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미친사랑2007.03.04
조회899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답답해서 이렇게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솔직히 하나도 모르겠어요...다들 나만 떠나면 된다는데...그러면 끝난다고 하는데..

그러면 조금 아프더라고 참을수 있다고 하는데...

아픈아니 이 미친 사랑에 저도 어쩔수 없는거 같네요..

그사람을 처음 본건 작년입니다.,..아직도 기억하네요..

그리고 저는 제 첫사랑과 너무도 같은 이미지을 풍겨...같이있고 싶었고...

그사람으로 인해 제 아픈 사랑을 지우고 싶었는지 모릅니다...

아니 그러고 싶었습니다....이제 7년의 사귀고 먼저 떠나버린 머가 바쁜지 아님...

하나님이 필요로 하셨는지 먼저 떠나버린...그녀을 잊을수 없을거 같았는데..

조금씩 그사람을 만나면서 많이 잊게 됬습니다...

아니 가슴속 깊은 곳에 넣어 둘수 있게됬습니다...

그리고 그사람의 생일날 그사람에게 프로 포즈을 하고 사귀게 됬습니다..

한참을 고민하고내린 결정이구요...그녀가 잠든곳에 가서 미안하다 사과하고...

이사람은 내가 행복하게 해주겠다고 내 목숨걸고 너에게 하지 못한 사랑 다 해주고 죽어서

너에게 벌받겠다고 다짐하고 또다짐하고 올라왔습니다..

그리고 별문제 없이 잘 사귀게 됬습니다..하지만...어느 순간...아니 이번에 알았습니다...

그녀에게 이미 2년넘게 사귄 아니 같이 사는 사람이 있다는거....

그리고 알았습니다..난...그녀에게 그저 스처 지나가는 바람이라는걸....

아팠습니다..너무 아팠습니다...죽을만큼...아니 죽고 싶을만큼....정말로 아파서 너무 아파서..

눈물만 남았습니다...그녀의 마지막으로 보고 물어 보고 싶은게 있었습니다..

왜 날 선택했는지 많이 아파서 힘들어 하는날...4년넘에 힘들어 하는날..왜 선택했는지./..

불쌍해서 그런건지 아님...재민지..물어봤습니다..그녀는 그저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밥을 먹고 이제 떠나려고 하는데 그녀의 남자가 왔습니다..

놀라는 그녀..아무말 못하는 나...그저 전 안아 있을수밖에 없어습니다..

그래야 했습니다..그런데...그런데..그사람이 그녀에게 너무 심하게 말을하고 행동을 했습니다..

너무 화가 나서 그만...그만..제가 일어나서 참견을 하게됬습니다..참견이죠....

그런데 그사람은 너무 쉽게 헤어지자 꺼져 ..그리고 차마 할수 없는 말도 하면서..

저에게 아니 그녀에게 심하게 했습니다...아팠습니다..어정도 남자에게 ...아니 이정도 남자 밖에 안되는

사람에게 그녀을 놓고 올수없었습니다...그사람과 어느정돈지알수는없지만 많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제나이 이제 25살..많이 는 살지않았지만...3살어린...사람에게 존칭을쓰고 말을 했습니다..그사람은 막말을 했지만..참았습니다..그녀가 좋아하는 사람이라..그녀가 선택한사람이라...그리고 그사람에게 말했습니다..

머가 불안한건지..대체..왜 이렇게 함부로 말하고 후회할거면서 그러는지..그리고 당신이 함부로 말하고

행동하고 물론 그녀가 잘했다는건아니지만...그래도 이러면안된다고 누구에게는 그누구에게는 이세상 그무엇보다 아름답고 같이 있고 싶어도 있을수없고 함꼐하고 싶어도 할수없는 목숨보다 아끼는 자신의 목숨보다 아끼는 사람일수있는데 왜이러냐고 물어봤습니다..그사람은 저에게 자기는 2년을 넘게 사귀었는데..고작 얼마나 된다고 이런말을 하냐고 말을했습니다..저는 사람마음은 쉽게 생기지도 않지만 쉽게 없어지지도 않는거라고...말을해줬습니다..

