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여친~~~

박카스2005.10.12
조회1,259

나의여친~~~음 먼저 저와 애인은 사귄지 1년정도 되었습니다....

동거는 아니지만 매일 그녀가 퇴근하면 울집에 와서 있다가 가구 그래여....

우리 처음에 섹스 문제 없었습니다..하지만 어느 날부터인가 절 거부 하더군여 남자가 생겻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만약 섹스 10번을 하게되면 9번은 그녀가 먼저 요그 해요 저두 하구 싶을때 있지만

말을 못꺼내죠 왜냐하면 짐승 같다네요 쩝...

그래서 그말이 듣기 시러서 하구 싶어두 참아요 하지만 그녀가 원할때면 전 햇구요 (저두 원했으니까요)하지만 전 그녀를 사랑하구 아직도 사랑합니다 섹스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지만 그래도 기분이

날 거부한다는 생각이 마음이 쪼끔 서운 합니다..그녀가 원하지 않으면 전 절대로 하지 않습니다...

참고로 저하구 3살 차이가 나요..제가 연하 입니다..지금도 섹스를 안한지가 2달이 되어 가네여

섹스를 못해서가 아니구 마음이 어떻게 가는건지 알수가 없어서요..여러분들께 조심스럽게 말을 꺼내 봅니다..그녀 성격이 뭔가에 빠지면 그것 외에는 다른걸 못해요 일같은것도 한번 한다 싶으면 밤까지 세는정도입니다 ..전 혼자 살기때문에 밤에는 저희집에 와서 일을 하구 갑니다...]

전 옆에서 지켜보구 야식도 만들어 주구 그러구 같이 있구여...저희가 1년이 넘었지만 얼굴 안보면서 지낸지가 며칠 안돼여 매일 보죠...그래서 저한테 싫증이 난건가 하는 맘도 있구여..프로포즈는 햇구여

주말이면 그녀 집에가서 밥도 먹구 잠도 자구 오구 그래여 그녀 부모님도 저하구 사귄다는거 알거든여

그녀 어머님이 밥도 차려주시구 잘해주세여..요즘 그래서 기분이 좀 심난해서 이글을 올립니다

저보다 더 어려 우신분들 힘든분들 계셔서 너의 그게 무슨 고민이냐 하구 뭐라 하지마시구여 좋은 의견 있으시면 말좀 남겨주세여 이글까지 읽어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