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생긴 아귀이지만.. 많은 사람들로 부터 사랑받는 아귀찜.. 옛날에는 먹지도 않고 버리는 생선이라고 하던데.. 시간이 흘러 사랑빋다니.. 근데 왜 아귀찜을 아구찜이라고 부르나 ? 혹자는 말한다... 먹을것도 없는 아귀찜을 왜 좋아하냐구.... 나는 말한다.. 매콤한 콩나물이 좋아서라고... 근데... 먹을게 좀 없다는 느낌은 좀 든다.. 항상 빠지지 않는 미더덕은 어떤맛에 좋아들 하는 걸까 ? 보너스..아귀탕... 오늘도 밥먹으면서.. 생각만 많아 진다..
아귀찜..
못생긴 아귀이지만..
많은 사람들로 부터 사랑받는 아귀찜..
옛날에는 먹지도 않고 버리는 생선이라고 하던데..
시간이 흘러 사랑빋다니..
근데 왜 아귀찜을 아구찜이라고 부르나 ?
혹자는 말한다...
먹을것도 없는 아귀찜을 왜 좋아하냐구....
나는 말한다..
매콤한 콩나물이 좋아서라고...
근데...
먹을게 좀 없다는 느낌은 좀 든다..
항상 빠지지 않는 미더덕은 어떤맛에 좋아들 하는 걸까 ?
보너스..아귀탕...
오늘도 밥먹으면서..
생각만 많아 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