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은 왜 그러죠?? 지금부터 짧았지만 뜨거웠던 제 사랑 얘기를 해 보렵니다 끝까지 봐 주시고 좋은 말들 해주세요~ 올 여름... 여름 휴가로 인해 간만에 친구들이 다 모이고 우리는 나이트 클럽에 가게 되었죠 그때 저는 만나는 남자친구가 있을 때였어요 제가 친구들이랑 놀다가 집에 갈때쯤 데리러 와서 새벽에 집까지 남친이 데려다 주기로 했었죠 그래서 마음 푹 놓고 신나게 놀았구요,,, 그 때 남친이 무쟈게 개방적이라 저도 대수롭지 않게 나이트에서 다른 남자들이랑 부킹도 여러번 했구요, 남친이 데리러 올 시간이 가까워지면서 마직막으로 부킹 한 남자가 있었어요 그전까지는 다 맘에 안들어 그냥 인사만 하고 그냥 우리 테이블로 와 버렸었는데... 마지막 그 사람은,,,,,,, 우리 테이블이랑 쪼인해서 가치 놀자고 하더라구요 남친이 있어서 안 돼요,,,라고 하며 제가 거절을 했는데., 그 사람,,,,제가 맘에 든다고 하며 연락처를 묻더라구요 남친이 있어도 상관 없다고,, 그냥 오빠 동생으로 지내자구요,, 전 별 생각없이 연락처를 가르쳐 죽었고,, 그러고 얼마 후 남친이 와서 집에 갔죠ㅡ 그러고 며칠이 지났어요,,그 사람에 대해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그 오빠한테 문자가 오더라구요 그렇게 편하게 지냈어요,,,, 그 오빤 계속해서 내가 자기 스타일이라고 하며 남친만 없으면,,,,,,,그러더라구요 저 또한 그리 나쁘진 않았구요 그 당시 만나던 남친이랑 헤어지고 싶어서 고민하던 때라.... 그렇게 한달 정도가 지났어요 오빤 날 변함없이 귀여워 해주고,,, 내 남친은 여전히 날 힘들게 하고,, 그러다 결국 남친이랑 헤어져 버렸죠 힘들어 하는 날 당연히 그 오빠가 옆에서 위로해 주었구요 그 때 내가 그냥 심심풀이로 타로 카드점을 보았는데 9월즘 새로운 사랑이 나타난다 그 남자는 장남이거나 장남역할을 하는 사람이며 귀여운 스타일의 남자이고 결혼까지 생각하는 남자이다,, 난 그냥 웃고만 넘겼죠 그러다 오빠와 정식으로 만나게 되면서 그 타로점이랑 맞아가더라구요,,, 오빤 날 진심으로 대해주었고,, 정말 아껴주었어요 친구들에게 날 여자친구라고 당당히 소개도 시켜주고 내년쯤 결혼 하자라고 하더라구요 만난지 얼마나 됐다고,,, 지금 생각하면 웃긴데 그땐 정말 오빠랑 결혼해야 하는구나 그렇게 생각을 했다니까요,, 나와 성격도 잘 맞고 생각또한 서로 많이 비슷한 사람이었어요,,,진짜 이 사람이면 되겠다 싶었죠 만날수록 불안함 보다는 믿음이 샇여갔어요 첨으로 우리집에다 소개시켜주고 싶은 사람이었고 오빠 또한 올 겨울 쯤 우리 집에 인사 드리러 오겠다고 했구요,,, 우립 집에다 오빠 만난다는 얘기도 다 해버렸죠 정말 아무 문제 없었어요 같은 크리스천이라 꼭 믿음의 가정을 만들고자 생각했죠 기도하는 사람은 다를거라 생각 했거든요 하나님 믿는 사람이면 다를 줄 알았거든요 하나님이 다 지켜보고 계시니까 상처 같은거,, 나에게 절대로 주지 않을 사람인 줄 알았어요 그렇게 난 그 사람으로 인헤 너무 행복한 시간들을 보내고 있었어요 2주전 둘이 함께 경주에 다녀 왔어요 경주 보문단지에 가서 둘이서만 오리배도 타고 경주 월드 놀이 공원에도 가서 신나게 놀았죠 돌아오는 길 오빠 차안에서 ccm복음성가 들으며 함께 찬양도 하며,,,,너무 좋았어요 오빠도 좋아라 했었구요 그리고 다음날,,, 낮에 전화를 했는데 낮잠 잔다며 자고 일어나서 자기가 전화 한다더군요 저도 알았다며 낮잠을 자버렸어요 몇 시간후 기다리다 먼저 내가 전화를 했더니 이번엔 운동 중이라며 운동 끝나고 전화 한다내여 그래서 난 또 기다렸죠 그러다 저녁이 되고 밤이 되었죠 기다리다 도 내가 먼저 전화를 했어요 잠 잘때 빼고는 전화를 다 받는 사람인데 안 받더라구요,,,,,, 한통,두통,,,,걱정되는 마음에,,,,,,,,,세통,네통....... 