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시작에 앞서 짧은 인사 한말씀 올리겠습니다^^ 전 평범한 대학생이자 대한민국 청년이구요^^ 앞으로 제가 쓰는 이야기는 제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마치 나이 무지 많은듯 말한다?) 일어났던 작은 헤프닝들입니다^^ 물론 약간의 뻥튀기도 있을거구요 ㅎㅎ 단 한분이라도 읽어만 주신다면 제 소원은 다 이룬듯?ㅎ 자, 그럼 시작해 보겠습니다 탱이가 중3때 일이였습니다. 탱이에겐 그 누군가가 말하던 fire egg (불X)친구가 있었죠. 정말 유치원때부터 항상 함께하던 친구녀석이 어느날 저에게 이런 고민을 털어 놓기 시작했습니다 "곰탱아(제 별명입죠-_-;)..휴=3=3 나 답답하다.." "제발 이름을 불러줄래 앙? 근데 무슨일 있냐?" "나 있잖냐..사랑에 빠져버린거 같다..." "푸하하하하 머라고? 쿡쿡쿡 니가? 니가? 사..사 머시기? 프하하하" "이 쉐끼 일단 쫌 맞고 시작하자 !!!" 저 이날 어설픈 기억으론 약 30대쯤 맞은거 같습니다만..-0-; 아무튼 계속 갑니다 아자아자!! "쿨럭 쿨럭(30대만 밟혀보세요^^ 말이 나오나 기침이 먼져 나오나~;) 이건 Dog쉐끠 ㅠ _ㅠ 그렇다고 사람을 이지경을 만들어?고소할테다!!" "입다물고 내말좀 쫌 진지하게 쫌!!! 너한테 처음으로 말하는거란 말이다 쫌!!" "아~네 알겠습니다요~우리 친구님께서 말씀하신다는데 경청해야습죠~ㅋ" "너두..경민(가명일까요 본명일까요?ㅋ)이 알지? 그 우리랑 같이 학원다니는 고등학생..." "아~그 머리길고 몸매 참 착한데 공부까지 잘한다는 그 누나? 당연히 더 알고싶지 ㅡ.ㅡㅋ" *아~이때가 언제란 말인가... 제 2차 성징기가 일어나며 성적호기심이 가장 왕성할 나이 질풍 노도의 시기이도 하며....중얼중얼.....대략 중략....-0-;* "그래 그 누나.. 저번에 너가 땡땡이 쳤을때..학원 버스에 자리 없어서...울집이 학원이랑 10분거리자나 .. 근데 그 누나두 나랑 같은 방향이라고....같이 걸어가겠다고 하는거야.." "오~오~ 친구..대략 부럽3 근데 그 누나가 먼져 같이 가겠다고 했다고? 얼~좋을땐데~ㅋ" "아 X붕!! 친구가 이성교제 상담좀 해달라고 할땐 진지하게좀 받아들여라 쫌!!!! 네 놈이 진지할때는 점심시간이랑 쌈질할때 이 둘뿐이냐고!! 으르뎡ㅡㅅㅡ" "아..알겠다고 ㅠ _ㅠ 입 다물고 경청할게 ㅠ _ㅠ" "암튼 그 누나랑 어쩌다 보니 원하지 않게 데이트를 하게 됬단 말이다...처음엔 디따 서먹서먹했는데 그 누나가 먼져 말을 걸어주는거야...'너 XX중학교 다니지? 나두 거기 나왔는데..' 이러구... 그 누나 목소리 들어봤냐? 목소리까지 완전 이뻐 아무튼 그 누나랑 학교이야기를 시작으로 쭉 대화를 하다보니까...그 누나 우리랑 갑이래 ㅡ.ㅡ;; 생일이 1월이시랜다..." "야 잠깐만.. 머야.. 그 누나..아니 누나가 아녔어? (식스센스 이후로 기막힌 반전!!)" "말 한번만 더 짜르면 죽여버릴지도 모른다^^(이놈..죽인단 소리를 웃으면서 해댑니다 ㅡ.ㅡ;;) 아무튼!! 나이는 우리랑 같다는거는 좋은 소식이잖냐..그리고 더 좋은건!!!!!! 나랑 같은 아파트 산다 그것도 바로 옆동!!!" "자 가만히 정리좀 해보자... 우리가 선망의 대상으로 생각하고 우리끼리 팬클럽을 만들었던 경민이 누나가 우리랑 나이가 동갑이였고.. 너랑 같은 아파트 그것도 너희집 바로 옆동에 살고 있다는거랑... 너가 사랑에 빠졌다는거랑 무슨 관계가 있는거냐?" "쉐끼..이럴땐 드릅게 예리하단 말야... 중요한건 지금부터다 잘 들어!!!! 경민이가(이젠 대놓고-_-;) '너 여자친구는 있어? 있으면 여자친구한테 잘해줘야데~여자는~' 나 순간 당황했다... 내가 여자친구가 있었던가? 