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한 번 더 물었제... '돈 해 줄란가?안해 줄란가? 그랬드만은 '언제까지 해줘야? 언릉 말해 어?' 속사포로 애기헌디 마지못해 해준다는 느낌만 받아 갓고 대꾸도 않고 내 방으로 와부럿제... 그랬드만은 고추 따고 어쩌고... 허면서 쫑알 거리네 이왕해 줄거면 기분 좋게 해 주던가? 뭔 짖거리여... 오늘 애기 해갓고 안되면 내 앞으로 된 땅을 보상가에 산다는 사람 있었는데 그늠한테 팔던지...만약, 깍자고 지랄 떨면 안팔고 친구한테 소유권 넘겨 버리는 방법이 있었지... 근다해서 친구한테 땅을 파는건 아니고... 기간은 한 달... 한 달안에 쇼부 봐블 생각 였구만... 어차피 한 번가면 그만인 인생인데... 그나, 좀전에 고추 가질러 갓는데 얼굴이 햇볕에 그을린 다른 아짐이 한 명 타드만... 원체, 대충 보는 스탈이라 근갑다허고 '아짐 어디서 내리요?냉택없이 엄마가 '엉?' 아짐 어디서 내리냐고 그랬드만은 엄마가 xx 엄마 아니냐데 다시 봤더니 동네 친구 엄마 좋은 친구지...어릴때 나랑 주먹쌈도 했는데 애가 야물지... 근디, 아짐이 동네 다 와갓고 '고맙습니다?첨 들어본 외계어라 대꾸 안했드만은 '감사 합니다' 그나... 바둥바둥 살아 볼려도 돔이 안되니 원... 솔직히 살고 싶은 맘도 별로 없고 ps.오는 말이 고와야 가는 말도 곱다.악플 달지 마라 스토커들아?
기분만 더럼구만...
마지막으로 한 번 더 물었제...
'돈 해 줄란가?안해 줄란가?
그랬드만은 '언제까지 해줘야? 언릉 말해 어?'
속사포로 애기헌디 마지못해 해준다는 느낌만 받아 갓고 대꾸도 않고 내 방으로 와부럿제...
그랬드만은 고추 따고 어쩌고... 허면서 쫑알 거리네
이왕해 줄거면 기분 좋게 해 주던가?
뭔 짖거리여...
오늘 애기 해갓고 안되면 내 앞으로 된 땅을 보상가에 산다는 사람 있었는데
그늠한테 팔던지...만약, 깍자고 지랄 떨면 안팔고 친구한테 소유권 넘겨 버리는
방법이 있었지...
근다해서 친구한테 땅을 파는건 아니고...
기간은 한 달...
한 달안에 쇼부 봐블 생각 였구만...
어차피 한 번가면 그만인 인생인데...
그나, 좀전에 고추 가질러 갓는데 얼굴이 햇볕에 그을린 다른 아짐이 한 명 타드만...
원체, 대충 보는 스탈이라 근갑다허고 '아짐 어디서 내리요?냉택없이 엄마가 '엉?'
아짐 어디서 내리냐고
그랬드만은 엄마가 xx 엄마 아니냐데
다시 봤더니 동네 친구 엄마
좋은 친구지...어릴때 나랑 주먹쌈도 했는데 애가 야물지...
근디, 아짐이 동네 다 와갓고 '고맙습니다?
첨 들어본 외계어라 대꾸 안했드만은
'감사 합니다'
그나...
바둥바둥 살아 볼려도 돔이 안되니 원...
솔직히 살고 싶은 맘도 별로 없고
ps.오는 말이 고와야 가는 말도 곱다.악플 달지 마라 스토커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