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웬지 잠두 안오구 컴두 놀구 그래서 잠시... 추억을 되새김 하며 단지내에서 봉사(반장 3年)를 하다 동사무소 직원 눈에 띄어 그 많은 반장들 틈에서 두명을 추천. 그 두명속에 이 청개구리가 선관위 위원으로 일을 하게 된 동기가 됐다 지금으로 부터 8.9年전 일이다 해마다 이 맘 때면 아직도 그 때 일이 엇그제인 듯... 첫 선거날 새벽 4時에 일어 나서 5時까지 투표소에 도착을 해야 하기에. (투표를 할 수 있도록 5時에서 6時사이에 설치를...) 알람을(탁상 시계) 새벽 4時로 맞춰 놓고 초저녁 부터 푸욱 자야 왼종일 앉아서 수고를 해야 하는데 도움이 될꺼 같애서 일부러 자려구(전직도 현직도 주부이다 보니 출근을 해본 일이 없어 조바심두...^^ ) 노력을 하는 데두 노화 초기 증세인지 밤 12時를 넘어서야 겨우... 것 두 설잠으로... 절대로 절대로 늦잠을 잔다거나 하면 안되기에 신경을 써서 였는지 일어 나긴 했는데...부지런히 씻고 바르고... 어두컴컴한 새벽 바람을 가르며 투표소에 도착(04時 50分)하니 부지런한 동사무소 직원. 선관위 위원. 참관인들이 오신 분들이 더 많았다 처음 본 분들도 있었지만 하루 수고를 함께 해야 하는 분들이기에 반갑게 인사를 하고...(05時~06時 사이는 생략... ^^) 투표 시간이 되자(06時)... 부지런한 분들은 이른 새벽 인데도 줄을 지어 밀물처럼 밀려 들어 오고 있었다 난생 처음으로 동사무소 직원들과 나란히 앉아 뿌듯한 마음으로실수를 하지 않으려(목도장인 경우 꺼꾸로 찍는 실수) 커다란 두 눈을 더 크게 뜨고 ㅋㅋㅋ 아침과 점심을 교대로 먹고... 그런데 오후 서너 시가 되자 온 몸에 피로가(어젯밤 잠을 설쳤기에) 쫘아~악... 누가 그랬든가 다아 이길 수 있어도 내려 앉는 눈꺼플은 이길 수가 없다고 (옛말 틀린거 딱 두개 있다 ^^ 머냐구 물어 보믄 대답해 드릴수 있음 히히)하지만 졸린다고 한숨 자겠다고 할 수도 없구 새참으로 나오는 시원한 음료수로 졸음을 쫓으며. 힘들게 무사히...일을 마치고 하루의 수고비를(6만원) 받아 들고 돌아 오며 생각하기를. 다음엔 수면제를 사서 먹고(미리 먹고 푹 자고 오면 졸리지 않을거 같기에) 오리라 드디어 두번째 선거. 전날 밤(초저녁) 약국에 가서 자초 지종을 얘기하고 수면제를 사 가지고 룰루 랄라(일을 하러 간다는 사실이 뿌듯해서) 밤 10時가 되어서야 잠자리에 들 수 있었다 (내일 하루 종일 집을 비울려면 가족들이 내가 없어도 챙겨 묵을수 있도록 찬 준비 하다 보니 늦어져) 그런데 어찌 된 일인지 잠이 오질 않는다 수면제를 먹으면 바로 잠이 들 줄로 알았는데 지난번 졸려서 힘들었기에 푸욱 자려구 묵었는데신경을 쓰면 쓸수록 더 맹송 맹송... 역시 짧은 밤을 길게 새우고 투표소에 도착(05時) 지금 다시 생각해도 넘 끔찍 하다 글쎄 전 날 밤에(밤 10時) 먹은 수면제 약효가 의자에 앉자 마자(06時) 온 몸과 마음까지도 내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수면제의 약효를 정신력으로(06~18시 까지) 버티며. 어찌 말로 다 표현할 수 있으리 차라리 참관인 이었다면(또한 절대로 졸면 안되지만). 도장을 거꾸로(목도장) 찍는 실수는(정정해 가며) 없었으리라 ^^ 생각해 보니 3~4번의 실수(거꾸로 찍음)로 그래도 하루를 무사히 마치고 집에 도착 했을 땐 몸과 마음이 푸욱 퍼져 가족들 저녁은 생각지도 않은 채 그대로 방바닥에 쓰러졌든 기억이... 지금은 웃으며 뒤 돌아볼 수 있는 추억으로 내 마음 속에 남아 있기에 몇군데 수정해서 다시 올려 본답니다 실언도 실수도 인간 이기에 할 수 있는 것 아닐까여??? 어차피 지난 건 예쁘게 추억 속으로 묻어 두고 경험이 바탕이 되어 더 나은 내일을 기대해 본다 Ps 나이를 묵긴 묵었나 바여 ㅎㅎ 부끄럽기 이전에 이젠 아름다운 추억으로... 그냥 귀엽게 읽어 주신 분들은 오늘도 아름다운 일들이 님과 함께 할 것입니다 50방 님들의 주옥같은 글들을 졸리가 읽어 보지 몬하고 그냥... 담에 찾아 뵙겠심더 히히
과거는 아름답다 ^^
오늘따라
웬지 잠두 안오구 컴두 놀구 그래서 잠시...
추억을 되새김 하며


