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엔 戀歌를 부르세여~~~^*^...

방랑객200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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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글로만 가을 가을~

아니지요...

우리 가을 연가를 불러요!

낙엽지는 오솔길 걸으며

가을의 낭만과 함께 우리들의 연가를 불러 봐요~~~

이제 10월도 중순이랍니다.

 

자꾸만 가을은 익어가고..

날씨는 조석으로 쌀쌀 해지는데

나의 가을 연인은 오지를 않네여~

오늘도 누군가를 그리며

아침 창문을 엽니다.

^*^...

 

 

 

* 가을의 연가 * -시.박광옥/편.방랑객- 그대의 눈 속에 별빛이 숨어 있어요 가슴에 새겨 놓은 무언의 색채 꺼내어 볼 수 없는 그리움 또, 그대의 눈 속엔 달빛 그림자 잠겨있는 듯 그윽한 미소를 짓는 듯 그 얼굴엔 향수에 젖어 이슬이 맺혀있네요 그대 입가에 지울 수 없는 사랑의 연가 부르지 못하는 아쉬움 아- 아 이, 가을이 오면 보고 싶은 사람이여

   

  인생은나그네길
방랑객이 원두커피 한잔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