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9세 남편은 30세.. 남편이랑 작은 개인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결혼 3년차 22개월 아이가 있구요. 개인 사업이다 보니 그때그때 수입이 다릅니다.여탯것 자금 운영을 남편이 맡았었구요. 제가 나가서 같이 일하기 시작하면서 인건비를 많이 줄여서 돈은 버는것처럼 보이는데 늘 돈이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남편과 둘이 고민끝에 제가 돈을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남편이 제태크나 이런거에 별관심도 없고 일하기도 바빠서 알아볼 시간도 없다고.. 한달 수입이 300~400만원 정도 되는것 같은데요. 문제는 지출이 그정도 된다는 겁니다. 수입이 정확하지가 않다는게 가장 문제이구요. 현재 저희집에 지출내역은 이렇습니다. 보시고 무엇이 문제인지 왜 돈이 모이지 않는건지 조언좀 바랍니다. *****현재 보유 자산******** 아파트 전세 1억 3천 500만원 사무실 보증금 1천만원 ***** 생활비 소비내역 ****** 아이 어린이집 320,000원 아파트 관리비(전기세 수도세 포함) 110,000원 도시가스 60,000원 스카이라이프 25,000원 메가패스 30,000원 건강보험 60,000원 남편 국민연금 80,000원 핸드폰(부부) 140,000원(외부 통화가 많아서 잘 안주네요) 보험료(3가족) 240,000원 십일조 200,000원 자동차 유지비 250,000원 아이 기저귀, 우유, 책 할부금 150,000원 식비 500,000원 경조사 평균 50,000원 카드값 (옷값, 병원비 등등) 300,000원 ------------------------------------ 총 2,515,000원 지출 ****** 적금 내역 ******* 적금 프리티 우리적금(비과세 장기우대 저축) 100,000원 (현재 20만원) 우리은행 가계우대 적금 250,000원 (현재 200만원) 수협 주택 청약부금 적금 100,000원 (현재 240만원) ------------------------------------- 총 450,000원 적금 이렇게 지내고 있구요. 아이는 커가고 2008년 7월에 전세계약이 끝나면 대출받아서 집도 마련하고 싶은데요. 문제는 보유하고 있는 현금이 너무 없는것 같아서요. 남편이 매일 물건을 사입하기 때문에 현금을 300만원 정도는 쥐고 있어야 하는데 늘 간당간당 합니다. 제가 식비와 카드값에서 20만원 정도를 더 줄여서 적금을 하나 더 늘릴생각인데요. 그래도 적금액이 너무 적죠? 더 줄여야 하는데 줄일곳이 통 안보이네요.. 다들 어찌 사시는지.. 위에 적금도 다 남편이 든거라 금리도 안따져보고 그냥 주거래 은행인 우리은행에서 든것 같아요. 제가 더 모을 20만원을 펀드 같은곳에 들어야 하나요? 어찌해야 하나요? 워낙 아무것도 몰라서.. 저희집 가계부좀 보시고 조언좀 부탁 드립니다.
저희집 어떻게 꾸려갈까요?
전 29세 남편은 30세.. 남편이랑 작은 개인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결혼 3년차 22개월 아이가 있구요.
개인 사업이다 보니 그때그때 수입이 다릅니다.여탯것 자금 운영을 남편이 맡았었구요.
제가 나가서 같이 일하기 시작하면서 인건비를 많이 줄여서 돈은 버는것처럼 보이는데 늘 돈이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남편과 둘이 고민끝에 제가 돈을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남편이 제태크나 이런거에 별관심도 없고 일하기도 바빠서 알아볼 시간도 없다고..
한달 수입이 300~400만원 정도 되는것 같은데요. 문제는 지출이 그정도 된다는 겁니다.
수입이 정확하지가 않다는게 가장 문제이구요. 현재 저희집에 지출내역은 이렇습니다.
보시고 무엇이 문제인지 왜 돈이 모이지 않는건지 조언좀 바랍니다.
*****현재 보유 자산********
아파트 전세 1억 3천 500만원
사무실 보증금 1천만원
***** 생활비 소비내역 ******
아이 어린이집 320,000원
아파트 관리비(전기세 수도세 포함) 110,000원
도시가스 60,000원
스카이라이프 25,000원
메가패스 30,000원
건강보험 60,000원
남편 국민연금 80,000원
핸드폰(부부) 140,000원(외부 통화가 많아서 잘 안주네요)
보험료(3가족) 240,000원
십일조 200,000원
자동차 유지비 250,000원
아이 기저귀, 우유, 책 할부금 150,000원
식비 500,000원
경조사 평균 50,000원
카드값 (옷값, 병원비 등등) 300,000원
------------------------------------ 총 2,515,000원 지출
****** 적금 내역 *******
적금 프리티 우리적금(비과세 장기우대 저축) 100,000원 (현재 20만원)
우리은행 가계우대 적금 250,000원 (현재 200만원)
수협 주택 청약부금 적금 100,000원 (현재 240만원)
------------------------------------- 총 450,000원 적금
이렇게 지내고 있구요.
아이는 커가고 2008년 7월에 전세계약이 끝나면 대출받아서 집도 마련하고 싶은데요.
문제는 보유하고 있는 현금이 너무 없는것 같아서요.
남편이 매일 물건을 사입하기 때문에 현금을 300만원 정도는 쥐고 있어야 하는데 늘 간당간당 합니다.
제가 식비와 카드값에서 20만원 정도를 더 줄여서 적금을 하나 더 늘릴생각인데요.
그래도 적금액이 너무 적죠? 더 줄여야 하는데 줄일곳이 통 안보이네요.. 다들 어찌 사시는지..
위에 적금도 다 남편이 든거라 금리도 안따져보고 그냥 주거래 은행인 우리은행에서 든것 같아요.
제가 더 모을 20만원을 펀드 같은곳에 들어야 하나요? 어찌해야 하나요?
워낙 아무것도 몰라서..
저희집 가계부좀 보시고 조언좀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