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친이랑 헤어진지 3주좀 넘었습니다. 그런데 전 잊지를 못하비나다. 왜냐하면 제가 그녀를 무지 사랑하거든요.... 흠. 본론부터 들어 가겠습니다... 여자친구를 본거 모 회사에서 만났습니다.. 저보다 1살만은 연상이죠.... 3월달부터 사귀기로 하고 어쩌다 보니깐 4월달부터 동거를 하게되었습니다... 둘이 넘 좋아서 하게 됐지만 처음에는 무지 좋았죠.... 내가 정말좋아하고 제 이상형 이였으니까요..... 몇주가 지나고 그러다보니깐 조금씩 다투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여자친구가 헤어지자는 말이 자주 나오겠됐습니다 그러면서 8월달까지 4개월동안 동거를 했죠.... 그런데 8월달부터 심하게 싸워서 헤어지는 걸로 결정을 봤는데 제가 아는 여동생이랑 저희 어머니가 도와줘서 다시 사귀게 됐었습니다 ps 5월달 어버이날에 저희집에다 소개까지 소개 시켜드렸고 제친구들한테도 소개 시켰습니다 결혼하고 싶은여자라고 진짜 이여자 말고는 안한다고 부모님께도 말씀드렸습니다 저희부모님은 저를 믿었죠 왜냐하면 제가 25년동안 여자를 집에대려간적도 없고 오래 사귄여자도 없습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 여자친구는 그때 심하게 다투어서 기숙사로 들어가고 저혼자 몇일 지내다가 저도 기숙사로 들어가는 걸로 합의를 봤습니다... 사귀는 거는 계속 사귀는걸로 했구요... 그리고 제가 8월31일날 직장상사와 트러블이 있어서 갑자기 회사를 그만두게 돼었습니다... (제칭구도 그 직장 상사때문에 그만 뒀구요 그런데 200일날이 9월19일인인데 그때 남들부럽지 않게 꽃이랑 목걸이랑 작은 이벤트 준비까지 했는데 여자칭구는 그날 추석연휴라 집에서 20일날 새벽에 올라 가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벤트와 꽃배달은 취소 시켰구요...(처음하는 이벤트 였는데 ㅠ.ㅠ) 그리고 20일날 저녁 9시30분경에 만나기로했습니다.... 만나서 둘이서 맥주 한잔씩하고 평소때처럼 즐거웠습니다... 저는 선물인 목걸이도 줘야한다는 마음에 들떠 있었죠 ㅋㅋㅋㅋ 호프집에서 술을 마시고나와 둘이서 조용히 말하곳을 찾다보니까 가까운 초등하교로 갔습니다. 거기서 제가 목걸이를 목에다 걸어 줬습니다.. 그런데 21일부터 연락이 안되여서 전화100통에 문자 10건 음성2건 정도 보냈습니다 그래도 연락이 안되더군요 22일도 마찬가지였습니다 23일날 아침에 문자 1건이 저에게 왔습니다... 역시 기다리던 여자친구의 문자였죠. 그문자 내용은 옛감정이 안생긴다네요 8월에 심하게 싸우고 다시 화해했는데 괜찮을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네요 그래서 전 몇일동안 밥도 못먹고 잠도 못자고 해서 완전 폐인 생활을하게 돼었습니다 그러다가 쓰러져 친구에 의해 가까운 병원으로 옮겨졌죠... 제친구가 연락한다는 것이 회사 동생한테 했습니다... 여친한테 한것이아니라 그동생이 여친에게 말을했는데 연락한통도 없었고 찾아 오지도 안았습니다... 