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이 좀 단순합니다.. ..이해해주시길. 글쓰는 재주가 없어서.. 내년에 결혼약속까지 하구요.. . 오늘 통화를 하다가.. 예비 시어머니께 한달에 용돈을 50만원 드린다네요.. . (살짝 놀랬슴. ㅡㅡ;.. ). .. 돈에 대한건.. 그남자의 자존심이라구 해서. 얼마버는지 등등 이런건. 첨부터 안물어봤어요.. . (솔직히 제가 많이 버는걸 알기 때문에 남친한테 묻기도 그렇고 해서..) 전번에 인사드리러 갈때.. 나 돈없으니.. 집 못해준다... . 지금 집근처에 월세 구해줄테니. 너희 거기서 살아라.. 이러시대요. 솔직히. 처음 인사온 예비 며느리 한테 그런이야기를 한다는건 쫌.. . . . 월세.. 머. 살면 됩니다.. 솔직히 돈 없는거 알고 만났습니다.. ' 글구. 옆에 둔다는건.. 예비 시어머니 편하실려구 그러는거 같구요.. (솔직히. 시댁근처에 집구해준다구 해도.. 안살겠지만.. 거기 얻으면 제 회사가 멀어서. 제가 일하러 못다니거든요.. 솔직히. 제 직장 포기할만큼 바보도 아니구.. ).. (제 남친이.. 어머니 잔 심부름도 많이 하거든요. 심지어. 주말 저녁에 저랑 있다가 어머니가 데리로 저녁에.. 데리러 오라구 한다고 집에 갔슴. ㅡㅡ;. 황당)... 그런데..달달이 드리는 50만원을 결혼해도. 안줘도 될지.. . 월세 얻어준다면서.. 50만원 용돈을 바라시지는 않겠죠..?... . 솔직히 답답함...
이런.. .상황..ㅡㅡ;
질문이 좀 단순합니다.. ..이해해주시길. 글쓰는 재주가 없어서..
내년에 결혼약속까지 하구요.. .
오늘 통화를 하다가.. 예비 시어머니께 한달에 용돈을 50만원 드린다네요.. .
(살짝 놀랬슴. ㅡㅡ;.. ). ..
돈에 대한건.. 그남자의 자존심이라구 해서. 얼마버는지 등등 이런건. 첨부터 안물어봤어요.. .
(솔직히 제가 많이 버는걸 알기 때문에 남친한테 묻기도 그렇고 해서..)
전번에 인사드리러 갈때.. 나 돈없으니.. 집 못해준다... .
지금 집근처에 월세 구해줄테니. 너희 거기서 살아라.. 이러시대요.
솔직히. 처음 인사온 예비 며느리 한테 그런이야기를 한다는건 쫌.. . . .
월세.. 머. 살면 됩니다.. 솔직히 돈 없는거 알고 만났습니다.. '
글구. 옆에 둔다는건.. 예비 시어머니 편하실려구 그러는거 같구요..
(솔직히. 시댁근처에 집구해준다구 해도.. 안살겠지만.. 거기 얻으면 제 회사가 멀어서. 제가 일하러 못다니거든요.. 솔직히. 제 직장 포기할만큼 바보도 아니구.. )..
(제 남친이.. 어머니 잔 심부름도 많이 하거든요. 심지어. 주말 저녁에 저랑 있다가 어머니가 데리로 저녁에.. 데리러 오라구 한다고 집에 갔슴. ㅡㅡ;. 황당)...
그런데..달달이 드리는 50만원을 결혼해도. 안줘도 될지.. .
월세 얻어준다면서.. 50만원 용돈을 바라시지는 않겠죠..?... .
솔직히 답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