죠 헤어진날 문자로 많은 욕이 날라왔었죠 그녀와 제가 놀아났다고 ..하지만 저도 그건 아니라고 답문을 했었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미웠죠.. 욕이 나왔습니다. 전 정말 그녀를 좋아했습니다.. 아니 어쩌면 사랑하고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다신 말도 안하리라 맘먹었습니다... 근데 사랑이라는게 그렇게 안되는건가 봅니다. 그녀를 잊기위해 다른 여자들을 만나봐도 전혀 감정이 생기질 않습니다. 그녀는 제가 처음으로 고백을 한 여자였죠.. 그래서 그런지 정말 잊기가 힘들었습니다. 사실.. 아직도 잊지 못하는것 같습니다.. 같은 과다 보니 그녀가 자꾸 눈에 띌 수 밖에 없죠.. 그녀를 지우기 위한 방편으로 택한 것이 여러 여자를 만나는 것이었습니다.. 닥치는대로 들이댔습니다 (참고로 저는 그다지 잘나진 않았지만 괜찮은놈이라는 소리는 많이 듣습니다..;;)그러다 현재 지금 여자친구가 생기게 되었죠.. 같은 과에서 말이죠.. 그녀에게 보일려고 그랬던 것일지도 모릅니다.. 지금 여자친구에게 정말 미안하게 생각하고있죠 전 정말 개새끼라고 제가 스스로 말합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냥 이대로 잊어야할까요?...
저는 어떻게 해야하는걸까요? 좀 길어요.ㅠ
저는 현재 대학교 1학년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20살이죠.
그녀를 대학교에 들어가서 알게 되었습니다.
저희 과가 그다지 남들이 말하는 얼짱 퀸카는 없는지라 그 중 괜찮게 생긴 그녀는
저희 과 남자들의 관심대상 1호중에 하나였죠.
처음엔 별다른 맘 없이 학기 초 생활을 즐기던중 어느날 문자가 왔습니다.
" 나 XX라고 하는데 너 우리동네랑 가까운데 산다며?" 라고 말입니다.
저는 그녀의 얼굴은 알지만 이름은 몰랐던 상황이라서
"누구세요?" 라고 답문을 했습니다. 그 문자에 맘이 상했던지
몇번문자가 오간후에 자기도 내이름은 모른다고 하였습니다. 그 답문에 저는 웃음이 나왔습니다.
이름도 모르는데 번호는 안다니.. 그렇게 서로 문자를 주고 받는 계기가 생겨... 집이 가깝다는
핑계로 서로 연락을 주고 받았죠 . 참고로 저는 방배동에 살고 그녀는 양재동에 삽니다 -_-;;
그렇게 문자를 주고받던 저는 그녀에게 사적인 감정이 생기게되었습니다.
그래서 발렌타인데이때 초콜렛도 선물하고 저의 마음을 조금은 표현해 보았죠.
그렇게 시간이 흘러 3월중반 쯤 되었을때 그녀에게서 문자가 왔습니다.
그 때 저는 새벽알바를 시작하여서 알바중이었죠. 그녀가 저에게 물었습니다.
"ㅇㅇ 야 너 우리과에 관심있는 사람있어?" 라고 왔죠.
저는 그녀에게 아직은 고백할 맘이 없었기에 " 아니 없는데;;" 라고 답했습니다.
없다고 대답을 했지만 그녀는 끈질기게 물어왔죠.. 이유를 물으니 과에 한여자아이가
저에게 관심이 있어 과 여자아이들끼리 저랑 그 여자를 밀어주기로 합의를 보았답니다.;;
그 대답에 저는 이건 아닌데 ..라는 생각이 들어 몇번 문자를 주고 받은 끝에 고백을 하였습니다.
고백은 하였지만 서로 교제를 하고자 할 맘은 없었기에 답이 없어도 속은 후련할것 같았죠.
하지만 그녀의 대답에 욕심이 나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 자기도 저를 좋아한다고
좋아하고 있었다고 말이죠.. 그 때 그 기분은 정말 말 할 수 없이 좋았죠..
그렇게 서로의 맘만 알게된체 하루가 지났고 그녀는 그 여자아이와 다른 아이들에게 미안한
감정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선뜻 사귀자는 말을 꺼낼 수 없었죠.
그렇게 또 하루가 지나 그녀에게서 갑자기 사귀자는 문자가 왔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녀와 서로
알게된지 20일정도도 안되었고 서로에 대해 모르는 것이 너무 많아 다시 한번 깊게 생각해 달라
부탁했죠 . 진심이 아니면 거절하겠다고 좀 더 신중히 생각해 달라고.. 하지만 그녀는 신중히
생각했다며 사귀자는 말을 해왔습니다. 그렇게 저희의 교제는 시작되었죠 ..
하지만 그후 이틀이 지나 그녀로부터 헤어지자는 문자가 왔습니다.. 이유인 즉 아이들에게 미안하여
얼굴보기가 힘들다더군요 과친구들에게는 저희가 사귀고 있다는것을 비밀로 하고 있었죠.
하지만 이미 사겨버린후라 저의 욕심이 저를 가득 채운 후 였습니다.
제가 다 알아서 해결한다고 했죠. 그렇게 이런 저런 핑계로 다른 아이들을 설득하고 거짓말도 하여서
다 해결을 했습니다. 그렇게 저희의 교제는 다시 시작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저에게 이렇게 큰 상처가 될줄은 몰랐었죠..
