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강원도에서 조그만 방앗간을하며 하루하루 힘든 생활을 꾸려가고 있는 사람 입니다. 그런데 얼마전 황당하다 못해 어이 없는 일을 격었습니다. 이 얘기에 시작은 이년 전쯤으로 거슬러 올라가 시작 됩니다. 저에게는 남동생이 있는데 그남동생이 부인과 함께 앨트웰이라는 다단계 회사에 다니고 있을 때였습니다. 그때만 해도 앨트웰이라는 회사는 꽤 괜찮은 회사로 알려져 있었고, 저도 동생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동생이 판매 하는 물건을 자주 사주곤 했습니다. 그때 동생이 "형 회원이되면 물건도 더싸게 살수있어."라며 말했고, 그때 나는 "어떻게 하면 회원이 되는데???" 물었더니, 일단 주민 등록증으로 신분 확인을 해야 된다며
신분증을 달라고 말했고,해서 그말만 그대로 믿고 주민등록증을 빌려 주었습니다. 그리고는 동생 부부는 얼마 지나지 않아 서울로 다시 올라 간다며 서울로 가더니 연락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강원 신용보증에서 전화 한통이 걸려 왔습니다. (저희는 그때 2002년에 입은 태풍루사에 피해로 가게와 집이 침수되에 강릉 신용 보증 재단에서 보증을 서고 정부 융자금 2,000만원을 대출받아 이자를 갚아 나가던 때 입니다.)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던중 저에게 혹시 한솔 금고에서 대출 받은 사실이 있느냐고 묻기에 한솔 금고는 처음들어 보는 이름이거니와 그런 사실 조차 없다고 하고는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리고는 잠시 어떻게 된영문인지 몰라 생각 하던중 잠시 동생에게 주민등록증을 빌려준 사실이 생각 났습니다. 그래서 알아본 결과 동생이 주민등록증을 여러장 복사하여 한솔금고에서 대출 받은 것이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일을 바로 잡으로 한솔 금고에 갔습니다. 본인 인지도 확인 하지도 않고 저에 명의로 대출을 내준 한솔 금고에 책임을 물었고,
여러날의 실랑 이끝에 한솔금고에 과실로 인정되어, 그 사건은 동생의 처가 구속 되는 걸로 마무리 되었었습니다. 그리고 올해 얼마전에 온 전화... "여기 한솔금고 인데, 본인 되십니까??? "라고 물어 오기에 "본인은 맞는데 무슨 일입니까???" "한솔 금고에서 2003년에 대출 받은 100만원을 왜??? 갚지 않고 있으싶니까??? 지금 본인께서는 신용 불량자에 등록 되었고 100만원에 이자까지 200만원 입니다." 그소리를 듣는 순간 하도 기가차고 말문이 막혀 하늘이 노래 지는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건 벌써 2003년도에 그쪽 잘못으로 인정한 사실이고 그때 마무리가 다 된건데 이제 와서 무슨 소리냐고 했더니. 자신은 그런 사실을 통보 받은적도 없고, 담당자도 자신으로 바뀌었기 때문에 그런 사실이 있다해도 돈을 갚으라는 것이였습니다. 저는 너무 기가 막혀서 춘천 지방 검찰청에서 2003년도 그사건 기록을 조회하여 보니 분명 사건으로 인정되고,구속으로 일달락 된 사건 이였습니다. 그런데 이제 와서 한솔 금고에서는 그런 사실이 없다며, 발뺌을 하고 저를 신용 불량자로 등록 시켰습니다. 어렵게 가게 살림을 꾸려 가며 대출금을 갚고 있는데 신용 불량 자로 등록 되는 바람에 대출금을 일시에 갚아야 되는 지경에 까지 이르렇습니다. 춘천 지방 검찰청에서 받은 사건 기록서를 들고 한솔 금고를 찾아 갔더니, 한다는 말이 신용 불량은 풀어 줄수 있지만 돈은 갚아야 된다며. 자신들에 잘못을 인정 하지 않고 매일 같이 전화가 와서 돈을 갚으라고 하고 있습니다. 만일 여러분이 저같은 상황에 처하신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전 이미 동생이 저질러논 많은 빗들을 모두 갚은 상태이고 재산도 거의다 동생 때문에 날아갔습니다. 쉽게 생각하면 동생인데. 그깟 200만원을 못갚아 주냐고 생각 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동생부부에 사기 행각으로 인하여 형제들 모두 빗더미 위에 올라 않은 상태이고, 이제는 더이상 버틸 여력들도 남아 있질 않습니다. 동생이 살아 보겠다고 도와 달라고 할때는 아무 생각없이 내형제 살리자고 도와주다가 일이 이렇게 까지 되고 나니 기도 막히고 동생이 아니라 웬수가 따로 없을 정도 입니다. 아무리 자기들이 내준 돈도 아깝겠지만 본인인지 제대로 확이도 하지 않은채 대출을 해준뒤에 이제 와서 우린 모르니 돈이나 갚아라 이런 식이니,
금융감독위원회에도 도움을 청했지만 자기들도 어쩔수 없다는 식으로 도와 주려 하지 않았습니다. 이런 상황이니 어디 호소할곳도 없고 저에게 남은 길은 이길 밖에 없는것 같아 이렇게 글을 올려 봅니다. 그여자때문에 주변에 형제 뿐아니라 주변에 있는 다른 분들도 사기 피해를 입어 그여자에게 사기입은 돈만 해도 수억이 될정도입니다. 제발 여러분들 많이 도와 주세요.
