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나이가 같으시네여 어떻게 저랑 그렇게 똑같으세요 저의잘못으로 저역시 집에 연락안하고 2년동안 .................가출이죠 남자친구가 생겨서 첨에 고아라 했다가 시간이지나다보니.............. 첨엔 사실 전화하는게 두려웠었요 그런데 엄마는 저의 전화를 받아주셨구요 얼마안됐었요 작년6월달일이에여 지금은 애기까지 낳아 연락하며 잘지내고 있습니다 가족이란게 참 묘하더군요 저도 애기낳고 생각이 많이 바뀌었구요 시댁에 감춰지는게 아니에요 님얼굴에서 표가나요 얼릉 집에 전화해서 앞으로 왕래하고 사셨으면 해요 제생각엔 집에 먼저 연락하고 지내는것이 순서가 아닐까요????????? 그집에 화목한가정은 나름 대로의 삶이 있기때문에 시댁에선 그것까진 관여할순 없잖아요
제가... 염치가 없는거죠?
저와 나이가 같으시네여 어떻게 저랑 그렇게 똑같으세요
저의잘못으로 저역시 집에 연락안하고 2년동안 .................가출이죠
남자친구가 생겨서 첨에 고아라 했다가 시간이지나다보니.............. 첨엔 사실 전화하는게 두려웠었요
그런데 엄마는 저의 전화를 받아주셨구요 얼마안됐었요
작년6월달일이에여 지금은 애기까지 낳아 연락하며 잘지내고 있습니다
가족이란게 참 묘하더군요 저도 애기낳고 생각이 많이 바뀌었구요
시댁에 감춰지는게 아니에요 님얼굴에서 표가나요 얼릉 집에 전화해서 앞으로 왕래하고 사셨으면 해요
제생각엔 집에 먼저 연락하고 지내는것이 순서가 아닐까요?????????
그집에 화목한가정은 나름 대로의 삶이 있기때문에 시댁에선 그것까진 관여할순 없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