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도 깊었고... 심난한 기분에.. 약간 우울해서 혹시나 속시원한 답변이있을까봐 글을쓰게되네요 전 지금 23살이고 부산에 살고있는 한 대학생입니다. 제겐 고등학교 1학년때부터 짝사랑해온 그녀가있습니다. 지금까지도............. 고등학교때는 물론이고 군대에서도..전역후 대학생활까지 항상 그녀의 소식이 궁금했고 보고싶고.... 정말 너무 너무 좋아하는 그런 그녀였습니다. 솔직히.... 제가 얼굴도 안되고..키도 좀 작은편이고(171입니다 ㅠㅠ) 그냥 막말로 제가 조금만 잘생겨도... 그녀에게 연락이다도 해보겠는데 뭐 그렇다고 자기비난에 좌절은 아닙니다.. 다만.. 확실히 그녀에게 전 모자라도 한참 모자라죠 아마 제생각이 아니라 그 누가 봐도 그럴겁니다. 그정도로 제겐 과분한 그녀에게는 모자란 그런 그녀이니까요. 그녀는 3년전쯤 부터 부산에있는 과자 만드는 농X 에서 일을 하고있었습니다 그전에는 경리일을했엇구요.. 그녀의 부모님은 일찍이 돌아가셔서 할머니랑 살고있기때문에.. 돈을 벌어야 하거든요. 정말 이쁘고..착하고... 솔직히 이런 제가 이젠 한심하지만 그래도 어디 사람마음이라는게 쉽게 안되네요 이제 12월이 다가오면 그녀의 생일인데... 그때 선물이라도 사줄까 해서 ... 돈도 조금씩 모우는 중입니다. 군생활때는 딱한번 챙겨줬습니다... 그냥 꽃바구니... 전화로 주문을해서 보냈었죠... 제가 전역했을때 그녀에게는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저보다 잘생기고 .. 멋진 그녀에게 딱 어울리는 남자였죠 반면에 전 그러지 못했구요 하지만 전역하고 약 한달쯤은 싸이월드로 서로 안부도 묻고 문자도 가끔 주고 받았어요.. 그때는 좋았죠 하지만 얼마뒤 남자 친구와 헤어지고 부터는 싸이월드도 않하고 문자도 없네요... 뭐 그정도까지 기대는 안하지만 그래도 힘들어할 그녀를 보니 도와주고 싶은 생각이 많이 들지만 안되더라구요.. 지금에 제가 너무 못나서..... 그래서 그녀가 보든 안보든.. 싸이월드에 방명록에 거의 매일 글도 남겨주고... 그랬었습니다.. 그러다 최근들어 세미나준비랑 시험이 있어서 잘 가지는 못했는데 오늘... 글을쓰려고 들어갔는데 그녀의 미니홈피가 열려있는겁니다.. 최근 사진도 새로 올렸구요 더 이뻐지고. 쎄련되지고........... 막상 그녀사진을 보고나니.. 어찌나 기쁘던지.. 그녀 사진을 보고 얼마나 두근거리던지... 다른 한편으로는 그런 그녀의 사진을 보고 나니 제가 너무..너무나도 초라해 보이더군요.. 그래서 이렇게 힘이빠져서........... 우울해서 혹시나 여기 글을 올려보면 뭔가 해답이 나올까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휴..................... 정말 너무 힘드네요
7년간 짝사랑한 그녀 잊기너무 힘드네요
밤도 깊었고...
심난한 기분에.. 약간 우울해서 혹시나 속시원한 답변이있을까봐
글을쓰게되네요
전 지금 23살이고 부산에 살고있는 한 대학생입니다.
제겐 고등학교 1학년때부터 짝사랑해온 그녀가있습니다.
지금까지도.............
고등학교때는 물론이고 군대에서도..전역후 대학생활까지
항상 그녀의 소식이 궁금했고
보고싶고....
정말 너무 너무 좋아하는 그런 그녀였습니다.
솔직히.... 제가 얼굴도 안되고..키도 좀 작은편이고(171입니다 ㅠㅠ)
그냥 막말로 제가 조금만 잘생겨도...
그녀에게 연락이다도 해보겠는데
뭐 그렇다고 자기비난에 좌절은 아닙니다..
다만.. 확실히 그녀에게 전 모자라도 한참 모자라죠
아마 제생각이 아니라 그 누가 봐도 그럴겁니다.
그정도로 제겐 과분한 그녀에게는 모자란 그런 그녀이니까요.
그녀는 3년전쯤 부터 부산에있는 과자 만드는 농X 에서 일을 하고있었습니다
그전에는 경리일을했엇구요..
그녀의 부모님은 일찍이 돌아가셔서 할머니랑 살고있기때문에..
돈을 벌어야 하거든요.
정말 이쁘고..착하고...
솔직히 이런 제가 이젠 한심하지만 그래도 어디 사람마음이라는게
쉽게 안되네요
이제 12월이 다가오면 그녀의 생일인데...
그때 선물이라도 사줄까 해서 ... 돈도 조금씩 모우는 중입니다.
군생활때는 딱한번 챙겨줬습니다... 그냥 꽃바구니...
전화로 주문을해서 보냈었죠...
제가 전역했을때 그녀에게는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저보다 잘생기고 .. 멋진 그녀에게 딱 어울리는 남자였죠
반면에 전 그러지 못했구요
하지만 전역하고 약 한달쯤은 싸이월드로 서로 안부도 묻고
문자도 가끔 주고 받았어요.. 그때는 좋았죠
하지만 얼마뒤 남자 친구와 헤어지고 부터는 싸이월드도 않하고
문자도 없네요... 뭐 그정도까지 기대는 안하지만
그래도 힘들어할 그녀를 보니 도와주고 싶은 생각이 많이 들지만
안되더라구요.. 지금에 제가 너무 못나서.....
그래서 그녀가 보든 안보든.. 싸이월드에 방명록에 거의 매일
글도 남겨주고... 그랬었습니다..
그러다 최근들어 세미나준비랑 시험이 있어서 잘 가지는 못했는데
오늘... 글을쓰려고 들어갔는데 그녀의 미니홈피가 열려있는겁니다..
최근 사진도 새로 올렸구요
더 이뻐지고. 쎄련되지고...........
막상 그녀사진을 보고나니.. 어찌나 기쁘던지..
그녀 사진을 보고 얼마나 두근거리던지...
다른 한편으로는 그런 그녀의 사진을 보고 나니
제가 너무..너무나도 초라해 보이더군요..
그래서 이렇게 힘이빠져서...........
우울해서 혹시나 여기 글을 올려보면
뭔가 해답이 나올까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휴.....................
정말 너무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