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통장에 800만원이 쓸수 없는돈이에요..제가 학비 무이자 학자금 대출받거든요..아시죠?제가 영문과라 이공계 무이자도 못받아요~ 졸업할때쯤 되면 한학기에 300만원이니까 1500만원만들어야 됩니다...졸업할떄 한꺼번에 갚아야 하기 때문에..쓸수가 없는돈이에요. 저 자신하는데 여자친구한테 제가 쓸수있는돈은 다썼어요..1년동안 청바지3개랑 셔츠 1개 티 2개로 버텼습니다..옷하나 안사고요~이래도 제가 돈을 안썼다고 하시겠어요?>
그리고 아주 쓴김에 그동안의 사건도 좀 쓸게요.. 왠만 한 남자 제얘기 들으면 욕나오실거에요..
사건1: 사귄지 20일 됐을때 전 남자친구 집에가서 잤습니다~! 강제로 당했다는데... 그집에 갔다는거 자체가 못믿을일이죠. 전남자친구한테 맞기도 하고 그랬데요..그래도 이해했죠. 내가 사랑하는여자가 가장힘들어할때 옆에 있어줘야겠다 생각했죠..그건 과거라 생각했죠..이제 다시 시작하자~!!
사건2: 사귄지 한달도 안되 전에 사귀던 남자친구를 몰래 만났습니다..1사건에서 저랑 약속했죠..이젠 만날일 없다고 울면서 말했습니다.여러번...레스토랑도 가고..영화도 보고~나중에 밝히니까 억지로 갔다네요..남자가 매달려서 확실히 떈다고.. 이게 이해되세요? 그래도 이해했죠~
사건3: 지갑에 넣게 사진 좀 갖다주라 했더니.. 버젓이 전남자친구가 옆에있는 단체사진을 주는거에요~ 암말 안했습니다~!실수 했겠지하고~~ 이건 완전 헤어지자는거 아닙니까? 그래도 이해했습니다..그렇게 오래 사귀었죠~
줄줄이 계속있기는 합니다만 이것만써도...이해가 어려울실거 같네여..
전 절대 여자 과거 신경안씁니다~!! 오늘 해명은 여기까지 만 할게요..또 생각나네요..ㅡㅡ
제가 받을 충격 감안 해서 리플달아주세요~그리고 지금만나는여자 장난으로 만나는거 아닙니다..
홧김에 잊을라고 꼬시기는 했지만..저한테 하는 행동이 지금까지 사귀었던 애들과는 너무 달라요~꼭 고딩떄 기분이 들게 해주는여자입니다..매일 감동 먹고 있습니다...이여자 머리속은 제가 읽을수가 없습니다..가끔 제가 너무 잇속따지는거 같아 미안합니다~
저 군대 다녀왔고..아버지께선 버스운전을 하시죠~ 전에는 아버지꼐서 버스회사를 경영하시다가..IMF로 망하셨죠..그래서 전 그때부터..아껴쓰기 시작했죠...혹시 저랑 같은 경우 이신분 있으시면 알겠지만..부모님한테 맨날 혼나면서도 몇십만원하던 명품옷만 입다가..하루아침에..옷 달랑 하나 남고..끼니걱정하고 학비 걱정해야하는 심정...정말 힘들었죠...내가 왜 이렇게 살아야하냐며 부모원망만 했죠~
그러다 철이들고 아껴쓰기 시작했어요..30분정도 거리는 걸어다니고(전엔 5분거리도 꼭 택시탔습니다)..이렇게 살다보니 몸에 돈을 안쓰는게 배더라고요...
그렇게 시간이 마니 흘렀죠...
그러다 이번에 헤어진 여친을 만났습니다.. 결혼까지 할생각이 들만큼요~ 단 돈이 없었죠...
그래서 첨 사귈때 말했죠~ 내가 지금 데이트해서 쓸돈이 없다고..제가 학비벌어서 다니고..먹고 자는거 다 제가 벌어야해서 내가 너한테 돈을 마니 안쓸거라고..그걸 오해하지말라고요~!! 사실걱정되었거든요..그동안 돈땜에 여자를 만나도..맘을 못놓고 다녔죠..돈없다는 말 남자가 어떻해 쉽게 하겠어요..
