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엽지는 가을의 주말인디~ 기분도 꿀꿀혀서... '네오방'사모님들 위해~ 긴바이 해왔쓰여~ 사모님들 닠을 도용혀서, 지송하여유~ 격이 앙마져두 용서혀시구여... 웃으면서... ㅎㅎㅎ 자~ 그럼 출발이여유... ㅋㅋㅋ 우선... '네오방'의 정신적지주, '상모 어르신'과 '네오방'의 길잡이, '꼬추'에게 장미 꽃다발을 드리는만유...짝짝짝~ 아자아자 01월 에는 - '달이' 사랑! 가장 깨끗한 마음과 새로운 각오로 서로를 감싸 줄 수 있는 `따뜻한 사랑`이고 싶고... 02월 에는 - '들국화' 사랑! 조금씩 성숙해지는 사랑을 맛 볼 수 있는 `성숙한 사랑`이고 싶고... 03월 에는 - '가을여자' 사랑! 평화스런 하늘 빛과 같은 거짓없는 속삭임을 나눌 수 있는 `솔직한 사랑`이고 싶고... 04월 에는 - '하얀목련' 사랑! 흔들림 없이 처음 만났을 때의 느낌으로 대할 수 있는 `변함없는 사랑`이고 싶고... 05월 에는 - '거미' 사랑! 싱그러움과 약동하는 봄의 기운을우리 서로에게만 전할 수 있는 `욕심많은 사랑`이고 싶고... 06월 에는 - '가시나무새' 사랑! 전보다 부지런한 사랑을 전할 수 있는`한결같은 사랑`이고 싶고... 07월 에는 - '보리수' 사랑! 즐거운 바닷가의 추억을 생각하며 마주칠 수 있는`즐거운 사랑`이고 싶고... 08월 에는 - '해당화' 사랑! 뜨거운 태양 아래에서 힘들어하는 그들에게 웃는 얼굴로 차가운 물 한 잔 줄 수 있는`여유로운 사랑`이고 싶고... 09월 에는 - '붓꽃아씨' 사랑! 떨어지는 낙엽을 밟으며 고독을 함께 나누는 `분위기 있는 사랑`이고 싶고... 10월 에는 - '푸른태양' 사랑! 가을에 풍요로움에 감사 할 줄 알고 그 풍요로움을 우리 이외의 사람에게 나누어줄 줄 아는 마음마저 `풍요로운 사랑`이고 싶고... 11월 에는 - '풍금소리' 사랑! 첫눈을 기다리며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기 위해 열중하는 `낭만적인 사랑`이고 싶고... 12월 에는 - '땡깡' 사랑! 지나온 즐거웠던 나날들을 얼굴 마주보며 되내일 수 있는`다정한 사랑`이고 싶다~♡ 네오방 님들 모두 사랑혀유... 행복헌 가을주말을... 님들께... "퉁~성!" <IFRAME border=0 marginWidth=0 marginHeight=0 src="http://club.nate.com/jsps/common/club/avatar_frm.jsp?p_avatarid=hengon33&p_avatar_cust=10007030508" frameBorder=0 width=126 scrolling=no height=215> 현재글 메일로 전송
"네오방" 사모님들의 사랑~!... (리바이블)
낙엽지는 가을의 주말인디~ 기분도 꿀꿀혀서...
'네오방'사모님들 위해~ 긴바이 해왔쓰여~
사모님들 닠을 도용혀서, 지송하여유~
격이 앙마져두 용서혀시구여... 웃으면서... ㅎㅎㅎ
자~ 그럼 출발이여유... ㅋㅋㅋ
우선... '네오방'의 정신적지주, '상모 어르신'과
'네오방'의 길잡이, '꼬추'에게 장미 꽃다발을 드리는만유...짝짝짝~ 아자아자
가장 깨끗한 마음과 새로운 각오로
서로를 감싸 줄 수 있는
`따뜻한 사랑`이고 싶고...
조금씩 성숙해지는 사랑을 맛 볼 수 있는
`성숙한 사랑`이고 싶고...
평화스런 하늘 빛과 같은
거짓없는 속삭임을 나눌 수 있는
`솔직한 사랑`이고 싶고...
흔들림 없이 처음 만났을 때의
느낌으로 대할 수 있는
`변함없는 사랑`이고 싶고...
싱그러움과 약동하는 봄의 기운을
우리 서로에게만 전할 수 있는
`욕심많은 사랑`이고 싶고...
전보다 부지런한 사랑을 전할 수 있는
`한결같은 사랑`이고 싶고...
즐거운 바닷가의
추억을 생각하며 마주칠 수 있는
`즐거운 사랑`이고 싶고...
뜨거운 태양 아래에서
힘들어하는 그들에게
웃는 얼굴로 차가운 물 한 잔 줄 수 있는
`여유로운 사랑`이고 싶고...
떨어지는 낙엽을 밟으며
고독을 함께 나누는
`분위기 있는 사랑`이고 싶고...
가을에 풍요로움에 감사 할 줄 알고
그 풍요로움을 우리 이외의 사람에게
나누어줄 줄 아는 마음마저
`풍요로운 사랑`이고 싶고...
첫눈을 기다리며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기 위해
열중하는 `낭만적인 사랑`이고 싶고...
지나온 즐거웠던 나날들을
얼굴 마주보며 되내일 수 있는
`다정한 사랑`이고 싶다~♡ 네오방 님들 모두 사랑혀유... 행복헌 가을주말을... 님들께... "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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