있나본데? 으흠;; 아..아닌데 나 없는데.... '나 여자친구 없는데..;'라고 중얼거렸더니..'저..정말? 미..미안...' 라고 사과를 하는거야 그 당황해 하는 얼굴이 얼마나~귀여운지 넌 모를거다 으흐흐흐(그 웃음소리는...차마..) 더 좋은 소식은 경민이...걔두 남친없다는거에 있다!!!! 으흐흐흐" "그래서 ..걔가 남친이 없는거랑 너가 사랑에 빠진거랑 대체 무슨 관계냐...-_ㅡ?" "씨X늠 요약정리까지 해주랴? 평소에 관심이 지나치게 많아서 허락없이 우리끼리 팬클럽을 만들었으며 나랑 같은아파트에 살고있고 생일이 빨라 고등학생이지 우리랑 동갑이였으며 우리집 바로 옆동에 살고 현제 남자친구가 없는 경민양을 내가 코오오옥~!!!하고 찍어버렸다.. 그리고 앞으로 학교도 같이 다니게 됬고 학원버스도 안타고 운동삼아 같이 걸어다니기로 하셨단 그 말씀이란다 프하하하하하 ^0^ " "그러니까.. 너랑 경민이랑 사귀는게 아니라.. 경민양의 의사와는 전혀~상관없이.. 너가 일방적으로 좋아라~하는걸 사랑에 빠져버렸다고 표현을 했으며.. 겨우 그딴 얘기 하려고 이 곰탱이를 감히 30대나 밟으셨다? 으흐흐흐 너도 대라...으흐흐흐흐" *이날..옛 선조님들의 말씀대로 복수는 2배로 해줬답니다 꺄하하하하하 -0-; 한 5분을 팼으니 60대는 기본이였을거 같네요 ㅋㅋㅋ* 처음 쓰는건데 스크롤의 압박감이 너무 지나쳐서 ㅋㅋㅋ 오늘은 여기서 잠시 중단~ㅎㅎㅎ 매일 매일 쓸거에요 ㅎㅎ 악플은 머 그럴려니~좋은 평판은 매우 감사~ㅋㅋㅋㅋㅋ 솔직히 제가 생각해도 참 재미 없어요 ㅎㅎㅎㅎ 처음쓰는거라 정말 정신없는.... 머 차츰 좋아질거라 믿어주세요 ㅎ 탱이 친구의 첫사랑 에피소드는 다음편부터 진국입니다 ㅋㅋㅋ 내일뵈요~ㅎ 1
탱이가 살아가는 세상~*
일단 시작에 앞서 짧은 인사 한말씀 올리겠습니다^^
전 평범한 대학생이자 대한민국 청년이구요^^
앞으로 제가 쓰는 이야기는 제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마치 나이 무지 많은듯 말한다?)
일어났던 작은 헤프닝들입니다^^ 물론 약간의 뻥튀기도 있을거구요 ㅎㅎ
단 한분이라도 읽어만 주신다면 제 소원은 다 이룬듯?ㅎ
자, 그럼 시작해 보겠습니다
탱이가 중3때 일이였습니다.
탱이에겐 그 누군가가 말하던 fire egg (불X)친구가 있었죠.
정말 유치원때부터 항상 함께하던 친구녀석이
어느날 저에게 이런 고민을 털어 놓기 시작했습니다
"곰탱아(제 별명입죠-_-;)..휴=3=3 나 답답하다..
"
"제발 이름을 불러줄래 앙?
근데 무슨일 있냐?"
"나 있잖냐..사랑에 빠져버린거 같다...
"
"푸하하하하 머라고? 쿡쿡쿡
니가? 니가? 사..사 머시기? 프하하하"
"이 쉐끼 일단 쫌 맞고 시작하자 !!!"
저 이날 어설픈 기억으론 약 30대쯤 맞은거 같습니다만..-0-;
아무튼 계속 갑니다
아자아자!!
"쿨럭 쿨럭(30대만 밟혀보세요^^ 말이 나오나 기침이 먼져 나오나~;)
이건 Dog쉐끠 ㅠ _ㅠ 그렇다고 사람을 이지경을 만들어?고소할테다!!"
"입다물고 내말좀 쫌 진지하게 쫌!!! 너한테 처음으로 말하는거란 말이다 쫌!!"
"아~네 알겠습니다요~우리 친구님께서 말씀하신다는데 경청해야습죠~ㅋ"
"너두..경민(가명일까요 본명일까요?ㅋ)이 알지? 그 우리랑 같이 학원다니는 고등학생..."
"아~그 머리길고 몸매 참 착한데 공부까지 잘한다는 그 누나? 당연히 더 알고싶지 ㅡ.ㅡㅋ"
*아~이때가 언제란 말인가... 제 2차 성징기가 일어나며 성적호기심이 가장 왕성할 나이
질풍 노도의 시기이도 하며....중얼중얼.....대략 중략....-0-;*
"그래 그 누나.. 저번에 너가 땡땡이 쳤을때..학원 버스에 자리 없어서...울집이
학원이랑 10분거리자나 .. 근데 그 누나두 나랑 같은 방향이라고....같이 걸어가겠다고 하는거야.."