그래도 이번 여자한테는 진심으로 말했습니다..그러니까 괜찮다고 그러더라고요...자기가 이제 졸업하면 돈버니까..내가 돈없으면 자기가 낸다고....신경쓰지말라고.. 안심이 되기도했지만..사실걱정도 됐습니다..그생각이 오래가는게 아니니까요...암튼 한 열달정도 사귀었을때입니다..그녀랑 점점 삐끄덕 대기 시작했죠~ 그러던중 그녀가 그러더군요.. 넌 나한테 돈쓰는게 아깝냐고요~ 그래서 아니라고...차마 돈없다는 얘길 또할수가 없었습니다. 분명 처음 사귈떄 말했는데..역시나 잊어버리더군요~ 그러더니..자기도 점점 돈을 안쓰더라고요~ 이때쯤 되면 누구나 느낄수있죠~ 자기가 피해를 본다는 생각을 한다는것을...그녀가 돈을 안써도 괜찮았습니다.. 상관없었죠~^^ ( 그렇다고 제가 돈을 아예 안쓴건 아니거든요..제가 돈벌면서도...공부하면 한달에 40만원정도 버는데.. 데이트 비용만 근 10만원 들어갑니다..여자친구는 더썼죠~ 미안한마음..정말 마니 들었습니다..제 신세 한탄을 또하고 그랬죠~~)
해주고 싶어도 못해주는 남자 마음...은 헤아릴줄 알았으면 하는 제바램만 커져갔죠...그러더니 어느날 시큰둥하더니 연락도 안하네요..그래서 대강 분위기 간파하고...제가 전화해서...헤어지자는거지? 했죠~그니까 암말 안하더라구요..그래서 제가 붙잡고 싶은마음에..더 노력해도 안되겠지? 했더니..안될거 같다고 그러더라고요~넌 날 사랑하는게 아니라면서... 어이가 없었지만... 받아들였습니다.. 해주지 못할거면 제가 굳이 고생시킬 필요는 없다고.생각했죠~ 그렇게 힘든시간이 지나 몇주전이 헤어진지한달이 되던 날이었어요..근데..우연히 그 여자의 친구의 친구 의 얘기가 저에게 들려왔어요...정말 충격이었습니다.
바로 여기 톡톡에 글을 올렸답니다 ...제 얘기를 썼더니 리플에 다 헤어지라고 했다네요~제비라고..
악플만 달렸다나요.?! 그래서 그랬다는거에요~ 정말이지..황당했습니다.. 이젠 실망이 쌓여서 미련이 다 날아가 버렸습니다..지금 제앞가림하기도 바쁘니까요~
<지금 말하지만 저 1억 2천짜리 아파트 제명의로 아버지가 바꿔주셔서 거기서 혼자 살구있습니다. 통장에 800만원 있구요..대학교 3학년이 이정도면 괜찮지않나요?빚도 하나 없구요>
그냥 그얘기를 들으니까 여자분들한테 몇마디 써주고 싶어서요..
남자가 암말 안하고 변명을 안하는거 진짜 그래서가 아니라..자존심문제와..그냥 그걸 알아주길 바라는 마음에서에요..남자는 자기마음을 알아주는 사람한테 목숨도 버립니다~!
여자도 자기마음 말안해도 알아주길바라잖아요~헤어지자고 장난으로 말하면 잡아주길 바라고...
왜 남자도 같은 생각일거라는건 안하는지..
때맞춰서 이벤트해주고..기념일 챙겨주고~ 이건 당연히 해줘야하는거 아니냐는 인식...버리세요~
제가 안챙겨줬다는건 아닙니다..100일되는날은 집에서 제가 직접 케익만들어서 둘이 축하했구요..
앞으로 공부열심히해서..너 고생안시키겠다고 약속했죠~ 그래소 소속사에서 나왔습니다..아! 이걸 이제야말하지만.. 모엔터테인먼트에서 가수 지망생으로 있었습니다. 1년반정도 준비했죠...전여자친구는 모르죠..그냥 아무말안하고 여행가는줄 알고있을걸요~그땐 가수가 됐을때 말할라고...참고있었는데.
저 잘생겼습니다.^^*ㅋㅋㅋ 키는 174밖에 안되지만..싸이주소라도 가르쳐드리고 싶지만..전여자가 보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니까...못하겠네요...