단지내에서 봉사(반장 3年)를 하다 동사무소 직원 눈에 띄어
그 많은 반장들 틈에서 두명을 추천.
그 두명속에 이 청개구리가 선관위 위원으로 일을 하게 된 동기가 됐다
지금으로 부터 8.9年전 일이다
해마다 이 맘 때면 아직도 그 때 일이 엇그제인 듯...
첫 선거날
새벽 4時에 일어 나서 5時까지 투표소에 도착을 해야 하기에.
(투표를 할 수 있도록 5時에서 6時사이에 설치를...)
알람을(탁상 시계) 새벽 4時로 맞춰 놓고 초저녁 부터 푸욱 자야
왼종일 앉아서 수고를 해야 하는데 도움이 될꺼 같애서 일부러 자려구
(전직도 현직도 주부이다 보니 출근을 해본 일이 없어 조바심두...^^ )
노력을 하는 데두 노화 초기 증세인지 밤 12時를 넘어서야 겨우...
것 두 설잠으로...
절대로 절대로 늦잠을 잔다거나 하면 안되기에




신경을 써서 였는지 일어 나긴 했는데...
부지런히 씻고 바르고...
어두컴컴한 새벽 바람을 가르며 투표소에 도착(04時 50分)하니
부지런한
동사무소 직원. 선관위 위원. 참관인들이 오신 분들이 더 많았다
처음 본 분들도 있었지만
하루 수고를 함께 해야 하는 분들이기에 반갑게 인사를 하고...
(05時~06時 사이는 생략... ^^)
투표 시간이 되자(06時)...
부지런한 분들은 이른 새벽 인데도
줄을 지어 밀물처럼 밀려 들어 오고 있었다



난생 처음으로 동사무소 직원들과 나란히 앉아 뿌듯한 마음으로
실수를 하지 않으려(목도장인 경우 꺼꾸로 찍는 실수)
커다란 두 눈을 더 크게 뜨고 ㅋㅋㅋ
아침과 점심을 교대로 먹고...
그런데
오후 서너 시가 되자 온 몸에 피로가(어젯밤 잠을 설쳤기에) 쫘아~악...
누가 그랬든가
다아 이길 수 있어도 내려 앉는 눈꺼플은 이길 수가 없다고
(옛말 틀린거 딱 두개 있다 ^^ 머냐구 물어 보믄 대답해 드릴수 있음 히히)

하지만
졸린다고 한숨 자겠다고 할 수도 없구
새참으로 나오는 시원한 음료수로 졸음을 쫓으며. 힘들게 무사히...
일을 마치고
하루의 수고비를(6만원) 받아 들고 돌아 오며 생각하기를.
다음엔 수면제를 사서 먹고(미리 먹고 푹 자고 오면 졸리지 않을거 같기에) 오리라
드디어 두번째 선거.
전날 밤(초저녁)
약국에 가서 자초 지종을 얘기하고
수면제를 사 가지고 룰루 랄라(일을 하러 간다는 사실이 뿌듯해서)


밤 10時가 되어서야 잠자리에 들 수 있었다

(내일 하루 종일 집을 비울려면
가족들이 내가 없어도 챙겨 묵을수 있도록 찬 준비 하다 보니 늦어져)
그런데
어찌 된 일인지 잠이 오질 않는다

수면제를 먹으면 바로 잠이 들 줄로 알았는데


지난번 졸려서 힘들었기에 푸욱 자려구 묵었는데











신경을 쓰면 쓸수록 더 맹송 맹송...
역시 짧은 밤을 길게 새우고
투표소에 도착(05時)
지금 다시 생각해도 넘 끔찍 하다
글쎄 전 날 밤에(밤 10時) 먹은 수면제 약효가 의자에 앉자 마자(06時) 온 몸과
마음까지도 내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수면제의 약효를
정신력으로(06~18시 까지) 버티며. 어찌 말로 다 표현할 수 있으리

차라리 참관인 이었다면(또한 절대로 졸면 안되지만).
도장을 거꾸로(목도장) 찍는 실수는(정정해 가며) 없었으리라 ^^
생각해 보니 3~4번의 실수(거꾸로 찍음)로 그래도
하루를 무사히 마치고 집에 도착 했을 땐 몸과 마음이 푸욱 퍼져
가족들 저녁은
생각지도 않은 채 그대로 방바닥에 쓰러졌든 기억이...




지금은 웃으며
뒤 돌아볼 수 있는 추억으로
내 마음 속에 남아 있기에 몇군데 수정해서 다시 올려 본답니다

실언도 실수도 인간 이기에 할 수 있는 것 아닐까여???
어차피
지난 건 예쁘게 추억 속으로 묻어 두고
경험이 바탕이 되어 더 나은 내일을 기대해 본다
Ps 나이를 묵긴 묵었나 바여 ㅎㅎ
부끄럽기 이전에 이젠 아름다운 추억으로...
그냥 귀엽게 읽어 주신 분들은
오늘도 아름다운 일들이 님과 함께 할 것입니다
50방 님들의 주옥같은 글들을 졸리가 읽어 보지 몬하고 그냥...
담에 찾아 뵙겠심더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