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고추대가 좋아갓고 오늘도 고추 따고... 난 좀전에 남의 하우스에 든 깨댓 경운기로 실어다가 다 태우고 컴허고 있는데 친구허고 통화 허면서 내내 웃기만 했네 하도 어이 없고 황당 해갓고 웃었지... 친구가 아산에 있을때 여탕서 일허는 아짐한테 돈을 150만원 빌려 줬는 갑드만... 글다가 아짐이랑 통화가 안된게 아산서 같이 일했던 형한테 전화 했드만은 첫마디가 '너도 돈 빌려 줬냐?' 아산온천서 일허는 양반들한테 많게는 3백만원...적게는 150만원 합이 1.700만원 띠어 먹고 잠수 탔다네 벼룩에 간을 빼먹지 근다고 월세 사는 친구 돈을 때 먹나? 하긴, 돈 앞에 보이는게 있가니... 본게 아예 띠어먹을 작정을허고 돈을 여그저그서 빌렸드라고 보증금도 없는데 여탕에 보증금 걸렸다고 여그저그서 돈을 빌렸은게 당연히 사기죄지... 동네 친구 한테 빌려 준 1백만원이라도 받아야 겠다고 전화 해 본다드라고 재밌는건 고소 허란께 다른 사람들이 많이 띠었는데 그 사람들이 고소 허것지 친구가 연애 허는게 몰카로 인터넷에 떳는데도 신간 편허게 애기 허드만은... 에고... 돈이 그짖말허지 사람은 그짖말 안헌다는 말이 있지만 사람이 그짖말허지 돈은 그짖말 허지 않는다는 케이스지... 임대인과 임차인의 문제을 봐도 글드만... 임대인들?창고에 현금을 쌓아놓고 썩히는 한이 있어도 계약기간이 끝난 임차인 보증금을 안돌려 주지... 다른 임차인이 들오면 받아 갓고 나가라고... 글고보면 돈이란게 더럼지... 왜들 돈에 얶매여 사는지... 내가 키우는 똥개가 부모한테 돈 주라?헌다고 짖고 있는디 누가 그냥 달랬나?내 글을 객관적으로 본 이들이라면 알것지만 당연히 요구헐것을 요구헌거지... 저늠의 똥개 된장 발라도 맛 탱가리 하 나 없이 생겼을거여... 도사을 구탕허면 더럼게 맛 없슨께 (구탕 먹을때겟 껍딱과 살이 완전히 분리된 고기는 똥개 보다 싸고 맛도 없는 도사견이란걸 알아야 되고.그래서 수육은 도사 고기가 안들어 있지...금방 도사고기란게 표가 나기에)
벼룩에 간을 빼먹지...
엄마는 고추대가 좋아갓고 오늘도 고추 따고...
난 좀전에 남의 하우스에 든 깨댓 경운기로 실어다가 다 태우고 컴허고 있는데
친구허고 통화 허면서 내내 웃기만 했네
하도 어이 없고 황당 해갓고 웃었지...
친구가 아산에 있을때 여탕서 일허는 아짐한테 돈을 150만원 빌려 줬는 갑드만...
글다가 아짐이랑 통화가 안된게 아산서 같이 일했던 형한테 전화 했드만은
첫마디가 '너도 돈 빌려 줬냐?'
아산온천서 일허는 양반들한테 많게는 3백만원...적게는 150만원 합이 1.700만원
띠어 먹고 잠수 탔다네
벼룩에 간을 빼먹지 근다고 월세 사는 친구 돈을 때 먹나?
하긴, 돈 앞에 보이는게 있가니...
본게 아예 띠어먹을 작정을허고 돈을 여그저그서 빌렸드라고
보증금도 없는데 여탕에 보증금 걸렸다고 여그저그서 돈을 빌렸은게 당연히
사기죄지...
동네 친구 한테 빌려 준 1백만원이라도 받아야 겠다고 전화 해 본다드라고
재밌는건 고소 허란께 다른 사람들이 많이 띠었는데 그 사람들이 고소 허것지
친구가 연애 허는게 몰카로 인터넷에 떳는데도 신간 편허게 애기 허드만은...
에고...
돈이 그짖말허지 사람은 그짖말 안헌다는 말이 있지만 사람이 그짖말허지 돈은 그짖말 허지
않는다는 케이스지...
임대인과 임차인의 문제을 봐도 글드만...
임대인들?창고에 현금을 쌓아놓고 썩히는 한이 있어도 계약기간이 끝난 임차인 보증금을
안돌려 주지...
다른 임차인이 들오면 받아 갓고 나가라고...
글고보면 돈이란게 더럼지...
왜들 돈에 얶매여 사는지...
내가 키우는 똥개가 부모한테 돈 주라?헌다고 짖고 있는디
누가 그냥 달랬나?내 글을 객관적으로 본 이들이라면 알것지만
당연히 요구헐것을 요구헌거지...
저늠의 똥개 된장 발라도 맛 탱가리 하 나 없이 생겼을거여...
도사을 구탕허면 더럼게 맛 없슨께
(구탕 먹을때겟 껍딱과 살이 완전히 분리된 고기는 똥개 보다 싸고 맛도 없는 도사견이란걸
알아야 되고.그래서 수육은 도사 고기가 안들어 있지...금방 도사고기란게 표가 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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