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4살 직딩입니다. 그냥 작은 건설 회사에서 사무를 보고 있어요 바쁠땐 한참 바쁘고 한가할땐 너무 한가해요 그래도 그때마다 이사가 켜놓은 라디오를 벗삼아 인터넷을 벗삼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집에서 티비를 보는데 그 장윤정씨가 진행하는 성인가요프로그램인가요 엄마 때문에 잠깐 보고 있는데 아뿔사~ 오 이런~ 나오는 가수들의 노래를 다 따라부르고 있는 나의 모습 제 동생이 보고 놀람니다 " 언니 저 노래 다 어떻게 알어? 요새 최신가요도 모르면서....." 네 저 최신가요 잘 모르고 별루 관심도 없구요 근데 대체 이거 어떻게 된일인가 했더니 이게다 라디오의 힘이었나 봐요 가사도 잘못외우데 절로 트롯을 따라 부르고있다니 ㅎㅎ 저희 사무실에서 라디오를 듣긴하는데 싱글벙글쇼 같은 아줌마 아저씨들이 주로 듣는 프로를 들어요 머 윤종신이런분들껀 한번도 안듣고 저야 이것저것 트는 권한이 없기 땜시 듣는데 그런 방송에서는 새로운 트롯이 나올때마다 자주 틀어주거든요 그래서 저도 모르게 ㅋㅋㅋ 지금도 나도 모르게 따라 부르고 있었다는 ㅎㅎㅎ 이렇게 보면 트롯이랑 저랑 좀 잘 맞나봐요 최신가요는 너무 자주 들으면 질리는데 트롯은 신나거든요 제가 좋아하는 트롯도 있고 진미령씨 노랜데 여자의 인생에 대해 노래한건데 첨에는 왁스노랜줄 알았다는 목소리가 좀 비슷한거 같기도 해서 ㅎㅎㅎ 근데 저 같은분 혹시 안계세요? ^^
어느새 트롯노래 따라 부르고 있는나 오~ 이런....
저는 24살 직딩입니다.
그냥 작은 건설 회사에서 사무를 보고 있어요
바쁠땐 한참 바쁘고 한가할땐 너무 한가해요 그래도 그때마다 이사가 켜놓은 라디오를
벗삼아 인터넷을 벗삼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집에서 티비를 보는데 그 장윤정씨가 진행하는 성인가요프로그램인가요
엄마 때문에 잠깐 보고 있는데 아뿔사~ 오 이런~
나오는 가수들의 노래를 다 따라부르고 있는 나의 모습
제 동생이 보고 놀람니다 " 언니 저 노래 다 어떻게 알어? 요새 최신가요도 모르면서....."
네 저 최신가요 잘 모르고 별루 관심도 없구요
근데 대체 이거 어떻게 된일인가 했더니
이게다 라디오의 힘이었나 봐요 가사도 잘못외우데 절로 트롯을 따라 부르고있다니 ㅎㅎ
저희 사무실에서 라디오를 듣긴하는데 싱글벙글쇼 같은 아줌마 아저씨들이 주로 듣는 프로를
들어요 머 윤종신이런분들껀 한번도 안듣고 저야 이것저것 트는 권한이 없기 땜시 듣는데
그런 방송에서는 새로운 트롯이 나올때마다 자주 틀어주거든요 그래서 저도 모르게 ㅋㅋㅋ
지금도 나도 모르게 따라 부르고 있었다는 ㅎㅎㅎ
이렇게 보면 트롯이랑 저랑 좀 잘 맞나봐요
최신가요는 너무 자주 들으면 질리는데 트롯은 신나거든요 제가 좋아하는 트롯도 있고
진미령씨 노랜데 여자의 인생에 대해 노래한건데 첨에는 왁스노랜줄 알았다는 목소리가 좀 비슷한거
같기도 해서 ㅎㅎㅎ
근데 저 같은분 혹시 안계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