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너가 있는곳에 가도 별 뾰족한 수는 없겠지... 하지만.. 하지만말야... 갑작스레 비가 오는날... 너가 우산을 미쳐 챙기지 못하고 출근한날... 적어도 그때 우산은 가져다 줄 수 있잔아...
수호천사에게...
그래...
너가 있는곳에 가도 별 뾰족한 수는 없겠지...
하지만..
하지만말야...
갑작스레 비가 오는날...
너가 우산을 미쳐 챙기지 못하고 출근한날...
적어도 그때 우산은 가져다 줄 수 있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