문자 보내도 아무도 대답이 없고 처음엔 걱정이 되다가 나중엔 화가 나다가,,, 마지막엔 불안해 지더라구요 그러다 새벽이 되었고,, 아마 전화를 50통 넘게 했을꺼에요 불안한 마음에 잠도 오질 않고 오빠 집에 전화 했더니 아직 안 들어 왔다고만 하시고,,, 오바에게 아무일 없게 해달라고,,바릴 연락이 오게 해 달라고 그렇게 기도만 하며 기다릴수 밖에 없었어요 그러다 새벽 1시가 넘어서 걸려온 전화 난 제일 먼저 " 오빠 어디에요? " 라고 물었는데 오빤 아무 대답도 안 하더라구요 조급한 마음에 ... "오빠 왜그래요? 무슨일 있어요??" 평소와는 다른 목소리,,,, "그냥,,,,,,너한테 할 얘기가 있어서...." 순간 예감했죠 난 오빠에게 " 아무말도 하지 말아요,,나 안들을래요...." 나에게 미안한 마음에 전화를 받을수가 없었데요,, 친구와 얘기 해보며 몇시간을 생각했데요 자기도 노력해봤는데 안 되겠다고,, 나에게 감정이 안 생긴데요... 그게 말이 됩니까?? 바로 어제까지 함께 잘 놀았는데,,겉으로 아무 내색 없더니 하루 사이에 어찌 맘이 바귈수가 있어요? 자기는 갑자기가 아니라 조금씩 생각하고 있더다네요 그럼 조금이라도 그런 모습을 보여줬어야죠 단 1%도 내가 눈치 챌수 없게 믿으라고,,,믿어도 된다던 사람이 하루 아침에 어찌 그리 차갑게 변할수가 있는건지 그 마링 나오면서 그렇게 다정하고 따뜻했던 사람이 순간 너무도 차가운 얼음으로 바뀌더라구요 차라리 서로 개판 싸운거라면.,,, 평소에 오빠가 시들해진 모습을 조금이라도 보였었다면... 이해가 되질 않아요,, 내가 무얼 잘 못 한건지,,, 남자들은 왜 다들 그렇게 일방적인건지,, 첨엔 간이고 쓸개고 다 빼 줄 것처럼 하더니 헤어질땐 어쩜 이리도 냉정한지... 그 말 만 남기고 떠나버리면 남은 나는 어찌 감당하라고,,, 시간을 좀 가져보다던 그 사람,,, 아에 내 전화도 받질 않네요,, 이젠 울 힘도 없고요 메달릴 힘도 없고요 그냥 내가 화가 나는건,, 사람 마음이 어찌 그리 쉽게 변할수가 있을까....... 이렇게 쉽게 떠나버릴껌녀 왜 첨부터 그랬냐구요 그렇게 잘 해주지 말지.,,, 그렇게 따뜻하게 해주지 말지.. 왜 믿으라고 하냐구요,, 왜 끝까지 함께해줄 것처럼, 마지막 사랑인것처럼 그러냐구요,,, 기가리면 안 도겠죠? 메달리면 안 되겠죠? 어서 발리 털어버리고 잊어야 겠죠? 근데 그리 쉽지가 않네요,,,, 남자들아,,,,,,,,,남자들아........ 여자를 만날때는 절대로 쉽게 약속하지 말아요 지켜주지 못할 약속일랑 절대로 하지 말아요 이제야 알겠어요 믿음이 깨지면 모든것이 깨져 버린다는걸,, 잠시였지만 진심이었었나 봐요 이렇게 아픈데,, 못먹고 못자고 눈물만 흐르는데... 그 사람,,,,,나 없이도 잘 자고 잘먹고,, 아무렇지 않게 또다른 사람 만나고 잘 살겠죠? 남자들이란,,,,,,,남자들의 마음이란,,,,,, 모르겠어요,,
짤고 긴 사랑
지금부터 짧았지만 뜨거웠던 제 사랑 얘기를 해 보렵니다
끝까지 봐 주시고 좋은 말들 해주세요~
올 여름... 여름 휴가로 인해 간만에 친구들이 다 모이고
우리는 나이트 클럽에 가게 되었죠
그때 저는 만나는 남자친구가 있을 때였어요
제가 친구들이랑 놀다가 집에 갈때쯤 데리러 와서 새벽에 집까지 남친이 데려다 주기로 했었죠
그래서 마음 푹 놓고 신나게 놀았구요,,,
그 때 남친이 무쟈게 개방적이라 저도 대수롭지 않게
나이트에서 다른 남자들이랑 부킹도 여러번 했구요,
남친이 데리러 올 시간이 가까워지면서 마직막으로
부킹 한 남자가 있었어요
그전까지는 다 맘에 안들어 그냥 인사만 하고 그냥 우리
테이블로 와 버렸었는데...
