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의료계통 전문직종에 일하고 있습니다. 첨에는 그 국시를 따기 위해서 지방까지 내려가서 대학교를 졸업했구여~ 올해 입사를 해서 일하는중이구여... 그런데 점점 일을 하면 할수록 왜 제가 저자신한테 자신이 없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내가 왜 그렇게 고생을 해가면서 공부를 했는지 후회가 되기도 하구여.. 몸두 너무 힘들고 정신적이 스트레스는 정말 말도 못하구여.. 하지만 남들이 보기에 여자가 하는 직업으론 안정적이고 맘만 먹으면 아줌마가 되어서도 할수 있는 직업이구여...그런데 일에 정말 흥미를 못느끼겠고 하루하루가 정말 지겹습니다.. 쳇바퀴처럼 돌아가는 하루가 지루하고 사는게 사는거 같지가 않네여.. 지금이라도 내가 좋아하는 다른 직업을 하고 싶긴 한데 그건 제 남친두 싫어하구여.. 집에서두 좋아라 하진 않습니다.. 사실 저는 빠매니져가 하고 싶거든여... 남들이 보기에 뭐 별거 아닌 직업이지만..전 학교가기전에 하던 일이 더 그립고 하고싶습니다. 제 나이가 많지도 않지만 글허다고 적지도 않은 나이거든여.. 이런 생각 하는게 한심하기도 하네여.. 여러분들은 어떤걸 택하겠습니까?
남들의 이목에좋은직업?내가 좋아라하는 직업?
저는 의료계통 전문직종에 일하고 있습니다.
첨에는 그 국시를 따기 위해서 지방까지 내려가서 대학교를 졸업했구여~
올해 입사를 해서 일하는중이구여...
그런데 점점 일을 하면 할수록 왜 제가 저자신한테 자신이 없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내가 왜 그렇게 고생을 해가면서 공부를 했는지 후회가 되기도 하구여..
몸두 너무 힘들고 정신적이 스트레스는 정말 말도 못하구여..
하지만 남들이 보기에 여자가 하는 직업으론 안정적이고 맘만 먹으면 아줌마가 되어서도 할수 있는 직업이구여...그런데 일에 정말 흥미를 못느끼겠고 하루하루가 정말 지겹습니다..
쳇바퀴처럼 돌아가는 하루가 지루하고 사는게 사는거 같지가 않네여..
지금이라도 내가 좋아하는 다른 직업을 하고 싶긴 한데 그건 제 남친두 싫어하구여..
집에서두 좋아라 하진 않습니다..
사실 저는 빠매니져가 하고 싶거든여...
남들이 보기에 뭐 별거 아닌 직업이지만..전 학교가기전에 하던 일이 더 그립고 하고싶습니다.
제 나이가 많지도 않지만 글허다고 적지도 않은 나이거든여..
이런 생각 하는게 한심하기도 하네여..
여러분들은 어떤걸 택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