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여인 - 심심하네요..-_-;;

보리여인2005.10.13
조회663

오늘따라 신방이 좀 싸늘하네요..+_+

다들 어디 가셨나용??

 

이 여인네 회사 컴이 요즘 무척이나 반항해서..

다운에 다운.. 부팅에 재부팅.. 거듭하고 있네요..

포맷을 한번 하고 싹 다시 깔면 좋은데..

 

제컴에 워낙 중요한(?) 문서들이 많아서리..그렇게 한번 하기도 쉽지도 않고..

여기서 중요한 문서란.. 울 소장님 개인적인 문서들입니다..

아신분들은 아시리라 믿고..;;

 

조금전에도.. 네이트에서 튕기고.. 글도 잘 안남겨지고..거참 희안하네요..+_+

왜 그러징? 나한테 불만인겨?? 그런겨??

 

계속 사무실에만 앉아 있다 보니..허리도 아프고..

안에 들어가서 쉬고 싶은데..

사무실이 지금은 썰렁한지라.. 자리비우기도힘드네요..ㅠㅠ

 

울 연강이는 안에서 힘차게 놀고 있고...어쩔땐..조금씩 아프기도 하다는..-_-;;

저번에 몸이 안좋아서 병원에 가서 별 문제 없나 초음파 보았는데..

의사샘이 울 연강이가 너무나도 잘 논데요..초음파로 보니까.. 발로 차고.. 손으로 밀고..

그래도 그렇게 건강하게 잘 노니.. 좋고 행복하고 대견하지만..

제오님처럼.. 저도 머지 않아서. 연강이의 발길질에 눈물을 흘리게 될 것 같아요..ㅠㅠ

 

아... 오늘은 그닥 일도 안바쁘고.. 그나마 바쁜것은 오전에 다 처리했네요..

한가하고..이제 대략 2시간 10분만 참으면 퇴근인데..

시간이 안지나가네요.. 거참..

 

오늘만 참고.. 내일 하루만 보내면. 황금의 주말이니..

웃으면서 일을 마무리 해야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