이런 억울한일 여러분은 어떻게 해결 하시나요???ㅠ.ㅜ
저는 강원도에서 조그만 방앗간을하며 하루하루 힘든 생활을 꾸려가고 있는
사람 입니다.
그런데 얼마전 황당하다 못해 어이 없는 일을 격었습니다.
이 얘기에 시작은 이년 전쯤으로 거슬러 올라가 시작 됩니다.
저에게는 남동생이 있는데 그남동생이 부인과 함께 앨트웰이라는 다단계
회사에 다니고 있을 때였습니다.
그때만 해도 앨트웰이라는 회사는 꽤 괜찮은 회사로 알려져 있었고, 저도 동생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동생이 판매 하는 물건을 자주 사주곤 했습니다.
그때 동생이 "형 회원이되면 물건도 더싸게 살수있어."라며 말했고,
그때 나는 "어떻게 하면 회원이 되는데???" 물었더니, 일단 주민 등록증으로 신분 확인을 해야 된다며
신분증을 달라고 말했고,해서 그말만 그대로 믿고 주민등록증을 빌려 주었습니다.
그리고는 동생 부부는 얼마 지나지 않아 서울로 다시 올라 간다며 서울로 가더니
연락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강원 신용보증에서 전화 한통이 걸려 왔습니다.
(저희는 그때 2002년에 입은 태풍루사에 피해로 가게와 집이 침수되에 강릉 신용
보증 재단에서 보증을 서고 정부 융자금 2,000만원을 대출받아 이자를 갚아
나가던 때 입니다.)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던중 저에게 혹시 한솔 금고에서 대출 받은 사실이 있느냐고
묻기에 한솔 금고는 처음들어 보는 이름이거니와 그런 사실 조차 없다고 하고는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리고는 잠시 어떻게 된영문인지 몰라 생각 하던중 잠시 동생에게 주민등록증을
빌려준 사실이 생각 났습니다.
그래서 알아본 결과 동생이 주민등록증을 여러장 복사하여 한솔금고에서 대출 받은 것이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일을 바로 잡으로 한솔 금고에 갔습니다.
본인 인지도 확인 하지도 않고 저에 명의로 대출을 내준 한솔 금고에 책임을 물었고,
여러날의 실랑 이끝에 한솔금고에 과실로 인정되어, 그 사건은 동생의 처가 구속 되는 걸로 마무리 되었었습니다.
그리고 올해 얼마전에 온 전화...
"여기 한솔금고 인데, 본인 되십니까??? "라고 물어 오기에
"본인은 맞는데 무슨 일입니까???"
"한솔 금고에서 2003년에 대출 받은 100만원을 왜??? 갚지 않고 있으싶니까???
지금 본인께서는 신용 불량자에 등록 되었고 100만원에 이자까지 200만원 입니다."
그소리를 듣는 순간 하도 기가차고 말문이 막혀 하늘이 노래 지는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건 벌써 2003년도에 그쪽 잘못으로 인정한 사실이고 그때 마무리가
다 된건데 이제 와서 무슨 소리냐고 했더니.
자신은 그런 사실을 통보 받은적도 없고, 담당자도 자신으로 바뀌었기 때문에 그런 사실이 있다해도 돈을 갚으라는 것이였습니다.
저는 너무 기가 막혀서 춘천 지방 검찰청에서 2003년도 그사건 기록을 조회하여 보니 분명 사건으로 인정되고,구속으로 일달락 된 사건 이였습니다.
그런데 이제 와서 한솔 금고에서는 그런 사실이 없다며, 발뺌을 하고 저를 신용 불량자로 등록 시켰습니다.
어렵게 가게 살림을 꾸려 가며 대출금을 갚고 있는데 신용 불량 자로 등록 되는
바람에 대출금을 일시에 갚아야 되는 지경에 까지 이르렇습니다.
춘천 지방 검찰청에서 받은 사건 기록서를 들고 한솔 금고를 찾아 갔더니,
한다는 말이 신용 불량은 풀어 줄수 있지만 돈은 갚아야 된다며.
자신들에 잘못을 인정 하지 않고 매일 같이 전화가 와서 돈을
갚으라고 하고 있습니다.
만일 여러분이 저같은 상황에 처하신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전 이미 동생이 저질러논 많은 빗들을 모두 갚은 상태이고 재산도 거의다
동생 때문에 날아갔습니다.
쉽게 생각하면 동생인데. 그깟 200만원을 못갚아 주냐고 생각 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동생부부에 사기 행각으로 인하여 형제들 모두 빗더미 위에 올라 않은 상태이고,
이제는 더이상 버틸 여력들도 남아 있질 않습니다.
동생이 살아 보겠다고 도와 달라고 할때는 아무 생각없이 내형제
살리자고 도와주다가 일이 이렇게 까지 되고 나니 기도 막히고 동생이 아니라
웬수가 따로 없을 정도 입니다.
아무리 자기들이 내준 돈도 아깝겠지만 본인인지 제대로 확이도 하지 않은채
대출을 해준뒤에 이제 와서 우린 모르니 돈이나 갚아라 이런 식이니,
금융감독위원회에도 도움을 청했지만 자기들도 어쩔수 없다는 식으로
도와 주려 하지 않았습니다.
이런 상황이니 어디 호소할곳도 없고 저에게 남은 길은 이길 밖에 없는것 같아
이렇게 글을 올려 봅니다.
그여자때문에 주변에 형제 뿐아니라 주변에 있는 다른 분들도 사기 피해를 입어
그여자에게 사기입은 돈만 해도 수억이 될정도입니다.
제발 여러분들 많이 도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