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정수기설치햇다가 빛더미에 앉게 됬어요....

주선자2005.10.15
조회628

한미정수기설치햇다가 빛더미에 앉게 됬어요....

한미정수기설치햇다가 빛더미에 앉게 됬어요....헉...이런일 경험했나여...아닌밤중에 물벼락에 천정까지..

 천정에서 물이 쏟아지더니..조금잇다가 천정이 내려앉았다고요!!!!

2005년 10월2일 새벽두시경에 평화롭게 잠을자던 사람들이 물쏟아지는 소리에 놀래서 일어났다

부엌천정에서 물이 쏟아진것...일요일 아침 미국으로 출국예정이던 조카와의 이별을 위해 방문하여 곤히 잠을 자던 가족들이었다  소리가 나는 부엌겸 거실을 보니 바닥은 온통 물바다가 되 있었다

놀래서 허겁지겁 물을 퍼내기위해 온가족이 동원되었다...수건과 걸래가 동원이 되고 큰대야에 짜서 담아 버린 물량만 십여차례..겨우 바닥물이 다른곳으로 가는것을 막고는 겨우 휴식을 취햘 즈음...헉

갑자기 괭음과 함께 천정이 내려앉은것!!!!

다행이 부엌쪽 천정이어서 사람은 다치지 않았지만, 쏟아지는 물과 함께

출국준비된 가방과 핸드폰 기타 물건에 물이 다 적셔젔구....황담함과 난감함이란...

알수 없는 상황에 ..5층건물중 2층에 거주하던 집주인은 아무래도 3층에 문제가 있을거라 판단하고 일단 가보기로 햇는데 마침 3층은 전날 사촌결혼식이 있어서  아무도 없는상황>>>>

혹시 하고 맡겨놓은 열쇠가 있어서  서둘러 올라가본 3층의 거실과 부엌도 물천지...부엌쪽 씽크대를 바라본 집주인은 살펴보던중에...   

씽크대 문사이에서 물이 나오고 있는것을 발견하게 되었다.    정수기와 연결된 줄이 분리된곳에서 물이 뿜어져 나오고 있었던것....먼저 상수도본관 벨브를 잠그고...이모와 이모부가 강화마루로 된 바닥에 고인물을 수건으로 모두 닦아 냈다...허둥지둥..겨우 아침이 되서야 겨우 정리를 하니  물은 더이상 뿜어나오진 않으나 천정에 고였던 물이 추가로 석고보드로 된 천정을 내리 치진 않을까 염려스러운 시간속에 아침을 맞이하게 되었고....아찔하고 당황스러운 순간이엇지만 침착하게 조치를 해서 1층으로 까지의 피해는 막을수 있었다.  

 겨우 추스린 상황을 3층집주인에게 알렸으나 집주인은 목포에서 같이 내려간 아버지건강이 안좋아서 바로 올라올수 없음을 호소하는데 자기집이 물바다가 되어 엉망이 되었고 아랫집까지 피해를 입게 된것을 안 주인의 맘은 더이상 언급안해도 알수 있으리라...

  집주인이 한미정수기를 달은것은 얼마되지 않은 일이었다.   아버지가 쓰시던 정수기를  딸집에 같이 살게 되어서 씽크대에 설치하게된것...담당자라는  직원이 방문하여 설치하는것이 구멍을 찾지 못하는것이 미덥지 않았지만 한번도 사용은 안해본터라...갠히 한건 아닌가 하면서도 믿고 쓰기로 했었는데..이같은 상황이 되고 보니 난감하기 이를데 없었을 것이다.

그러나 ...이런 이런..사고가 예고하고 나는건 아니지만...일단 위급한 상황이 발생된 이상...적극적인 조치는 기본이 아닌가요?????    한미정수기의 대응이란 ,   입으로 담기 어려운 지경이네요!!!!

일욜이라고 연락도 거의 되지 않는데다가 겨우 연락되어 오기로 한 직원은 아침 11시나 되서야 찾아왔고 응급조치라고는 3층에 가서 정수기 연결줄을 갈아놓고  물로 썩을까바 씽크대 밑둥을 모두 뜯어놓고 그릇이랑 모두 바닥에 끄집어놓고는 2층에 와서는 하는말이 피해현장을 보여주니  이상하네????물이 어디서 샛을까 하는 말을 하면서 이상황에 대해서 피해입은 2층주인에 대한 죄송하다는 말조차 들을 수 없었던것...

이후...한미정수기는 두번의 방문을 햇고 오늘 2005년 10월 16일이 될때까지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은것....2층주인은 허리병환자였는데 많이 좋아져서 공기좋은 곳에서 생활을 위해 이곳에 이사를 왓는데 갑자기 닥친 상황에 아픈줄 모르고 물을 퍼내느라고 허리에 무리가 온것을 모를 지경였던것.... 긴장이 풀리고 나서야 너무 아픈허리에 더 당황스러웟던것 ...다니던 병원에 물리치료와 진료를 다시 본격적으로 받아야 된다는 진단을 듣고 ....3층주인에게 기본치료를 위해서 일백만원의 피해 보상금을 요구하고 피해현장의 원상복귀를 요구했는데...이건 3층주인이 해줘야 하는건가요????

  한미정수기는   10여일 만에야 겨우 하는 확답이  현장 원상복귀는 해줄 수 있으나 피해보상은 당일 병원간 비용만 해줄수 있다는 단호한 입장...이네요

조용히 원만이 해결하고자 하는게 피해자의 입장이었건만...한미정수기 정말 너무하는거 아님니까???

이렇게 사업해도 잘 되나요???

정수기 설치로 엄청난 피해가 생겼고,  빠른 응급조치나  대처없이 현장피해를 줄이느라 애쓰다가 몸이 아픈피해를 입게 됐는데  위로금은 못줄 망정그냥  넘어가겟다고요!!!!  

 그피해액을 3층주인한데 고스란이 책임지워도 상관안겠다......그런겁니까????

...이렇게 눈에 보이는 피해만 가리고 보자는 식의 사고대책은 곤란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