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 10년조금 안되는군여 이회사온지 1달하고 2주정도 된것 같습니다 첨 며칠 근무하다 보니 이회사 대략 짐작이 되더군여 같은 회사는 아니지만 여튼 넘 복잡하게 연결되는 같은사무실 여직원 둘에게 무지 많은 정보? 또한 얻게 되었고 날 뽑은 전무란 사람 늘 조바심으로 밤11시엔 저나까지 하면서 캐묻더군여.......대략 분위기 대표이사는 다른 명의고 실제사장과 여기날뽑은 전무가 옆사무실 사장을 봉으로 알아 돈 뜯어 내며...등등..... 사장은 수배재에 여튼 그러그러 하더라구여 저역시 불안한 회사에 잘못 입사한건 아닌가 싶었지만 일단 내할일만 잘하고 좀더 지켜보자에 결심을 했습니다,그러다 며칠전 같은 사무실을 쓰던 여직원들 (그봉이었던 사장회사)가 이사를 하게되었습니다. 그후바로 전무란 사람 저보란듯이 자기 자리 모니터에 잡코리아를 켜놓았더군여 그걸본건 어제였고 오늘은 제자리에다 버젓이 켜놓았드라고여~~~난감합디다.. 아마도 이제 새사람뽑음 그여직원 귀에 다른 말 들어갈것 없고 편할꺼라 생각이 들었는지 이자리가 저오기 전 (이회사 차린지 딱 1년쨉니다) 7명정도가 바뀐걸로 압니다. 이걸 모른체 넘어가야하는지 아님 터놓고 말을 해야하는건지 정말 난감합니다 사회생활 이젠 염증도 나고 허나 놀순 없고 정말 내가 무슨 잘못을 했나 싶기도 하고 복잡하군여 조언 바랄께여 아침부터 정말 넘 답답한 맘에 이리 안좋은글 올려 죄송스럽습니다
정말 불쾌하다못해 사회생활이 싫어 집니다
사회생활 10년조금 안되는군여
이회사온지 1달하고 2주정도 된것 같습니다
첨 며칠 근무하다 보니 이회사 대략 짐작이 되더군여
같은 회사는 아니지만 여튼 넘 복잡하게 연결되는 같은사무실 여직원 둘에게 무지 많은 정보?
또한 얻게 되었고 날 뽑은 전무란 사람 늘 조바심으로 밤11시엔 저나까지 하면서
캐묻더군여.......대략 분위기 대표이사는 다른 명의고 실제사장과 여기날뽑은 전무가
옆사무실 사장을 봉으로 알아 돈 뜯어 내며...등등..... 사장은 수배재에 여튼 그러그러 하더라구여
저역시 불안한 회사에 잘못 입사한건 아닌가 싶었지만 일단 내할일만 잘하고 좀더 지켜보자에
결심을 했습니다,그러다 며칠전 같은 사무실을 쓰던 여직원들 (그봉이었던 사장회사)가 이사를
하게되었습니다. 그후바로 전무란 사람 저보란듯이 자기 자리 모니터에 잡코리아를 켜놓았더군여
그걸본건 어제였고 오늘은 제자리에다 버젓이 켜놓았드라고여~~~난감합디다..
아마도 이제 새사람뽑음 그여직원 귀에 다른 말 들어갈것 없고 편할꺼라 생각이 들었는지
이자리가 저오기 전 (이회사 차린지 딱 1년쨉니다) 7명정도가 바뀐걸로 압니다.
이걸 모른체 넘어가야하는지 아님 터놓고 말을 해야하는건지 정말 난감합니다
사회생활 이젠 염증도 나고 허나 놀순 없고 정말 내가 무슨 잘못을 했나 싶기도 하고
복잡하군여 조언 바랄께여 아침부터 정말 넘 답답한 맘에 이리 안좋은글 올려 죄송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