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에는 이상한 소리가 들려 깨보니 새벽5시가 조금 넘은 시간이었습니다. 몇일동안 계속 그러길래 한번은 작정하고 올라갔죠... 5시에 ㅠㅠ
청소기를 돌리고 있더라구요... 내가 미쵸...
청소기 돌리기엔 너무 이른시간 아니냐고 하니, 이시간이면 다 일어나지 않냐고 오히려 화를 내더라구요. 그래도 그때 한번 말한 덕분에 몇달 조용했습니다. 그런데 요즘 또 그럽니다...
요즘엔 아침 7시정도에 청소기를 돌리는데 평일이야 다같이 일어나니까 문제가 안되지만, 일요일에도 그러더라구요. 일주일에 한번 늦잠자는 날인데... 정말 미치겠습니다. 다시 말을 했는데도 전혀 알아듣는 기미가 안보입니다. ㅠㅠ
좋은 방법 없을까요???
참고로 윗집 아주머니랑 저번에 한판 했습니다. ㅠㅠ 베란다창문으로 시커먼 물이 들어오길래 보니까 윗집에서 떨어지는 거더라구요. 올라가보니 물을 뿌리면서 청소를 하고 있었습니다. 겨울에야 문닫아놓고 사니까 그러려니 할수도 있겠지만 문 다 열어놓고 사는 여름에... 정말 상식이라곤 없는 집입니다... 오히려 물 조금밖에 안뿌렸는데 왜그러냐고 하는데... 어이가 없었습니다 ㅠㅠ
아파트 소음문제
우선 방제와 맞지 않는 글 올려서 죄송합니다...
22층에 살고 있는데 윗집때문에 요즘 머리가 아프네요...
어찌나 부지런한지 새벽부터 청소를 합니다.
몇달전에는 이상한 소리가 들려 깨보니 새벽5시가 조금 넘은 시간이었습니다. 몇일동안 계속 그러길래 한번은 작정하고 올라갔죠... 5시에 ㅠㅠ
청소기를 돌리고 있더라구요... 내가 미쵸...
청소기 돌리기엔 너무 이른시간 아니냐고 하니, 이시간이면 다 일어나지 않냐고 오히려 화를 내더라구요. 그래도 그때 한번 말한 덕분에 몇달 조용했습니다. 그런데 요즘 또 그럽니다...
요즘엔 아침 7시정도에 청소기를 돌리는데 평일이야 다같이 일어나니까 문제가 안되지만, 일요일에도 그러더라구요. 일주일에 한번 늦잠자는 날인데... 정말 미치겠습니다. 다시 말을 했는데도 전혀 알아듣는 기미가 안보입니다. ㅠㅠ
좋은 방법 없을까요???
참고로 윗집 아주머니랑 저번에 한판 했습니다. ㅠㅠ 베란다창문으로 시커먼 물이 들어오길래 보니까 윗집에서 떨어지는 거더라구요. 올라가보니 물을 뿌리면서 청소를 하고 있었습니다. 겨울에야 문닫아놓고 사니까 그러려니 할수도 있겠지만 문 다 열어놓고 사는 여름에... 정말 상식이라곤 없는 집입니다... 오히려 물 조금밖에 안뿌렸는데 왜그러냐고 하는데... 어이가 없었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