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한몸 바쳐...ㅡ0ㅡ;;

윈드2005.10.15
조회1,322

어제 신방 모임은 잘 하셨는지 모르겠군요.....^^;;

 

전 어제 마눌님 회식있다길레...마중을 갔었습니다....의정부로...ㅡ0ㅡ

 

원래는 사무실서 저녁먹고 갈라했는데....

 

어쩐일인지 어제따라....사람들이 전부 저녁안먹고 일찍가는 분위기였는지라...

(그..일찍이 7시30분....ㅡ_ㅡ;;)

 

마눌님 회식장소에 도착하니....

 

거의 마무리 분위기....ㅡ0ㅡ

(술 한잔씩들...거~하게 걸치시공~~~)

 

ㅋ...벌써 고기 다 먹공....ㅜㅡ...밥볶구 있데요....

(고기먹고나서 철판위에 밥볶아주는거 있잖아요....ㅎ)

 

음...다덜 결혼식때 오셨던 분들이라는데....ㅎㅎ

(솔직히....결혼식때 정신이 없었는지라...잘 생각이....ㅡ_ㅡ;;)

 

쩝....거 얼마되지않는 복음밥 좀 먹공....칼국수 약간 나오는거 먹공....

 

하는데....왜이리 말을 시키시던쥐~(배고픈데~~~!!....ㅜㅡ)

 

아~그래도 마눌님의 직장생활을 위해~

 

고픈배 숨겨가며~(흑흑...자꾸 말시키는데...ㅜㅡ)

 

성심성의것 접대(?)를.....^^;;

 

뭐...술을 안마시는지라....맹물 및 사이다를 한...10잔정도 마신듯...ㅡㅡ;;

(ㅋ...자꾸 술잔 부딫히자는데...ㅎㅎ...분위기 맞추느라공....^^;;)

 

2차는 노래방.....ㅎ

(먼저 집에 가도된다고는 하지만...'가면 두고봐~~~'...하는듯한 분위기....ㅡ_ㅡ;;;;;)

 

음하하~~오늘아침에 일어나니....목이 아프더군요......ㅡ_ㅡ;;;

 

노래방끝나니...12시30분.....ㅡ0ㅡ

 

마눌님과 서울쪽에 계시는 직원분 2명 동승하여 드뎌 집으로~~~~

(직원분들이 술이 취하셔서...ㅎ)

 

직원분들 집근처까지 될다주공~

 

저희가 집에도착하니 새벽 2시경이더군요....ㅡ0ㅡ;;

 

오오~~~

 

흑...다 같이 놀아놓구선.....저만 오늘 출근.....ㅠㅠ

 

오오~~~....ㅡㅡ^

 

담부턴.....회식 첨부터 참여하던가....끝날때 참여하던가 해야겠다는 생각이.....ㅡ_ㅡ;;

(흑흑...먹을것도 제대로 못먹공....흑흑.....ㅠㅠ)

 

ㅎ...그래도...마눌님 직장 동료분들 직접 대면해보니....

 

다들 좋은분들 같아서....좋네요....^^*

 

 

 

 

ps.....다만...어제 울 마티즈 뒷자석...흙발로 완전 도배를 하신....그분!!...미워!!.....흑흑...ㅜㅜ

.........좀 털고 타시징...흑흑......흑흑흑....ㅜㅡ

(뭐...사실...그정도면 양호....막판에 그분...울차에 오바이트할까봐 조마조마~....ㅡ0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