제발 사랑하는 그사람 마음을 헤어려주세요~~당신이 그사람을 버려도 그사람을 사랑할 사람은 이세상에 많습니다..당신이 아니어도~그것만 아세요..그리고 누군갈 사랑할때는 말이죠~ 내가 사랑하는 그사람을 지금 이순간에 다른 누군가도 사랑하고 있다 생각하세요. 당신이 아니어도 그사람을 사랑하는 사람은 많습니다.
그리고 남의 말에 귀기울이지마세요...당신마음이 중요한겁니다..마음가는데로 행동하세요~!
그냥 톡톡에 글올리고 리플을 믿는 사람을 생각하니 답답해서..마지막으로 올립니다..
리플은 정답이 아닙니다..다른 사람의 또 다른 생각일뿐 ..자신들은 못하니까 그렇게 해보라고 그냥 던지는말~
톡톡 덕분에 헤어지게 됐습니다..어이가...
********<상황설명...자꾸 리플에 제돈이 문제가되서..그거에 대한 해명좀...
일단 통장에 800만원이 쓸수 없는돈이에요..제가 학비 무이자 학자금 대출받거든요..아시죠?제가 영문과라 이공계 무이자도 못받아요~ 졸업할때쯤 되면 한학기에 300만원이니까 1500만원만들어야 됩니다...졸업할떄 한꺼번에 갚아야 하기 때문에..쓸수가 없는돈이에요. 저 자신하는데 여자친구한테 제가 쓸수있는돈은 다썼어요..1년동안 청바지3개랑 셔츠 1개 티 2개로 버텼습니다..옷하나 안사고요~이래도 제가 돈을 안썼다고 하시겠어요?>
그리고 아주 쓴김에 그동안의 사건도 좀 쓸게요.. 왠만 한 남자 제얘기 들으면 욕나오실거에요..
사건1: 사귄지 20일 됐을때 전 남자친구 집에가서 잤습니다~! 강제로 당했다는데... 그집에 갔다는거 자체가 못믿을일이죠. 전남자친구한테 맞기도 하고 그랬데요..그래도 이해했죠. 내가 사랑하는여자가 가장힘들어할때 옆에 있어줘야겠다 생각했죠..그건 과거라 생각했죠..이제 다시 시작하자~!!
사건2: 사귄지 한달도 안되 전에 사귀던 남자친구를 몰래 만났습니다..1사건에서 저랑 약속했죠..이젠 만날일 없다고 울면서 말했습니다.여러번...레스토랑도 가고..영화도 보고~나중에 밝히니까 억지로 갔다네요..남자가 매달려서 확실히 떈다고.. 이게 이해되세요? 그래도 이해했죠~
사건3: 지갑에 넣게 사진 좀 갖다주라 했더니.. 버젓이 전남자친구가 옆에있는 단체사진을 주는거에요~ 암말 안했습니다~!실수 했겠지하고~~ 이건 완전 헤어지자는거 아닙니까? 그래도 이해했습니다..그렇게 오래 사귀었죠~
줄줄이 계속있기는 합니다만 이것만써도...이해가 어려울실거 같네여..
전 절대 여자 과거 신경안씁니다~!! 오늘 해명은 여기까지 만 할게요..또 생각나네요..ㅡㅡ
제가 받을 충격 감안 해서 리플달아주세요~그리고 지금만나는여자 장난으로 만나는거 아닙니다..
홧김에 잊을라고 꼬시기는 했지만..저한테 하는 행동이 지금까지 사귀었던 애들과는 너무 달라요~꼭 고딩떄 기분이 들게 해주는여자입니다..매일 감동 먹고 있습니다...이여자 머리속은 제가 읽을수가 없습니다..가끔 제가 너무 잇속따지는거 같아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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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랑 처음 사귄지는 1년여가 됐습니다..이제 헤어졌지만....
이제 정황을 설명할게요...