마지막 그 사람은,,,,,,,
우리 테이블이랑 쪼인해서 가치 놀자고 하더라구요
남친이 있어서 안 돼요,,,라고 하며 제가 거절을 했는데.,
그 사람,,,,제가 맘에 든다고 하며 연락처를 묻더라구요
남친이 있어도 상관 없다고,,
그냥 오빠 동생으로 지내자구요,,
전 별 생각없이 연락처를 가르쳐 죽었고,,
그러고 얼마 후 남친이 와서 집에 갔죠ㅡ
그러고 며칠이 지났어요,,그 사람에 대해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그 오빠한테 문자가 오더라구요
그렇게 편하게 지냈어요,,,,
그 오빤 계속해서 내가 자기 스타일이라고 하며
남친만 없으면,,,,,,,그러더라구요
저 또한 그리 나쁘진 않았구요
그 당시 만나던 남친이랑 헤어지고 싶어서 고민하던 때라....
그렇게 한달 정도가 지났어요
오빤 날 변함없이 귀여워 해주고,,,
내 남친은 여전히 날 힘들게 하고,,
그러다 결국 남친이랑 헤어져 버렸죠
힘들어 하는 날 당연히 그 오빠가 옆에서 위로해 주었구요
그 때 내가 그냥 심심풀이로 타로 카드점을 보았는데
9월즘 새로운 사랑이 나타난다
그 남자는 장남이거나 장남역할을 하는 사람이며
귀여운 스타일의 남자이고
결혼까지 생각하는 남자이다,,
난 그냥 웃고만 넘겼죠
그러다 오빠와 정식으로 만나게 되면서 그 타로점이랑
맞아가더라구요,,,
오빤 날 진심으로 대해주었고,,
정말 아껴주었어요
친구들에게 날 여자친구라고 당당히 소개도 시켜주고
내년쯤 결혼 하자라고 하더라구요
만난지 얼마나 됐다고,,,
지금 생각하면 웃긴데 그땐 정말 오빠랑 결혼해야 하는구나
그렇게 생각을 했다니까요,,
나와 성격도 잘 맞고 생각또한 서로 많이 비슷한 사람이었어요,,,진짜 이 사람이면 되겠다 싶었죠
만날수록 불안함 보다는 믿음이 샇여갔어요
첨으로 우리집에다 소개시켜주고 싶은 사람이었고
오빠 또한 올 겨울 쯤 우리 집에 인사 드리러 오겠다고
했구요,,, 우립 집에다 오빠 만난다는 얘기도 다 해버렸죠
정말 아무 문제 없었어요
같은 크리스천이라 꼭 믿음의 가정을 만들고자 생각했죠
기도하는 사람은 다를거라 생각 했거든요
하나님 믿는 사람이면 다를 줄 알았거든요
하나님이 다 지켜보고 계시니까 상처 같은거,,
나에게 절대로 주지 않을 사람인 줄 알았어요
그렇게 난 그 사람으로 인헤 너무 행복한 시간들을
보내고 있었어요
2주전 둘이 함께 경주에 다녀 왔어요
경주 보문단지에 가서 둘이서만 오리배도 타고 경주 월드
놀이 공원에도 가서 신나게 놀았죠
돌아오는 길 오빠 차안에서 ccm복음성가 들으며
함께 찬양도 하며,,,,너무 좋았어요
오빠도 좋아라 했었구요
그리고 다음날,,,
낮에 전화를 했는데 낮잠 잔다며 자고 일어나서 자기가
전화 한다더군요
저도 알았다며 낮잠을 자버렸어요
몇 시간후 기다리다 먼저 내가 전화를 했더니
이번엔 운동 중이라며 운동 끝나고 전화 한다내여
그래서 난 또 기다렸죠
그러다 저녁이 되고 밤이 되었죠
기다리다 도 내가 먼저 전화를 했어요
잠 잘때 빼고는 전화를 다 받는 사람인데
안 받더라구요,,,,,,
한통,두통,,,,걱정되는 마음에,,,,,,,,,세통,네통.......
