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로 조언을 좀 구해야 겠기에 이렇게 올립니다. 이제 곧 우리 딸 돌잔치예요. 이번달 말에요. 그런데 암것도 준비를 못했어요. 행사장만 덜컥 예약해 놓은 상태구요. 일반적인건 훼딩홀에서 다 맞추었답니다.돌상이라던지 풍선장식. 족자며 그런건 다 했어요. 사진촬영이라던가 비디오촬영은 생략했어요. 넘 비싸서요. 그냥 주위사람들한테 사진도 찍어달라고 하려구요. 비디오 촬영도 가능하면 캠코더로 그냥 하려고 하는데 여건이 허락치 않으면 안할수도 있구요. 비디오는 많이들 안본다고 안해도 무방하다고 해서요. 그런데 초청장도 오신분들 작은 선물도 암것도 준비를 못한상태네요. 당장 얼마 안남았는데 말이죠. 사진보드며, 돌잡이 보드등.. 시간적 여건이 안돼 그런거 다 생략하려고 하는데.. 그럼 넘 썰렁 할까요? 돌잡이 보드에 추첨하는거 해야지 좀 재미가 있으려나요? 몸도 힘들고 평일엔 집에 애데리고 오면 자기 바빠요. 주일이라고 쉬지도 못해요. 지난주말엔 신랑 동기모임에 교회에 끌려다니느라 힘들어 쉬지도 못했구여 교회갔다 오니 오후시간 다가더라구요. 오후 3시.. 좀 쉬고 집안정리 해야지 하고 있는데... 신랑은 인라인 타러 나가자고 그러고... 전 힘들어서 그냥 집에서 쉬고 싶은데 말이죠. 말이 예배지 교회가서 신랑은 대예배 가고 전 애 데리고 영아부 예배를 보는데 가만있지 않는 아가 따라댕기느라 말리느라 힘에 부치고 또 부치더라구요. 구역모임도 애땜시 몸도 지치고.. 집에오니 두통이 갑자기 심해서 좀 누워있으려니 신랑이 하두 잔소리를 늘어놓는바람에 어찌나 서럽게 울었는지.. 제가 머리 아프다고 하면 참다참다 아프다고 하는건데 약하나 덜렁주고.. 정리좀 하라고... 다그치니까 참 서럽데요. 후후.. 결국 나가던지 말던지 전 방에가서 누웠어요. 아가는 혼자 놀다 잠이 오는지 거실에서 울고있는데 신랑은 소파에서 애가 울던지 말던지 자기도 자고있데요. 아으 속상해서리.. 애 우유타서 먹이고 같이 옆에서 잤어요. 그러니 저녁 6시반이데요. 신랑 인기척에 저도 깼는데요. 그래도 두통이 안가시더라구요. 혹시 두통에 좋은 민간요법 아시면 좀 갈켜주시겠어요? 애 목욕시키는데 힘들어서 죽는줄 알았어요. 머리를 숙이면 어찌나 콕콕 쑤시던지.. 신랑이 도와주길 바랬지만 신경도 안쓰데요. 섭해도 어쩌겟어요. 엄마니 해야죠. 요즘들어 편두통이 심해졌어요. 그간 없었는데 말이죠. 돌행사 준비할라니.. 것도 머리아프네요.. 우리 과장님 말처럼 신경성일까요? 요즘 밑도 아파요. 소변을 볼때면 찌릿찌릿 통증이 있구요. 막상 화장실가면 양도 찔끔.. 탁하구요. 지난주 관계하고 나서부터 그러네요. 엇그제는 혈도 비췄어요. 휴지를 대면 피가 비추데요. 그 모라그러죠. 따스한 물에 담금질좀 하면 좀 나아지고요. 오늘 아침엔 좀 나아졌어요. 그러다가도 소변만 보려하면 통증이 있네요. 지금도 근무하느라 병원에 갈 시간이 없는데.. 그이는 제 사정도 모르고 자꾸 안으려 하고.. 신랑 없었음 좋겠어요. ㅜㅜ; 여러모로 도움좀 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몰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겟어요.. 도와주세요..
