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랑 사소한 오해로 헤어졌습니다. 그 후로 그냥 여자친구는 그냥 사귀기전으로 돌아가자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다시 좋은 감정 생기면 다시 만나자고.. 그러고 2주가 지났습니다. 어제 우연히 그 사람이랑 술먹고 붙이지 못한 편지를 줬습니다. 아직 읽었는지 안읽었는지는 모르겠는데 편지내용은 다시 만나자 다시 사귀고 싶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오늘도 아침에 오자마자 싸이를 여는데 아침일찍 그녀의 글이 있더라구요.. 한편으론 다시 만날 수 있다는 기대를 할수 있게 되었고.. 여자의 심리는 뭘까요?? 다시 받아 준다는 건가요.? 만약 싫어도 그렇게 먼저 연락하고 여운을 남기나요??
다시 사귀자고 고백한 후...(여성분들 리플 좀 plz)
여자친구랑 사소한 오해로 헤어졌습니다. 그 후로 그냥 여자친구는 그냥 사귀기전으로 돌아가자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다시 좋은 감정 생기면 다시 만나자고..
그러고 2주가 지났습니다. 어제 우연히 그 사람이랑 술먹고 붙이지 못한 편지를 줬습니다.
아직 읽었는지 안읽었는지는 모르겠는데 편지내용은 다시 만나자 다시 사귀고 싶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오늘도 아침에 오자마자 싸이를 여는데 아침일찍 그녀의 글이 있더라구요..
한편으론 다시 만날 수 있다는 기대를 할수 있게 되었고..
여자의 심리는 뭘까요?? 다시 받아 준다는 건가요.?
만약 싫어도 그렇게 먼저 연락하고 여운을 남기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