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에대한 두번째 아니 마지막이야기..첫번째이야기는 너무 극단적이고 이별의 막막함에 나쁜이야기만썼는데..두번째이야기는 나의 진심을쓰고싶네요..그녀를 처음본지 1년하고도 좀지났네요..한결같이 변함없는그녀..변함없이 사랑한다고요? 아니요...변함없이 절 사랑하지않는다고요..그런데도 그런그녀를 사랑했어요..왜냐구요..제가아니면 그사람의아픔감싸줄 사람이없다고 생각했거든요.. 근데..괜한 제혼자만의 생각이었나봐요..그사람에게는 사랑하는사람이 있었고.. 저는 그냥 그외로움을 달래기위한 방편이었나봐요..그사람이 조금있으면 나오니깐 이제 아파하지않고 행복하기만을 바래야죠..전 그렇게 도인도아니고 득도한 햏자도아니기에..좀 마음이 아프네요..행복하지말았으면 좋겠어요..제가아닌 다른사람과는 조금만 행복했으면 좋겠거든요..제솔직한 심정이그러지만.. 그러면서도 매일웃고 행복했으면 좋겠어요..아프지않았으면해요.. 이젠 저도 혼자서 꿋꿋히 잘버티니깐 괜한 제생각으로 그때처럼 마음앓고 바보처럼 아프지않았으면해요..연락을끊은이유도 모를꺼에요..괜한짜증들로 내가 마음아파하니깐 못견뎌서자기가 싫어졌다고 생각했겠지요..바보같이.. 전 전문대나오고 컴퓨터공학과나온 일명 청년실업의 선두주자이거든요..백수죠 -_-; 근2년동안 아르바이트식으로 근근히 생활해왔는데..이제 정식취업이라는걸 생각하고있거든요..취업해서.. 떳떳하게 그녀에게 이렇게 말하고싶었는데요..나 이제 너랑한 약속들 지켜줄수있을꺼같아..혼자있어서 많이 외로웠지..이젠 이런일없을꺼야..내가 옆에서 항상지켜줄께..라고요...지금 제모습은 비참하기 그저없거든요..너무 헛된약속들로 그녀가 허황된 기대심을 품진 않았을까..결혼하게되면 내가 이쁘게 지은집으로 정원도 가꾸고 좋아하던 주먹만한 강아지도 사주고.. 남보다 조금더 풍족하게 살자구요.. 그리고 결혼식에는 세상에 하나뿐이없는일명 모디자이너의 드레스를 입혀주겠다고 호언장담했지요..돈도많이벌겠다고..괜한 기대만준거같아요.. 솔직히 해줄수있는게 별루없는데..그사람.. 이뿐구석이라고는 한개도없어요.. 남자만나는걸 조아하구.. 술먹는걸 조아하구..일명 개념이라는것도 없다고 주의에서 그러지요..하지만 제게만큼은 좋은사람이었는데..조금짜증잘부리고 성격도 드러운거 알면서 만난지몰라도 다이해하려고많이노력하고그랬는데..부족했나봐요..이해심이 많이부족해서그런 제가 이제는 손을 노아주려구요..힘들꺼알지만 제가 옆에있으면 그녀가 행복하지않은거같아요..주의에서 절대못잊을꺼라고...그러지만..전이제 강해졌어요..혼자 서글퍼 울지않을꺼구요...술도 적당히마셔서 괴로워도 참을꺼구요..혼자남겨져도 나 강해져서 튼튼하고 항상 건강할꺼라고요..혼자 약속했거든요 나자신과... 그래도 아쉬움이 많이남네요...구질구질한 추억만드려고 너와함께한게 아닌데...이젠 구질구질한 추억만 남겨져버렸네요..사랑해요...영원히...행복하세요... 비록지켜주지는못하겠지만..
너와나의 두번째 아니마지막이야기..
첫번째이야기는 너무 극단적이고 이별의 막막함에 나쁜이야기만
썼는데..두번째이야기는 나의 진심을쓰고싶네요..
그녀를 처음본지 1년하고도 좀지났네요..한결같이 변함없는그녀..
변함없이 사랑한다고요? 아니요...변함없이 절 사랑하지않는다고요..
그런데도 그런그녀를 사랑했어요..왜냐구요..제가아니면 그사람의아픔
감싸줄 사람이없다고 생각했거든요..
근데..괜한 제혼자만의 생각이었나봐요..
그사람에게는 사랑하는사람이 있었고.. 저는 그냥
그외로움을 달래기위한 방편이었나봐요..
그사람이 조금있으면 나오니깐 이제 아파하지않고 행복하기만을
바래야죠..전 그렇게 도인도아니고 득도한 햏자도아니기에..
좀 마음이 아프네요..행복하지말았으면 좋겠어요..
제가아닌 다른사람과는 조금만 행복했으면 좋겠거든요..
제솔직한 심정이그러지만.. 그러면서도 매일웃고 행복했으면
좋겠어요..아프지않았으면해요.. 이젠 저도 혼자서 꿋꿋히
잘버티니깐 괜한 제생각으로 그때처럼 마음앓고 바보처럼
아프지않았으면해요..연락을끊은이유도 모를꺼에요..
괜한짜증들로 내가 마음아파하니깐 못견뎌서
자기가 싫어졌다고 생각했겠지요..
바보같이.. 전 전문대나오고 컴퓨터공학과나온 일명 청년실업의
선두주자이거든요..백수죠 -_-; 근2년동안 아르바이트식으로
근근히 생활해왔는데..이제 정식취업이라는걸 생각하고있거든요..
취업해서.. 떳떳하게 그녀에게 이렇게 말하고싶었는데요..
나 이제 너랑한 약속들 지켜줄수있을꺼같아..혼자있어서 많이
외로웠지..이젠 이런일없을꺼야..내가 옆에서 항상지켜줄께..라고요...
지금 제모습은 비참하기 그저없거든요..너무 헛된약속들로 그녀가 허황된 기대심을 품진 않았을까..결혼하게되면 내가 이쁘게 지은집으로 정원도 가꾸고 좋아하던 주먹만한 강아지도 사주고..
남보다 조금더 풍족하게 살자구요.. 그리고 결혼식에는 세상에
하나뿐이없는일명 모디자이너의 드레스를 입혀주겠다고 호언장담했지요..돈도많이벌겠다고..괜한 기대만준거같아요..
솔직히 해줄수있는게 별루없는데..
그사람.. 이뿐구석이라고는 한개도없어요.. 남자만나는걸 조아하구.. 술먹는걸 조아하구..일명 개념이라는것도 없다고 주의에서 그러지요..
하지만 제게만큼은 좋은사람이었는데..
조금짜증잘부리고 성격도 드러운거 알면서 만난지몰라도 다이해하려고많이노력하고그랬는데..부족했나봐요..이해심이 많이부족해서
그런 제가 이제는 손을 노아주려구요..힘들꺼알지만 제가 옆에있으면 그녀가 행복하지않은거같아요..주의에서 절대못잊을꺼라고...그러지만..전이제 강해졌어요..혼자 서글퍼 울지않을꺼구요...술도 적당히마셔서 괴로워도 참을꺼구요..혼자남겨져도 나 강해져서 튼튼하고 항상 건강할꺼라고요..혼자 약속했거든요 나자신과... 그래도 아쉬움이 많이남네요...구질구질한 추억만드려고 너와함께한게 아닌데...
이젠 구질구질한 추억만 남겨져버렸네요..
사랑해요...영원히...행복하세요... 비록지켜주지는못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