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겹도록 매일같이 반복하는말..``그래. 잊자. 바보같이 나혼자 뭐하는 짓이냐.;;;;`` 근데 다음날이면... 그다짐 누가 물말아 먹었는지.또 바보,멍청이 처럼 그사람이 너무 보고싶네요.. 저는 뇌도 심장도 자존심도 없는 아인가바여;;;; 아침에 일어나면 혹시나 출근길에 마주칠까 하는 생각에 이옷저옷 입어보느라 한시간.. 점심시간에는 우연히라도 보게될까봐..밥먹으러가기전 화장실에서 머리, 화장 고치고 나와서 언제 그랬냐는듯..밥먹으면서도 최대한 이쁘게먹는척..... ㅡ,ㅡ 퇴근시간에는 너무 보고싶어서 우리집 정반대편인 버스정류장에서 오지도 않은 버스기다리면서 그사람 오나 기웃기웃거리다 눈돌아간적도 얼마나 많은지아세요... 근데.. 이런 바보같은짓.. 이젠 너무 힘들어서 그만할려구해요.^^; 왜 다른사람들도 그러잖아요...술을 먹고 취하게되면. 어디론가 자꾸 전화걸고싶고.... 해서는 안될사람에게 전화걸어서...주접이나 떨고있고..담날이면 미친듯이 후회하고. 저는 너무 심해여..ㅜㅜ 그사람 한테 정말 많이 전화했죠... 받는날보다 안받는날이 더 많지만요...근데 술만 마시면 무슨용기가 어디서 그렇게도 생기는지. 받을때까지... 두번이고 세번이고 열번이고 전화를 해대는데...(물론 받지도 않지만요..^^:;) 근데 더 화가나고 속상한건... 담날되면.. 같이 일하는 사람인데.. 내가 다시 먼저 연락을 하기전까지는..문자 한통없는.......완전.OTL이져...... 지나가다 마주치면... 안녕하고 말없이..지나가버리는그사람.....여기서 또한번...OTL..... 빗말이지만.. 변명정도는 해줘야하는거 아닌가요..정녕.이게 내 욕심이란 말인가요? 어제 자고있느라 못받았다..혹은 아파서 아침에야 부재중 확인을 했다라는둥...이게 어렵나?,,ㅡ,ㅡ 저.. 술먹고 저나거는 습관을 고치기 너무 힘들어서... 그버릇 개주기전까지..완벽히 고치기전까지... 아주 보편적인 대책방안을 새웠져... 그사람번호를 지워버리기로 결심한겁니다... 너무 힘들었지만..삭제버튼을 누르는 순간.. 조금은 맘이 편해지긴 하더라구여..근데 정말 신기한건.. 그렇게 술을마시고 길에서 토하면서 집에기어들어가는 그런 미친 정신머리에도 똑똑히 생각나던.. 그래서! 저장된 단축번호가 아닌 그사람번호를 일일히 눌러가면 전화를 했던 그번호가.. 이제는 잘 기억이 안나요. 이젠 마니 무뎌졌나봐여.다행인거겠죠.. 이대로 더 무뎌져서 그사람을 봐도 아무렇지 않는 그런 날이 왔음 좋겠어요..제발.... 사람 좋아한는 감정이. 쉽게 지워지지 않은거 너무잘알아요. 저사람 이제 그만 좋아해야겠다. 그만 아파해야겠다.낼 부턴 신경쓰지말자... 말하고 다짐한다고 해서 되는게 아니라는거 누구보다더 잘알지만.. 노력이라도 해볼려구여. 잘될지는 모르겠지만.... ^^
나 이제 그만힘들어 할것을 다짐하는 바입니다!!
지겹도록 매일같이 반복하는말..``그래. 잊자. 바보같이 나혼자 뭐하는 짓이냐.;;;;``
근데 다음날이면... 그다짐 누가 물말아 먹었는지.또 바보,멍청이 처럼 그사람이 너무 보고싶네요..
저는 뇌도 심장도 자존심도 없는 아인가바여;;;;
아침에 일어나면 혹시나 출근길에 마주칠까 하는 생각에 이옷저옷 입어보느라 한시간..
점심시간에는 우연히라도 보게될까봐..밥먹으러가기전 화장실에서 머리, 화장 고치고 나와서
언제 그랬냐는듯..밥먹으면서도 최대한 이쁘게먹는척..... ㅡ,ㅡ
퇴근시간에는 너무 보고싶어서 우리집 정반대편인 버스정류장에서
오지도 않은 버스기다리면서 그사람 오나 기웃기웃거리다 눈돌아간적도 얼마나 많은지아세요...
근데.. 이런 바보같은짓.. 이젠 너무 힘들어서 그만할려구해요.^^;
왜 다른사람들도 그러잖아요...술을 먹고 취하게되면. 어디론가 자꾸 전화걸고싶고....
해서는 안될사람에게 전화걸어서...주접이나 떨고있고..담날이면 미친듯이 후회하고.
저는 너무 심해여..ㅜㅜ 그사람 한테 정말 많이 전화했죠...
받는날보다 안받는날이 더 많지만요...근데 술만 마시면 무슨용기가 어디서 그렇게도 생기는지.
받을때까지... 두번이고 세번이고 열번이고 전화를 해대는데...(물론 받지도 않지만요..^^:;)
근데 더 화가나고 속상한건... 담날되면.. 같이 일하는 사람인데..
내가 다시 먼저 연락을 하기전까지는..문자 한통없는.......완전.OTL이져......
지나가다 마주치면... 안녕하고 말없이..지나가버리는그사람.....여기서 또한번...OTL.....
빗말이지만.. 변명정도는 해줘야하는거 아닌가요..정녕.이게 내 욕심이란 말인가요?
어제 자고있느라 못받았다..혹은 아파서 아침에야 부재중 확인을 했다라는둥...이게 어렵나?,,ㅡ,ㅡ
저.. 술먹고 저나거는 습관을 고치기 너무 힘들어서...
그버릇 개주기전까지..완벽히 고치기전까지... 아주 보편적인 대책방안을 새웠져...
그사람번호를 지워버리기로 결심한겁니다... 너무 힘들었지만..삭제버튼을 누르는 순간..
조금은 맘이 편해지긴 하더라구여..근데 정말 신기한건..
그렇게 술을마시고 길에서 토하면서 집에기어들어가는
그런 미친 정신머리에도 똑똑히 생각나던.. 그래서! 저장된 단축번호가 아닌
그사람번호를 일일히 눌러가면 전화를 했던 그번호가..
이제는 잘 기억이 안나요. 이젠 마니 무뎌졌나봐여.다행인거겠죠..
이대로 더 무뎌져서 그사람을 봐도 아무렇지 않는 그런 날이 왔음 좋겠어요..제발....
사람 좋아한는 감정이. 쉽게 지워지지 않은거 너무잘알아요.
저사람 이제 그만 좋아해야겠다. 그만 아파해야겠다.낼 부턴 신경쓰지말자...
말하고 다짐한다고 해서 되는게 아니라는거 누구보다더 잘알지만..
노력이라도 해볼려구여. 잘될지는 모르겠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