그리고 일주일 정도 지낫을까 발신제한표시로 저에게 1통의 전화가 왔습니다 전 그때 친구랑 겜을 하고 있었는데 그냥 무심코 받았는데 제목소리만 듣고 끝어 버리더군요 그리고 다시 몇일뒤 여친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잘지내냐고 ... 잘지내라고 자기를 잊어 달라고 ..... 한숨밖에 안나오더군요 그래서 전 잊기로 마음을 먹고 새직장에서 일을하는데 일주일후 2통의 전화가 왔습니다 마찬가지 여자친구죠... 잘지내고 몸건강하라고 .... 이런말 밖에 안하더군요...ㅠ.ㅠ 그리고 또몇일뒤 또 전화가 왔습니다.... 술마시고 한 전화였습니다.. 같은말 어디냐? 일하냐? 잘지내라 건강해라 .... 제가 헤어지더라도 만나서 집적말하라고 했는데 맘약해진다고 만나기 싫다고 합니다... 그래서 만지 못했죠.... 솔직히 제가 바람을피우는것도 아니고 술을 마니마시는것도아니구 ㅠ.ㅠ (주량은 소주 5잔 이상마시면 그냥 잠니다) 그리고 빠진 말이 있는데 제가 9월달에 여자친구에게 돈을 빌려 줬습니다 두번 80만원 그걸 받아야 될까요?? 아님 받지 말아야 할까요?? 이제 남남인데... 새ㄹ로 맘으로 시작할려고 삭발도 했습니다... 그런데 맘의 정리는 100% 다못했습니다 ※ 목요일날 제가 친구랑 예전에 같이 일하시던 아저씨랑 같이 술을 마셨습니다 그냥 무심코 회사동생에게 전화를 했는데 여친의 관한 말이였죠... 그런데 하는말이 오빠 언니 남자칭구 생겼다고 저에게 말을 했습니다... 전 그나마 있던 정이 떨어져 나갔습니다 하루전날 저의게 전화해서 잘지내라 몸건강하라고 전화해놓고 사람 맘잡고 새로 일시작하는데 연락해서 생각나게 해놓고 불난집에 휘발유 붓는격도 아니고 ... 만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여기까지 입니다 너무 긴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들 부자되시고 좋은 일만 있으시길.....
여친이랑 헤어진지 3주째
여친이랑 헤어진지 3주좀 넘었습니다.
그런데 전 잊지를 못하비나다.
왜냐하면 제가 그녀를 무지 사랑하거든요....
흠. 본론부터 들어 가겠습니다...
여자친구를 본거 모 회사에서 만났습니다..
저보다 1살만은 연상이죠.... 3월달부터 사귀기로 하고 어쩌다 보니깐 4월달부터 동거를 하게되었습니다...
둘이 넘 좋아서 하게 됐지만 처음에는 무지 좋았죠....
내가 정말좋아하고 제 이상형 이였으니까요.....
몇주가 지나고 그러다보니깐 조금씩 다투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여자친구가 헤어지자는 말이 자주 나오겠됐습니다
그러면서 8월달까지 4개월동안 동거를 했죠.... 그런데 8월달부터 심하게 싸워서 헤어지는 걸로 결정을 봤는데 제가 아는 여동생이랑 저희 어머니가 도와줘서 다시 사귀게 됐었습니다
ps 5월달 어버이날에 저희집에다 소개까지 소개 시켜드렸고 제친구들한테도 소개 시켰습니다
결혼하고 싶은여자라고 진짜 이여자 말고는 안한다고 부모님께도 말씀드렸습니다 저희부모님은 저를 믿었죠 왜냐하면 제가 25년동안 여자를 집에대려간적도 없고 오래 사귄여자도 없습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 여자친구는 그때 심하게 다투어서 기숙사로 들어가고 저혼자 몇일 지내다가 저도 기숙사로 들어가는 걸로 합의를 봤습니다...