저 군대 다녀왔고..아버지께선 버스운전을 하시죠~ 전에는 아버지꼐서 버스회사를 경영하시다가..IMF로 망하셨죠..그래서 전 그때부터..아껴쓰기 시작했죠...혹시 저랑 같은 경우 이신분 있으시면 알겠지만..부모님한테 맨날 혼나면서도 몇십만원하던 명품옷만 입다가..하루아침에..옷 달랑 하나 남고..끼니걱정하고 학비 걱정해야하는 심정...정말 힘들었죠...내가 왜 이렇게 살아야하냐며 부모원망만 했죠~
그러다 철이들고 아껴쓰기 시작했어요..30분정도 거리는 걸어다니고(전엔 5분거리도 꼭 택시탔습니다)..이렇게 살다보니 몸에 돈을 안쓰는게 배더라고요...
그렇게 시간이 마니 흘렀죠...
그러다 이번에 헤어진 여친을 만났습니다.. 결혼까지 할생각이 들만큼요~ 단 돈이 없었죠...
그래서 첨 사귈때 말했죠~ 내가 지금 데이트해서 쓸돈이 없다고..제가 학비벌어서 다니고..먹고 자는거 다 제가 벌어야해서 내가 너한테 돈을 마니 안쓸거라고..그걸 오해하지말라고요~!! 사실걱정되었거든요..그동안 돈땜에 여자를 만나도..맘을 못놓고 다녔죠..돈없다는 말 남자가 어떻해 쉽게 하겠어요..
그래도 이번 여자한테는 진심으로 말했습니다..그러니까 괜찮다고 그러더라고요...자기가 이제 졸업하면 돈버니까..내가 돈없으면 자기가 낸다고....신경쓰지말라고.. 안심이 되기도했지만..사실걱정도 됐습니다..그생각이 오래가는게 아니니까요...암튼 한 열달정도 사귀었을때입니다..그녀랑 점점 삐끄덕 대기 시작했죠~ 그러던중 그녀가 그러더군요.. 넌 나한테 돈쓰는게 아깝냐고요~ 그래서 아니라고...차마 돈없다는 얘길 또할수가 없었습니다. 분명 처음 사귈떄 말했는데..역시나 잊어버리더군요~ 그러더니..자기도 점점 돈을 안쓰더라고요~ 이때쯤 되면 누구나 느낄수있죠~ 자기가 피해를 본다는 생각을 한다는것을...그녀가 돈을 안써도 괜찮았습니다.. 상관없었죠~^^ ( 그렇다고 제가 돈을 아예 안쓴건 아니거든요..제가 돈벌면서도...공부하면 한달에 40만원정도 버는데.. 데이트 비용만 근 10만원 들어갑니다..여자친구는 더썼죠~ 미안한마음..정말 마니 들었습니다..제 신세 한탄을 또하고 그랬죠~~)
해주고 싶어도 못해주는 남자 마음...은 헤아릴줄 알았으면 하는 제바램만 커져갔죠...그러더니 어느날 시큰둥하더니 연락도 안하네요..그래서 대강 분위기 간파하고...제가 전화해서...헤어지자는거지? 했죠~그니까 암말 안하더라구요..그래서 제가 붙잡고 싶은마음에..더 노력해도 안되겠지? 했더니..안될거 같다고 그러더라고요~넌 날 사랑하는게 아니라면서... 어이가 없었지만... 받아들였습니다.. 해주지 못할거면 제가 굳이 고생시킬 필요는 없다고.생각했죠~ 그렇게 힘든시간이 지나 몇주전이 헤어진지한달이 되던 날이었어요..근데..우연히 그 여자의 친구의 친구 의 얘기가 저에게 들려왔어요...정말 충격이었습니다.
바로 여기 톡톡에 글을 올렸답니다 ...제 얘기를 썼더니 리플에 다 헤어지라고 했다네요~제비라고..
악플만 달렸다나요.?! 그래서 그랬다는거에요~ 정말이지..황당했습니다.. 이젠 실망이 쌓여서 미련이 다 날아가 버렸습니다..지금 제앞가림하기도 바쁘니까요~
<지금 말하지만 저 1억 2천짜리 아파트 제명의로 아버지가 바꿔주셔서 거기서 혼자 살구있습니다. 통장에 800만원 있구요..대학교 3학년이 이정도면 괜찮지않나요?빚도 하나 없구요>
그냥 그얘기를 들으니까 여자분들한테 몇마디 써주고 싶어서요..
