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남자 존심살려주다 미xx됐다.......

하늘사랑2005.10.14
조회239

님아..

그동안 정말로 많이 고생하셨네요.

지금이라도 헤어졌다니..정말 다행입니다.

지 버릇 개 줍니까?

 

죽을 때까지..

그 버릇 고치지 못 합니다.

그 사람은 그렇게 살다 죽게 내버려 두세요,

님아..

힘들게 고생했던것,,모두 다 잊어버리고,

오늘은 날씨가 좋네요.

어디 여행이라도 다녀 오심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