사귀는 거는 계속 사귀는걸로 했구요... 그리고 제가 8월31일날 직장상사와 트러블이 있어서 갑자기 회사를 그만두게 돼었습니다... (제칭구도 그 직장 상사때문에 그만 뒀구요
그런데 200일날이 9월19일인인데 그때 남들부럽지 않게 꽃이랑 목걸이랑 작은 이벤트 준비까지 했는데 여자칭구는 그날 추석연휴라 집에서 20일날 새벽에 올라 가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벤트와 꽃배달은 취소 시켰구요...(처음하는 이벤트 였는데 ㅠ.ㅠ)
그리고 20일날 저녁 9시30분경에 만나기로했습니다.... 만나서 둘이서 맥주 한잔씩하고 평소때처럼 즐거웠습니다... 저는 선물인 목걸이도 줘야한다는 마음에 들떠 있었죠 ㅋㅋㅋㅋ
호프집에서 술을 마시고나와 둘이서 조용히 말하곳을 찾다보니까 가까운 초등하교로 갔습니다. 거기서 제가 목걸이를 목에다 걸어 줬습니다.. 그런데 21일부터 연락이 안되여서 전화100통에 문자 10건 음성2건 정도 보냈습니다
그래도 연락이 안되더군요 22일도 마찬가지였습니다
23일날 아침에 문자 1건이 저에게 왔습니다...
역시 기다리던 여자친구의 문자였죠. 그문자 내용은 옛감정이 안생긴다네요
8월에 심하게 싸우고 다시 화해했는데 괜찮을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네요
그래서 전 몇일동안 밥도 못먹고 잠도 못자고 해서 완전 폐인 생활을하게 돼었습니다 그러다가 쓰러져 친구에 의해 가까운 병원으로 옮겨졌죠... 제친구가 연락한다는 것이 회사 동생한테 했습니다...
여친한테 한것이아니라 그동생이 여친에게 말을했는데 연락한통도 없었고 찾아 오지도 안았습니다...
그리고 일주일 정도 지낫을까 발신제한표시로 저에게 1통의 전화가 왔습니다
전 그때 친구랑 겜을 하고 있었는데 그냥 무심코 받았는데 제목소리만 듣고 끝어 버리더군요 그리고 다시 몇일뒤 여친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잘지내냐고 ... 잘지내라고 자기를 잊어 달라고 .....
한숨밖에 안나오더군요 그래서 전 잊기로 마음을 먹고 새직장에서 일을하는데 일주일후 2통의 전화가 왔습니다 마찬가지 여자친구죠... 잘지내고 몸건강하라고 ....
이런말 밖에 안하더군요...ㅠ.ㅠ
그리고 또몇일뒤 또 전화가 왔습니다.... 술마시고 한 전화였습니다..
같은말 어디냐? 일하냐? 잘지내라 건강해라 ....
제가 헤어지더라도 만나서 집적말하라고 했는데 맘약해진다고 만나기 싫다고 합니다... 그래서 만지 못했죠.... 솔직히 제가 바람을피우는것도 아니고 술을 마니마시는것도아니구 ㅠ.ㅠ (주량은 소주 5잔 이상마시면 그냥 잠니다)
그리고 빠진 말이 있는데 제가 9월달에 여자친구에게 돈을 빌려 줬습니다
두번 80만원 그걸 받아야 될까요?? 아님 받지 말아야 할까요??
이제 남남인데... 새ㄹ로 맘으로 시작할려고 삭발도 했습니다...
그런데 맘의 정리는 100% 다못했습니다
※ 목요일날 제가 친구랑 예전에 같이 일하시던 아저씨랑 같이 술을 마셨습니다
그냥 무심코 회사동생에게 전화를 했는데 여친의 관한 말이였죠...
그런데 하는말이 오빠 언니 남자칭구 생겼다고 저에게 말을 했습니다...
전 그나마 있던 정이 떨어져 나갔습니다
하루전날 저의게 전화해서 잘지내라 몸건강하라고 전화해놓고 사람 맘잡고 새로 일시작하는데 연락해서 생각나게 해놓고 불난집에 휘발유 붓는격도 아니고 ... 만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여기까지 입니다
너무 긴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들 부자되시고 좋은 일만 있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