남자가 암말 안하고 변명을 안하는거 진짜 그래서가 아니라..자존심문제와..그냥 그걸 알아주길 바라는 마음에서에요..남자는 자기마음을 알아주는 사람한테 목숨도 버립니다~!
여자도 자기마음 말안해도 알아주길바라잖아요~헤어지자고 장난으로 말하면 잡아주길 바라고...
왜 남자도 같은 생각일거라는건 안하는지..
때맞춰서 이벤트해주고..기념일 챙겨주고~ 이건 당연히 해줘야하는거 아니냐는 인식...버리세요~
제가 안챙겨줬다는건 아닙니다..100일되는날은 집에서 제가 직접 케익만들어서 둘이 축하했구요..
200일 되는날은 제돈 탈탈 털어서~동해바다 여행갔구요...전 발랜타이 데이때 초코렛도 못받았네요.
오히려 제가 이벤트를 못받은 꼴이지요.
그건 드라마 영화에서 나오는 얘기입니다..현실은 그렇지 않다는걸 말씀드리고 싶네요~동심에서 이제 헤어나오세요~남자가 돈 안쓰면 제비다~! 사귀는데 여자친구들 만나면 바람둥이다~! 이렇게 하면 사랑하는게 아니다~! 이렇게 생각하는건 아닙니다~! 이건 아닙니다~
저 지금 너무 힘들어서..몇일전 뺴짝 마르고.자그마한 안경쓰고 착하게 생겼지만 (여자들은 안이쁘다 하는 얼굴이지만)...집도 가난한거 같았어요.공장 다니고요..고졸에다가...고아라 혼자였죠.
암튼 사랑하지도 않는데 사귀었죠~ 차라리 이런 여자라면 그런생각 안할까 해서요~ 사랑하지도 않는데...사랑하기는 힘들지만..차라리 그게 나을거같네요~ 이 여자는 너무 순수하고 착합니다. 인터넷도 못할정도로..기계치이구요~
이 여자 만나자마자 말했습니다..인터넷 하지말라고~!! 그리고..내가 니 지갑을 훔쳐도, 내가 널 등쳐먹어도 이해가 될거 같으면 사귀겠다고~그리고 3일을 줬죠~그러니까. 대답하겠다고 만나자더군요..그래서 만났죠~그러니까 대뜸 통장하나랑 도장 꺼내더라고요~ 보니까 돈이 4천만원이 좀 넘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러더라고요~ 이 통장이 자기 전 재산이라고요..비밀번호 통장에 적어놨다고.. 쓰라고..학비 그만 벌고 공부만 하라고~ 그러더니 웃으면서 그러더라고요 나 한테 올인 했다고....^^
제가 눈물이 날라그러더라고요~다시 돌려주면서..고맙다고 했습니다..이마음만 변하지말라고했죠.
앞으로 공부열심히해서..너 고생안시키겠다고 약속했죠~ 그래소 소속사에서 나왔습니다..아! 이걸 이제야말하지만.. 모엔터테인먼트에서 가수 지망생으로 있었습니다. 1년반정도 준비했죠...전여자친구는 모르죠..그냥 아무말안하고 여행가는줄 알고있을걸요~그땐 가수가 됐을때 말할라고...참고있었는데.
저 잘생겼습니다.^^*ㅋㅋㅋ 키는 174밖에 안되지만..싸이주소라도 가르쳐드리고 싶지만..전여자가 보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니까...못하겠네요...
제발 사랑하는 그사람 마음을 헤어려주세요~~당신이 그사람을 버려도 그사람을 사랑할 사람은 이세상에 많습니다..당신이 아니어도~그것만 아세요..그리고 누군갈 사랑할때는 말이죠~ 내가 사랑하는 그사람을 지금 이순간에 다른 누군가도 사랑하고 있다 생각하세요. 당신이 아니어도 그사람을 사랑하는 사람은 많습니다.
그리고 남의 말에 귀기울이지마세요...당신마음이 중요한겁니다..마음가는데로 행동하세요~!
그냥 톡톡에 글올리고 리플을 믿는 사람을 생각하니 답답해서..마지막으로 올립니다..
리플은 정답이 아닙니다..다른 사람의 또 다른 생각일뿐 ..자신들은 못하니까 그렇게 해보라고 그냥 던지는말~
여까지만 씁니다...더 쓰고 싶은맘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