문자 보내도 아무도 대답이 없고
처음엔 걱정이 되다가 나중엔 화가 나다가,,,
마지막엔 불안해 지더라구요
그러다 새벽이 되었고,,
아마 전화를 50통 넘게 했을꺼에요
불안한 마음에 잠도 오질 않고
오빠 집에 전화 했더니 아직 안 들어 왔다고만 하시고,,,
오바에게 아무일 없게 해달라고,,바릴 연락이 오게 해 달라고 그렇게 기도만 하며 기다릴수 밖에 없었어요
그러다 새벽 1시가 넘어서 걸려온 전화
난 제일 먼저 " 오빠 어디에요? " 라고 물었는데
오빤 아무 대답도 안 하더라구요
조급한 마음에 ... "오빠 왜그래요? 무슨일 있어요??"
평소와는 다른 목소리,,,,
"그냥,,,,,,너한테 할 얘기가 있어서...."
순간 예감했죠
난 오빠에게 " 아무말도 하지 말아요,,나 안들을래요...."
나에게 미안한 마음에 전화를 받을수가 없었데요,,
친구와 얘기 해보며 몇시간을 생각했데요
자기도 노력해봤는데 안 되겠다고,,
나에게 감정이 안 생긴데요...
그게 말이 됩니까??
바로 어제까지 함께 잘 놀았는데,,겉으로 아무 내색 없더니
하루 사이에 어찌 맘이 바귈수가 있어요?
자기는 갑자기가 아니라 조금씩 생각하고 있더다네요
그럼 조금이라도 그런 모습을 보여줬어야죠
단 1%도 내가 눈치 챌수 없게 믿으라고,,,믿어도 된다던
사람이 하루 아침에 어찌 그리 차갑게 변할수가 있는건지
그 마링 나오면서 그렇게 다정하고 따뜻했던 사람이
순간 너무도 차가운 얼음으로 바뀌더라구요
차라리 서로 개판 싸운거라면.,,,
평소에 오빠가 시들해진 모습을 조금이라도 보였었다면...
이해가 되질 않아요,,
내가 무얼 잘 못 한건지,,,
남자들은 왜 다들 그렇게 일방적인건지,,
첨엔 간이고 쓸개고 다 빼 줄 것처럼 하더니
헤어질땐 어쩜 이리도 냉정한지...
그 말 만 남기고 떠나버리면 남은 나는 어찌 감당하라고,,,
시간을 좀 가져보다던 그 사람,,,
아에 내 전화도 받질 않네요,,
이젠 울 힘도 없고요
메달릴 힘도 없고요
그냥 내가 화가 나는건,,
사람 마음이 어찌 그리 쉽게 변할수가 있을까.......
이렇게 쉽게 떠나버릴껌녀 왜 첨부터 그랬냐구요
그렇게 잘 해주지 말지.,,,
그렇게 따뜻하게 해주지 말지..
왜 믿으라고 하냐구요,,
왜 끝까지 함께해줄 것처럼,
마지막 사랑인것처럼 그러냐구요,,,
기가리면 안 도겠죠?
메달리면 안 되겠죠?
어서 발리 털어버리고 잊어야 겠죠?
근데 그리 쉽지가 않네요,,,,
남자들아,,,,,,,,,남자들아........
여자를 만날때는 절대로 쉽게 약속하지 말아요
지켜주지 못할 약속일랑 절대로 하지 말아요
이제야 알겠어요
믿음이 깨지면 모든것이 깨져 버린다는걸,,
잠시였지만 진심이었었나 봐요
이렇게 아픈데,,
못먹고 못자고 눈물만 흐르는데...
그 사람,,,,,나 없이도 잘 자고 잘먹고,,
아무렇지 않게 또다른 사람 만나고 잘 살겠죠?
남자들이란,,,,,,,남자들의 마음이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