여러가지로 조언을 좀 구해야 겠기에 이렇게 올립니다.
이제 곧 우리 딸 돌잔치예요. 이번달 말에요. 그런데 암것도 준비를 못했어요. 행사장만 덜컥 예약해 놓은 상태구요. 일반적인건 훼딩홀에서 다 맞추었답니다.돌상이라던지 풍선장식. 족자며 그런건 다 했어요.
사진촬영이라던가 비디오촬영은 생략했어요. 넘 비싸서요.
그냥 주위사람들한테 사진도 찍어달라고 하려구요. 비디오 촬영도 가능하면 캠코더로 그냥 하려고 하는데 여건이 허락치 않으면 안할수도 있구요. 비디오는 많이들 안본다고 안해도 무방하다고 해서요.
그런데 초청장도 오신분들 작은 선물도 암것도 준비를 못한상태네요.
당장 얼마 안남았는데 말이죠.
사진보드며, 돌잡이 보드등.. 시간적 여건이 안돼 그런거 다 생략하려고 하는데..
그럼 넘 썰렁 할까요?
돌잡이 보드에 추첨하는거 해야지 좀 재미가 있으려나요?
몸도 힘들고 평일엔 집에 애데리고 오면 자기 바빠요.
주일이라고 쉬지도 못해요.
지난주말엔 신랑 동기모임에 교회에 끌려다니느라 힘들어 쉬지도 못했구여 교회갔다 오니 오후시간 다가더라구요. 오후 3시.. 좀 쉬고 집안정리 해야지 하고 있는데... 신랑은 인라인 타러 나가자고 그러고...
전 힘들어서 그냥 집에서 쉬고 싶은데 말이죠.
말이 예배지 교회가서 신랑은 대예배 가고 전 애 데리고 영아부 예배를 보는데 가만있지 않는 아가 따라댕기느라 말리느라 힘에 부치고 또 부치더라구요. 구역모임도 애땜시 몸도 지치고..
집에오니 두통이 갑자기 심해서 좀 누워있으려니 신랑이 하두 잔소리를 늘어놓는바람에 어찌나 서럽게 울었는지.. 제가 머리 아프다고 하면 참다참다 아프다고 하는건데 약하나 덜렁주고.. 정리좀 하라고... 다그치니까 참 서럽데요. 후후..
결국 나가던지 말던지 전 방에가서 누웠어요. 아가는 혼자 놀다 잠이 오는지 거실에서 울고있는데 신랑은 소파에서 애가 울던지 말던지 자기도 자고있데요. 아으 속상해서리..
애 우유타서 먹이고 같이 옆에서 잤어요.
그러니 저녁 6시반이데요. 신랑 인기척에 저도 깼는데요.
그래도 두통이 안가시더라구요. 혹시 두통에 좋은 민간요법 아시면 좀 갈켜주시겠어요?
애 목욕시키는데 힘들어서 죽는줄 알았어요. 머리를 숙이면 어찌나 콕콕 쑤시던지..
신랑이 도와주길 바랬지만 신경도 안쓰데요. 섭해도 어쩌겟어요. 엄마니 해야죠.
요즘들어 편두통이 심해졌어요. 그간 없었는데 말이죠.
돌행사 준비할라니.. 것도 머리아프네요..
우리 과장님 말처럼 신경성일까요?
요즘 밑도 아파요. 소변을 볼때면 찌릿찌릿 통증이 있구요. 막상 화장실가면 양도 찔끔..
탁하구요. 지난주 관계하고 나서부터 그러네요.
엇그제는 혈도 비췄어요. 휴지를 대면 피가 비추데요.
그 모라그러죠. 따스한 물에 담금질좀 하면 좀 나아지고요.
오늘 아침엔 좀 나아졌어요. 그러다가도 소변만 보려하면 통증이 있네요. 지금도 근무하느라 병원에 갈 시간이 없는데.. 그이는 제 사정도 모르고 자꾸 안으려 하고..
신랑 없었음 좋겠어요. ㅜㅜ;
여러모로 도움좀 주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