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끔 혼사방에서만 기웃기웃 거리고 글을 남기고 여긴 눈팅만 했는데.. 저도 이젠 쬐끔은 이곳에 자격이 생긴듯 싶어서리 살짜쿵~ 도장을 찍어봅니다. 좀 반겨주셔요~~*^^* 드뎌드뎌~~ 2년이 넘어가는 이시점에.. 날을 잡았네요. 나이는 그냥 꺽어진 50인 처자이옵니다 그냥 부랴부랴 떠밀리는것같아요.. 막연히 결혼해야지..가 아니고 상견례에 날잡고 예식장까쥐..에휴휴~~ 약간은 물흐르는 곳에 제가 떠있어서 둥둥 그냥 떠내려 가는듯 상견례도 가려야 할것도 은근히많고.. 머라더라.. 날개있는 음식이랑 꼬리 지느러미 있는 음식 먹으면 안된다 하더라고요...^^;; 오늘은 식장 예약을 했어요~ 오는 4월로요. 머 아직 한참 남은듯 하기도 하고 적게 남은듯 하기도 하고.. 먼가 섭섭하기도하고 암튼 여러 심정이 드네요.. 신방 선배님들께서도 이런 심정이셨나요? 날잡고 예식장 예약하니 괜히 울컥~~ 이게 현실인가.. 싶기도 하고.. 할게 머먼지도 잘 모르고.,. 제가 장녀라서 저희집은 암것도 모르거든요.. 물론 오빠네는 누나 둘을 보내서 알지만.. 그렇다고 사돈되실 분들에게 하나하나 배울수는 없는거 아니냐는 어머니의 말씀~~ 식장 예약하면서 놀란점.. 뜨아악 드레스비가 좀 비싸더라고요.. 드레스와 미용을 하면 예식장비가 서비스라 하니.. 머 안할수 없게 만들더군요..^^;; 암튼 30분입는 드레스의 가격에 눈만 휘둥그레해지네요. 첫딸이고해서.. 또 제가 학교 졸업하고 얼마 안되서 시집가는거라 벌어놓은것도 없고해서 하나하나 신경쓰이네요.. 부모님께 짐드리는것 같아서..^^;; 이제 살을 빼야겠죠?? 보통은 결혼 5-6개월 전에 뭐 부터 준비하나요?? 진짜 암것도 모르는 새내기가 된 기분이에요~ 종종 놀러올테니 선배님들의 많은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모두들 좋은 하루 되시구요~
저도 여기에 도장꾹~ 찍어도 되죵?
안녕하세요~
가끔 혼사방에서만 기웃기웃 거리고 글을 남기고 여긴 눈팅만 했는데..
저도 이젠 쬐끔은 이곳에 자격이 생긴듯 싶어서리
살짜쿵~ 도장을 찍어봅니다.
좀 반겨주셔요~~*^^*
드뎌드뎌~~ 2년이 넘어가는 이시점에.. 날을 잡았네요. 나이는 그냥 꺽어진 50인 처자이옵니다
그냥 부랴부랴 떠밀리는것같아요.. 막연히 결혼해야지..가 아니고 상견례에 날잡고 예식장까쥐..에휴휴~~
약간은 물흐르는 곳에 제가 떠있어서 둥둥 그냥 떠내려 가는듯
상견례도 가려야 할것도 은근히많고.. 머라더라.. 날개있는 음식이랑 꼬리 지느러미 있는 음식 먹으면 안된다 하더라고요...^^;;
오늘은 식장 예약을 했어요~ 오는 4월로요. 머 아직 한참 남은듯 하기도 하고 적게 남은듯 하기도 하고.. 먼가 섭섭하기도하고 암튼 여러 심정이 드네요..
신방 선배님들께서도 이런 심정이셨나요?
날잡고 예식장 예약하니 괜히 울컥~~ 이게 현실인가.. 싶기도 하고..
할게 머먼지도 잘 모르고.,. 제가 장녀라서 저희집은 암것도 모르거든요.. 물론 오빠네는 누나 둘을 보내서 알지만.. 그렇다고 사돈되실 분들에게 하나하나 배울수는 없는거 아니냐는 어머니의 말씀~~
식장 예약하면서 놀란점.. 뜨아악
드레스비가 좀 비싸더라고요.. 드레스와 미용을 하면 예식장비가 서비스라 하니.. 머 안할수 없게 만들더군요..^^;;
암튼 30분입는 드레스의 가격에 눈만 휘둥그레해지네요.
첫딸이고해서.. 또 제가 학교 졸업하고 얼마 안되서 시집가는거라 벌어놓은것도 없고해서 하나하나 신경쓰이네요.. 부모님께 짐드리는것 같아서..^^;;
이제 살을 빼야겠죠?? 보통은 결혼 5-6개월 전에 뭐 부터 준비하나요?? 진짜 암것도 모르는 새내기가 된 기분이에요~
종종 놀러올테니 선배님들의 많은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모두들 좋은 하루 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