"오~오~ 친구..대략 부럽3
근데 그 누나가 먼져 같이 가겠다고 했다고? 얼~좋을땐데~ㅋ"
"아 X붕!! 친구가 이성교제 상담좀 해달라고 할땐 진지하게좀 받아들여라 쫌!!!!
네 놈이 진지할때는 점심시간이랑 쌈질할때 이 둘뿐이냐고!! 으르뎡ㅡㅅㅡ"
"아..알겠다고 ㅠ _ㅠ 입 다물고 경청할게 ㅠ _ㅠ"
"암튼 그 누나랑 어쩌다 보니 원하지 않게 데이트를 하게 됬단 말이다...처음엔 디따 서먹서먹했는데
그 누나가 먼져 말을 걸어주는거야...'너 XX중학교 다니지? 나두 거기 나왔는데..' 이러구...
그 누나 목소리 들어봤냐? 목소리까지 완전 이뻐
아무튼 그 누나랑 학교이야기를 시작으로
쭉 대화를 하다보니까...그 누나 우리랑 갑이래 ㅡ.ㅡ;; 생일이 1월이시랜다..."
"야 잠깐만.. 머야.. 그 누나..아니 누나가 아녔어? (식스센스 이후로 기막힌 반전!!)"
"말 한번만 더 짜르면 죽여버릴지도 모른다^^(이놈..죽인단 소리를 웃으면서 해댑니다 ㅡ.ㅡ;;)
아무튼!! 나이는 우리랑 같다는거는 좋은 소식이잖냐..그리고 더 좋은건!!!!!!
나랑 같은 아파트 산다 그것도 바로 옆동!!!
"
"자 가만히 정리좀 해보자... 우리가 선망의 대상으로 생각하고 우리끼리 팬클럽을 만들었던
경민이 누나가 우리랑 나이가 동갑이였고.. 너랑 같은 아파트 그것도 너희집 바로 옆동에
살고 있다는거랑... 너가 사랑에 빠졌다는거랑 무슨 관계가 있는거냐?"
"쉐끼..이럴땐 드릅게 예리하단 말야... 중요한건 지금부터다 잘 들어!!!! 경민이가(이젠 대놓고-_-;)
'너 여자친구는 있어? 있으면 여자친구한테 잘해줘야데~여자는~' 나 순간 당황했다...
내가 여자친구가 있었던가? 있나본데? 으흠;;
아..아닌데 나 없는데....
'나 여자친구 없는데..;'라고 중얼거렸더니..'저..정말? 미..미안...
' 라고 사과를 하는거야
그 당황해 하는 얼굴이 얼마나~귀여운지 넌 모를거다 으흐흐흐
(그 웃음소리는...차마..)
더 좋은 소식은 경민이...걔두 남친없다는거에 있다!!!! 으흐흐흐
"
"그래서 ..걔가 남친이 없는거랑 너가 사랑에 빠진거랑 대체 무슨 관계냐...-_ㅡ?"
"씨X늠 요약정리까지 해주랴? 평소에 관심이 지나치게 많아서 허락없이 우리끼리 팬클럽을
만들었으며 나랑 같은아파트에 살고있고 생일이 빨라 고등학생이지 우리랑 동갑이였으며
우리집 바로 옆동에 살고 현제 남자친구가 없는 경민양을 내가 코오오옥~!!!하고 찍어버렸다..
그리고 앞으로 학교도 같이 다니게 됬고 학원버스도 안타고 운동삼아 같이 걸어다니기로 하셨단
그 말씀이란다 프하하하하하 ^0^ "
"그러니까.. 너랑 경민이랑 사귀는게 아니라.. 경민양의 의사와는 전혀~상관없이..
너가 일방적으로 좋아라~하는걸 사랑에 빠져버렸다고 표현을 했으며.. 겨우 그딴 얘기 하려고
이 곰탱이를 감히 30대나 밟으셨다? 으흐흐흐 너도 대라...으흐흐흐흐"
*이날..옛 선조님들의 말씀대로 복수는 2배로 해줬답니다 꺄하하하하하 -0-;
한 5분을 팼으니 60대는 기본이였을거 같네요 ㅋㅋㅋ*
처음 쓰는건데 스크롤의 압박감이 너무 지나쳐서 ㅋㅋㅋ
오늘은 여기서 잠시 중단~ㅎㅎㅎ 매일 매일 쓸거에요 ㅎㅎ
악플은 머 그럴려니~좋은 평판은 매우 감사~ㅋㅋㅋㅋㅋ
솔직히 제가 생각해도 참 재미 없어요 ㅎㅎㅎㅎ
처음쓰는거라 정말 정신없는.... 머 차츰 좋아질거라 믿어주세요 ㅎ
탱이 친구의 첫사랑 에피소드는 다음편부터 진국입니다 ㅋㅋㅋ
내일뵈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