그리고 오늘 만난거에 대해 그녀을 위해서 존심상하지만 이야기 해줬습니다 그냥 물어 볼것이 있어 밥만 같이 먹고 갈려고 했다고...그녀는 아무말 없이 먼저 일하러 갔습니다..일하는도중이기에..그리고 그사람과전 이야기를 했고..

그사람이 저에게 눈물을 보이며....자기는 그녀밖에 없기에 이렇게 화을 내고 했다고 사과을 했습니다..

제발 곁에서 떠나달라고 이말을 햇습니다...불안하다고....저도 미안하다고 사과을 했습니다...제가 본의아니게..

몰랐습니다..사귀고 있는남자가 있었는지.,..알았지만 궁금했습니다..아파하는날 왜 선택했는지...

그냥 제가 죄인이 된거 같았습니다....너무 아팠습니다..그래서 떠날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녀의 힘없는 목소리...집에서 어떻게 알았는지 같이 사는것도 알게되고 저는 또 힘들어 하는 그녈위해..

여기 저기 다니며 수습을 했습니다..그리고 조용해지고...다시 그사람과 그녀을 만났습니다..아팠습니다.

그사람의 말,..신경쓰지말라는 말....다시는 신경쓰지도 말고 그냥 모른척하라는말.....물론 고맙다고 인사을 받으려고 한건 아닙니다..그냥 그녀가 아파하는것이 아니 그녀가 아픔 저도 아프기에 그냥 제가 한것이지만..그말이 제가슴에 또하나의 칼이 되어 들어 왔습니다...이렇게 이렇게 시간이 지나.,..모든상황이 정리되고 이제 그녀가 집에들어간다고 합니다..그리고 같이 가서 짐같이 가지고왔음 한다고...하지만 그녀는 오는 버스 안에서 종일 그사람의 말뿐입니다,.,,

물론 당연한거지만...조금 아팠습니다...그사람이 힘들까봐 못볼까봐..미안하다고..제에게 말했습니다..

머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그사람이 있는데 저하고도 같이 있고 싶다고 합니다...

그사람과있음 이유없이 아무이유없이 웃음이 난다고 합니다..저하고 있음 많은 생각을 할수있게 해주기에

그리고 위로가 된가고 합니다...그래서 이기적이지만 미안하지만 그녀가 맘음이 어느정도 아니 모든게 정리 될때까지

옆에 있어다라고 합니다...거절을 못했습니다...아직 어리기에 사랑을 모릅니다...아직 많은 사람을 만나보지 못했기에...사랑은 모릅니다..하지만 이거 하나는 알거 같습니다...자기가 좋아하는사람이 아프면 나도 아프고 웃으면 나도 웃게되고...그냥보면 즐겁고 행복한거 이게 사랑아닐까요??아직모르겠습니다 나 좋다고 그녀 말을 듣자니...

그사람에게 미안하고 안그러자니 힘이 없는 그녀의 목소리을 듣기 싫고 항상 밝고 웃었음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저는 모르겠습니다..아직 아무것도 한게 없어서 추억이 없을꺼라 생각해봤습니다..

하지만 가끔 제 싸이에 다이어리에 써있는 글들을 보면 많은일들이 있었고 재미있는 추억들이 많은거 같습니다

이럴줄알았음..손잡는거 좋아하는 그녀을 위해 ...손많이 잡고 걷고 이야기 하고 할껄 후회가 됩니다..

미친놈이라고 병신이라고 하실지 모르겠습니다...하지만 그냥 답답합니다...제가 곁에 있는게 맞는지...그녀을 위해 아니 날위해 곁에 있는게 맞는지..아님 떠나는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하지만 하나는 알거 같습니다...이거든 저거든..저는 많이 아플거라는거....잘생기지도않고 잘난거 하나없고...몸도 비리비리 하고 할줄아는건 사랑하는거 받에 없는날 선택해준 제 아픔을 치료해준 그녀을 위해 제가 해줄수있는건 무엇일까요,...

떠나는 것일까요?아님 곁에서 힘들때 같이 있어주고 제가 필요없을때 그때 떠나는게 맞을까요??

정말 모르겠습니다....부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셨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