그녀는 사귀기 전과 사귄 후의 태도에 전혀 변화가 없었죠.. 서로 눈을 마주치기 힘들었고 대화 몇마디 하는 것도 힘들었습니다. 한달정도 사귄걸로 기억하는데 그 동안 단둘이 만난적은 한번도 없었습니다.
단둘이 길을 걷는 것도 정말 짧은 시간이거나 흔치않았죠.. 저는 정말 잘대해줬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건 다요 .. 어느날 그녀가 감기 때문에 몸이 안좋다고 하였습니다. 공강시간이 10분
이 생겨서 저는 저의 교실에서 학교 앞 약국까지 전력질주로 뛰어 6분만에 약을 사다 왔죠..
참고로 저의 강의교실에서 약국까지 걸어서 15분정도 걸립니다;; 저는 모든지 챙겨주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정말 지금까지 겪어 보지 못한 여자일 정도로 냉담했습니다. 저한텐 전혀 관심이
없는것같았죠.. 그런 기분을 못느껴보신 분들은 모를겁니다.. 혼자서 쑈하는 느낌..
그래서인지 그녀와 함께 있는 시간보다는 다른 친구들과 있는 시간이 많았죠 같이 영화 한편을 못봤지만 다른 친구들과는 많이 보고 술도 마시고 그렇게 재밌게 보냈습니다.
그러다.. 제가 도저히 못참을 지경에 이르렀습니다..문자를 했죠 정말 앞으로도 계속 이럴거면 서로
다시 생각해보자고.. 서로 대화를 좀 해야겠다구요 .. 엠티가 얼마 남지 않았던 시기여서 그녀에게서
엠티에서 둘만의 시간을 갖자는 문자가 왔습니다..기분 좋았죠.;; 하지만 그런 답문에도 불구하고
그녀의 태도는 바뀌지 않았죠. 참다 참다 편지를 썼습니다. 저의 마음을 그대로.. 저는 설마 헤어지겠냐는 생각을 갖고있었기에 별다른 걱정을 안했습니다. 비록 제가 앞으로도 이럴거면 헤어지자고
썼지만요.. 믿음이 있었습니다. 저는 정말 잘대해줬고 그녀가 먼저 사귀자고 했기에.. 하지만 결과는
헤어지자는 말로 돌아왔습니다.. 가슴이 아팠죠.. 화가 났습니다.. 웃기죠;; 제가 먼저 그런 말을 꺼내놓고 .. 친구들에게 상담을 했습니다. 다들 그녀가 나쁘다고 했습니다.. 저보고 똥밟았다고 생각하라
했죠 .. 하지만 겉으론 저도 욕을 하지만 속으론 정말 맘이 아팠습니다.. 덕분에 평생 안피리라 생각했던 담배를 배우게 되었죠.. 하지만 어느날 부터 그녀는 잘못이 없다는 친구들의 말이 나왔습니다.
알고보니 그녀가 친구들에게 자기가 헤어진 이유를 말했던 것이었죠.. 이유가 제가 자기가 여자친구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여자랑 영화보고 눈물 흘리다가 다른 여자가 눈물을 닦아줬다고 ..쉽게 말해서
다른 여자랑 놀아났다 이소리였습니다.. 정말 황당했죠.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 놀아났다 했던 다른 여자는 그녀가 저랑 밀어주기로했던 그여자 아이였습니다. 제가 그여자 아이의
맘을 바꿀려고 서로 BF(베스트프렌드)를 하기로했었죠 .. 그녀와 지낼 시간이 없다보니 그 여자아이와다른 친구들과 함께 영화를 보다 제가 눈물이 많은 성격이라 슬픈부분에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남자가
우는게 꼴사나와서 그랬던지 그여자아이가 제 눈물을 닦아주었죠..그녀도 그아이와 제가 BF란 사실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말을 이유라한거죠 헤어진날 문자로 많은 욕이 날라왔었죠
그녀와 제가 놀아났다고 ..하지만 저도 그건 아니라고 답문을 했었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미웠죠.. 욕이 나왔습니다. 전 정말 그녀를 좋아했습니다.. 아니 어쩌면
사랑하고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다신 말도 안하리라 맘먹었습니다... 근데 사랑이라는게 그렇게
안되는건가 봅니다. 그녀를 잊기위해 다른 여자들을 만나봐도 전혀 감정이 생기질 않습니다.
그녀는 제가 처음으로 고백을 한 여자였죠.. 그래서 그런지 정말 잊기가 힘들었습니다.
사실.. 아직도 잊지 못하는것 같습니다.. 같은 과다 보니 그녀가 자꾸 눈에 띌 수 밖에 없죠..
그녀를 지우기 위한 방편으로 택한 것이 여러 여자를 만나는 것이었습니다.. 닥치는대로 들이댔습니다
(참고로 저는 그다지 잘나진 않았지만 괜찮은놈이라는 소리는 많이 듣습니다..;;)그러다 현재
지금 여자친구가 생기게 되었죠.. 같은 과에서 말이죠.. 그녀에게 보일려고 그랬던 것일지도 모릅니다.. 지금 여자친구에게 정말 미안하게 생각하고있죠 전 정말 개새끼라고 제가 스스로 말합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냥 이대로 잊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