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이나 영화에 있을 법한 이야기라... 여러분들이 많은 답글을 올려주시진 않으셨지만 어쨌든 감사드립니다. 댓글들 중에... ' 지금 두 사람말고 나중엔 또 다른 사람이랑 같이 있을것 같다. ' 고 하신 분 아뇨. 저는 절대 죽을때까지 그럴 수 없습니다. 천주교 신자인데요. 제가 그러면 너무 벌받을 것 같거든요. 이미 전 더러워 진 영혼을 갖고 있지만... 저 엄청 고지식해서 지금 제 자신이 싫습니다. 몸따로 마음따로가 안되거든요. 그런사람이, 두 사람한테서 흔들릴 수 있다는 사실조차 인정 못하는 중입니다. 한사람한테 그냥 아주 작은 동정심이나 연민일수도 있다 생각합니다. 이런 시련을 주는 하늘에 원망도 했구요. 자신도 타일러봤지만 소용없는 일이죠. '욕심이 많은것 아니냐' 하신분들. 아뇨. 저 그런 욕심 평생 꿈꿔본적도 없습니다. 제가 잘나서 그런게 아니죠. 압니다. 그래서 여태껏 저를 슬쩍 떠서 어떻게 하려는 남성들만 있었다면 이 두 사람은 절대! 그게 아니라는 거~!! 진심이라는 거 알기에...(전 저 좋다고 하면 진심인지 알기전까진 못되게 굴고, 막 대하고 몇년을 기다리게 하는데... 두 남자 다 그런 저에게순정바쳐 좋아해주더라구요. ) 어디 그런 남자 찾기 흔합니까? 전 답글 중에 ' 두 사람중에 님의 남자가 있을수도 있는데 쉽게 결정하지마세요.'하신분. 그분이 제 마음을 조금이나마 헤아려 주신것 같아요. 세상의 1% 만이 저를 이해하겠죠. 그리고 동정하겠죠. 저도 바람나는 사람들 한때는 증오까지 했었더라구요. 그런데... 당신들이 그런입장에 서 계셔 보십시오. 적어도, 저처럼 양심이 많~~~~~~~~~~~~~~~~~~~은 사람들은 어떤게 진짜 사랑인지 헷갈려 밤잠 못이룹니다. 양심없이 바람이 나는거라면 이런데다 욕먹을 지 뻔히 알면서 글 안 올렸겠죠.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님들이 어떻게 생각하시든 전 1%의 이해만 해주시는 분이 계시다면 세상을 살 수 있을것 같네요. 저도 사람인지라 살아야 하지 않나요? 자살은... 안 좋은거니까...
늑대의 유혹...<- 어쩌구 저쩌구 한 글쓴이 입니다.
소설이나 영화에 있을 법한 이야기라...
여러분들이 많은 답글을 올려주시진 않으셨지만 어쨌든 감사드립니다.
댓글들 중에...
' 지금 두 사람말고 나중엔 또 다른 사람이랑 같이 있을것 같다. ' 고 하신 분
아뇨.
저는 절대 죽을때까지 그럴 수 없습니다.
천주교 신자인데요. 제가 그러면 너무 벌받을 것 같거든요.
이미 전 더러워 진 영혼을 갖고 있지만...
저 엄청 고지식해서 지금 제 자신이 싫습니다. 몸따로 마음따로가 안되거든요.
그런사람이,
두 사람한테서 흔들릴 수 있다는 사실조차 인정 못하는 중입니다.
한사람한테 그냥 아주 작은 동정심이나 연민일수도 있다 생각합니다.
이런 시련을 주는 하늘에 원망도 했구요. 자신도 타일러봤지만 소용없는 일이죠.
'욕심이 많은것 아니냐' 하신분들.
아뇨. 저 그런 욕심 평생 꿈꿔본적도 없습니다.
제가 잘나서 그런게 아니죠. 압니다. 그래서
여태껏 저를 슬쩍 떠서 어떻게 하려는 남성들만 있었다면
이 두 사람은 절대! 그게 아니라는 거~!!
진심이라는 거 알기에...(전 저 좋다고 하면 진심인지 알기전까진 못되게 굴고, 막 대하고
몇년을 기다리게 하는데... 두 남자 다 그런 저에게순정바쳐 좋아해주더라구요. )
어디 그런 남자 찾기 흔합니까?
전 답글 중에 ' 두 사람중에 님의 남자가 있을수도 있는데 쉽게 결정하지마세요.'하신분.
그분이 제 마음을 조금이나마 헤아려 주신것 같아요.
세상의 1% 만이 저를 이해하겠죠.
그리고 동정하겠죠.
저도 바람나는 사람들 한때는 증오까지 했었더라구요. 그런데... 당신들이 그런입장에
서 계셔 보십시오. 적어도, 저처럼 양심이 많~~~~~~~~~~~~~~~~~~~은 사람들은
어떤게 진짜 사랑인지 헷갈려 밤잠 못이룹니다. 양심없이 바람이 나는거라면
이런데다 욕먹을 지 뻔히 알면서 글 안 올렸겠죠.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님들이 어떻게 생각하시든
전 1%의 이해만 해주시는 분이 계시다면
세상을 살 수 있을것 같네요.
저도 사람인지라 살아야 하지 않나요? 자살은... 안 좋은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