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지 땡깡을 심하게 부리더군요 저는 저를 많이 좋아해서 그런건 알지만 제 성격에 땡깡은 맞지 않나 봅니다. 일루오라고 땡깡부리면 새벽3시에 간다고 하면 너 내일 일나가서 힘드니깐 안되 하는것입니다. 물론 남들이 볼땐 복에 겨웠다고 할것 같아요 하지만 현실성 없는 땡깡은 좀 싫으네요..
여자친구가 싫어서도 제 마음이 변한건 제 부모님을 걸고 맹세해요 단 땡깡만 싫을 뿐이지요.
-=-=-=-=-=-=-=-이럴 때 저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여러가지 방법을 생각해 보았어요..
편지를 써서 저의 꺼리는 그 부분을 집어주는 것이지요.
다른 방법은 스쳐지나가는 말로 고쳐줬을 좋겠다 하고 말하는 것이지요.
또 다른 방법은 사람은 누구에게나 한가지 이상의 단점 이 있듯이 사랑으로 그 꺼림을 안고 가는것이지요...
참고로 제 성격상 제가 싫어도 어떤 사람에게도 상처받을 말을 절대 안하는 성격이라서요.
여러분들의 의견 부탁드릴께요. 악플도 저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글을 읽으시면 짧게나마 조언 부탁드립니다.
겨울이 되면 마니 추워지겠네요 여러분들 마음에는 겨울이 아닌 따뜻한 봄이 왔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그녀를 사랑하지만 모든것을 사랑하지만 꺼려하는 한가지...
다름이 아니오라 고민이 있어 여러분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여자친구와 저는 25살의 동갑내기로 사귄지는 50일이 넘었지요.
저는 여자친구에게 제 모든걸 주고 싶고 사랑하고 정말 많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여자친구도 처음에는 제가 훨씬 많이 좋아했지만 지금은 동등하게 좋아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하루 평균 5통화 4통화는 5~10분정도이구 밤 12시 넘어서는 2시간정도를 통화를 한답니다.
그런데 이렇게 오래 통화하는게 문제인지는 몰라도 땡깡이라고 하지요
"보고싶다고", "일루오라고" 5살정도의 어린아이들이 엄마한테 "엄마 저거사줘잉~~" 하면서 부리는 땡깡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언제부터인지 땡깡을 심하게 부리더군요 저는 저를 많이 좋아해서 그런건 알지만 제 성격에 땡깡은 맞지 않나 봅니다. 일루오라고 땡깡부리면 새벽3시에 간다고 하면 너 내일 일나가서 힘드니깐 안되 하는것입니다. 물론 남들이 볼땐 복에 겨웠다고 할것 같아요 하지만 현실성 없는 땡깡은 좀 싫으네요..
여자친구가 싫어서도 제 마음이 변한건 제 부모님을 걸고 맹세해요 단 땡깡만 싫을 뿐이지요.
-=-=-=-=-=-=-=-이럴 때 저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여러가지 방법을 생각해 보았어요..
편지를 써서 저의 꺼리는 그 부분을 집어주는 것이지요.
다른 방법은 스쳐지나가는 말로 고쳐줬을 좋겠다 하고 말하는 것이지요.
또 다른 방법은 사람은 누구에게나 한가지 이상의 단점 이 있듯이 사랑으로 그 꺼림을 안고 가는것이지요...
참고로 제 성격상 제가 싫어도 어떤 사람에게도 상처받을 말을 절대 안하는 성격이라서요.
여러분들의 의견 부탁드릴께요. 악플도 저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글을 읽으시면 짧게나마 조언 부탁드립니다.
겨울이 되면 마니 추워지겠네요 여러분들 마음에는 겨울이 아닌 따뜻한 봄이 왔으면 하는 바램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