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소비자가 봉이냐? 네이트니...뭐니.. 이래저래 그런 사이버 몰들은. 머..업체에서 대략 수수료받고 일하는 건지.. 친절한 상담원들께서는 업체 입장에서의 대변은 잘해주시더만.. 소비자입장에선 상당히 별루네요. 제품의 불량임에도 불구하고 배송일자가 늦었다는 원칙~! 하나에 반품도 아닌 교환 부탁에도 NO~!!! 라니요. 불량품 보낼때 혹시 제대로 안갈까봐 전화통화부터 시도하다가.. 아주 바쁘신 상담원들 통화 무지 힘들고.. 기한 지나 경우 통화 하고 나니 반송일이 지나버렸네.ㅋ 반송일이 지나서 불량이라도 교환조차 안된다며 혹시 모르니 업체와 통화후 연락준대놓고.. 연락이 없길래 전화했더니 담당원이 바빠서 잠깐 놓쳤나봅니다..? 소비자에게 딸랑 1번 전화해보구 안받았으니 그걸루 자기들의 책임은 끝~! 그게 무슨 상담원입니까. 그냥 전화 받고 메모하고 전화하고 안 받으면 그만인게 무슨 상담이에요.. 아하~~~!!! 그럼 소비자는 뭐 할일 없어서 전화통 붙들고 있어야 당연한 거고 친절한 상담원들은 아주 바쁘셔서 전화 1통으로 끝냅니까? 뭐~ 이래~~~!!! 아님.. 불량품도 기한 지나면 멀쩡해 진답니까? ㅋㅋㅋㅋ 기분 찌찌리하게 만드네..ㅋㅋ 짜증난다. 기한지났으니 교환조차 안된다니.ㅋㄷ 소비자가 봉인 나라 우리나라 좋은나라?
아직도 소비자가 봉이야?
아직도 소비자가 봉이냐?
네이트니...뭐니.. 이래저래 그런 사이버 몰들은.
머..업체에서 대략 수수료받고 일하는 건지..
친절한 상담원들께서는
업체 입장에서의 대변은 잘해주시더만.. 소비자입장에선 상당히 별루네요.
제품의 불량임에도 불구하고
배송일자가 늦었다는 원칙~! 하나에 반품도 아닌 교환 부탁에도 NO~!!! 라니요.
불량품 보낼때 혹시 제대로 안갈까봐 전화통화부터 시도하다가..
아주 바쁘신 상담원들 통화 무지 힘들고..
기한 지나 경우 통화 하고 나니 반송일이 지나버렸네.ㅋ
반송일이 지나서 불량이라도 교환조차 안된다며
혹시 모르니 업체와 통화후 연락준대놓고..
연락이 없길래 전화했더니 담당원이 바빠서 잠깐 놓쳤나봅니다..?
소비자에게 딸랑 1번 전화해보구 안받았으니 그걸루 자기들의 책임은 끝~!
그게 무슨 상담원입니까. 그냥 전화 받고 메모하고 전화하고 안 받으면 그만인게
무슨 상담이에요..
아하~~~!!!
그럼 소비자는 뭐 할일 없어서 전화통 붙들고 있어야 당연한 거고
친절한 상담원들은 아주 바쁘셔서 전화 1통으로 끝냅니까?
뭐~ 이래~~~!!!
아님..
불량품도 기한 지나면 멀쩡해 진답니까?
ㅋㅋㅋㅋ
기분 찌찌리하게 만드네..ㅋㅋ
짜증난다.
기한지났으니 교환조차 안된다니.ㅋㄷ
소비자가 봉인 나라 우리나라 좋은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