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한달 앞두고 파혼을 하고 이젠 혼자가 되었지.. 5개월된 몸으로 그 아일 포기하고 만신창이가 되어 쫏겨나다시피 집을 나왔지.. 처음부터 넌 나를 사랑한게 아니었지.. 다만 내가 돈이있는줄 알았는데 결혼준비하다보니 알거지인걸알았지.. 그래서 맘이 변하고 돌변했지... 니가 말안해도 난 다 느꼈지...그냥 결혼하기엔 철이 너무없다는 말로 이 엄청난일을 마무리하는 너를 보며 맘을 독하게 먹자 생각했지.. 악착같이 살아서 돈모아 복수하자 생각했지.. 홀어머니 장남,종손에 뒷바라지해야할 동생이 줄줄이.... 그런 조건의 너인데,,군소리안하고 뒷바라지했지.. 나 몰래 가지고있던 빚때문에 하소연못하고 새벽같이 일어나 살림하면서 일다녔지.. 수당몇푼이라도 더 벌어서 빨리 갚으려고 힘껏 살았지.. 니가 몰랐으면 하는 바램이었지만 결국은 알아버렸지.. 내가 벌어서 갚고 열심히 산다는데.... 니가 왜 나를 욕하니.. 니네 식구들이 나를 쫏아낼때 그모습은 죽어도 잊지못한다,, 나 이제 열흘 정도 흐른후 점점 변해만가지.. 너를 잊지못해 힘들어했는데... 너는 웃으며 말했지.. 나 결혼식할때 와서 몰래 보고가,, 내년에는 아홉수라 장가못가고 30에는 가야지.....하였지... 내나이... 서른살...이제 내인생은 반이나 지나갔는데.. 니가 남긴 상처가 이렇게도 큰데...넌 태연했지.. 사랑한게 아니어서 미안하다고,, 나는 이렇게 힘든데 너는 초등학교 동창들을 만나러 다니고,,, 나는 사람들 대하는것조차 무서운데,,,너는 웃으며 나보고 미팅이나하라며 기분전환하라했지.. 그리고는 내가 애인 생길때까지 자기 보고싶으면 섹스파트너 해준다했지.. ㅎㅎㅎㅎㅎㅎ 한달후에 내신랑이 될뻔한 사람이 나보구 섹스파트너라고 한다.. 나 병원간지 일주일도 안지났는데.. 나보구 자자고 했지.. 결국에 난 너에게 줄게 몸밖에 없었구나... 나는 오늘로서 맹세한다.. 네이름 석자..니모습 지워버리겠다고.. 너는 이제 나에게 아무런 의미가 없다..절대 뒤돌아보지도 않을꺼고,, 너같은놈 만날까 무서워서 연애도 안할꺼고,,.. 즐기면서 돈만 악착같이 벌면서 살리라.. 나 돈 벌어 먹고살만할때 너 얼마나 잘사는지 한번 봐줄꺼다.. 얼마나 이쁜마누라 ,,,잘난마누라 얻어사는지 꼭 봐줄꺼다.. 이 개새끼야... 웃으면서 그렇게 열심히 살아라... 내가 어떻게 사는지 똑똑히 보여줄테니까..... 나에게 이젠 사랑은 없다.... 아무도 믿지않을꺼니까.... 차라리 잘됐다고 너같은놈이랑 평생살지않아서 너무 고맙다고 ... 내눈에 피눈물 나면 니눈에 언젠가 피눈물 난다고했다,,, 언제나 기억하며 살아라..
뒤돌아보지말자...
결혼 한달 앞두고 파혼을 하고 이젠 혼자가 되었지..
5개월된 몸으로 그 아일 포기하고 만신창이가 되어 쫏겨나다시피 집을 나왔지..
처음부터 넌 나를 사랑한게 아니었지..
다만 내가 돈이있는줄 알았는데 결혼준비하다보니 알거지인걸알았지..
그래서 맘이 변하고 돌변했지...
니가 말안해도 난 다 느꼈지...그냥 결혼하기엔 철이 너무없다는 말로 이 엄청난일을 마무리하는 너를 보며 맘을 독하게 먹자 생각했지..
악착같이 살아서 돈모아 복수하자 생각했지..
홀어머니 장남,종손에 뒷바라지해야할 동생이 줄줄이....
그런 조건의 너인데,,군소리안하고 뒷바라지했지..
나 몰래 가지고있던 빚때문에 하소연못하고 새벽같이 일어나 살림하면서 일다녔지..
수당몇푼이라도 더 벌어서 빨리 갚으려고 힘껏 살았지..
니가 몰랐으면 하는 바램이었지만 결국은 알아버렸지..
내가 벌어서 갚고 열심히 산다는데....
니가 왜 나를 욕하니..
니네 식구들이 나를 쫏아낼때 그모습은 죽어도 잊지못한다,,
나 이제 열흘 정도 흐른후 점점 변해만가지..
너를 잊지못해 힘들어했는데...
너는 웃으며 말했지..
나 결혼식할때 와서 몰래 보고가,,
내년에는 아홉수라 장가못가고 30에는 가야지.....하였지...
내나이...
서른살...이제 내인생은 반이나 지나갔는데..
니가 남긴 상처가 이렇게도 큰데...넌 태연했지..
사랑한게 아니어서 미안하다고,, 나는 이렇게 힘든데 너는 초등학교 동창들을 만나러 다니고,,,
나는 사람들 대하는것조차 무서운데,,,너는 웃으며 나보고 미팅이나하라며 기분전환하라했지..
그리고는 내가 애인 생길때까지 자기 보고싶으면 섹스파트너 해준다했지..
ㅎㅎㅎㅎㅎㅎ
한달후에 내신랑이 될뻔한 사람이 나보구 섹스파트너라고 한다..
나 병원간지 일주일도 안지났는데..
나보구 자자고 했지..
결국에 난 너에게 줄게 몸밖에 없었구나...
나는 오늘로서 맹세한다..
네이름 석자..니모습 지워버리겠다고..
너는 이제 나에게 아무런 의미가 없다..절대 뒤돌아보지도 않을꺼고,,
너같은놈 만날까 무서워서 연애도 안할꺼고,,..
즐기면서 돈만 악착같이 벌면서 살리라..
나 돈 벌어 먹고살만할때 너 얼마나 잘사는지 한번 봐줄꺼다..
얼마나 이쁜마누라 ,,,잘난마누라 얻어사는지 꼭 봐줄꺼다..
이 개새끼야...
웃으면서 그렇게 열심히 살아라...
내가 어떻게 사는지 똑똑히 보여줄테니까.....
나에게 이젠 사랑은 없다....
아무도 믿지않을꺼니까....
차라리 잘됐다고 너같은놈이랑 평생살지않아서 너무 고맙다고 ...
내눈에 피눈물 나면 니눈에 언젠가 피눈물 난다고했다,,,
언제나 기억하며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