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메일을 보면서 힘들거라는 생각 안한거 아니고,, 어찌할바를 몰라 흔들릴 모습을 생각 안한 것도 아니고,, 내가 지금 이제야 할 수 있는게 이것밖에 없다는 사실에 많이 슬프다. 정말 결국엔 내가 달랑 메일 하나 보내고,, 오빠한텐 도망가는 것처럼 보이겠지만,, 그런 것 만은 아니야. 내가 몹쓸짓 많이 하고,, 나쁘고,, 악하고,, 충분히 상처만 준 거 알고있어.. 그런데 뭘 잘했다고 이러냐고 할테지만,, 잘한게 없기 때문에 내가 이런 결정내렸어. 더 잘해보려는 마음.. 이해하려는 마음.. 다 알지만 정말 이젠 내가 감당하기엔 너무 큰 짐이다.. 숨막힌다 그랬지..? 나도 숨쉬고 싶고,, 편하게 지내고 싶어.. 언제부턴가 나도 웃고 다시 잘해보려 그 다짐 뒤에 있었던 무의미한 것들이 더 컸던가봐.. 내가 다 이렇게 만들었어.... 나두 나 혼자 그렇게 시간보내면서 반성하고,, 지금까지 내가 간직했던 눈물, 아픔, 미움 이런것들 다 지우면서 편하게 지내고 싶어.. 나 당분간 아무것도 안한다 했잖아.. 정말 그럴거야.. 내 마음 편해질 때까지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잘 지낼테니까 걱정하지말고.. 나 찾으려고 하지도 말고.. 집에 찾아와도 못 만날꺼야.. 학교도 당분간 안다닐꺼고,, 그냥 떨어져 있는동안 마음편해지기만 바랄 거야.. 미안해... 잘먹고,, 잘지내고,, 건강하라는 그런 이기적인 말 안할게.. 독하게 마음먹고 이런행동한 건 나 살자고,, 내 마음 하나 편해보겠다고,, 그랬어.. 나두 많이 힘들었어.. 지금도 많이 힘들고.. 견딜 수가 없었어.. 이렇게 지내다간 내가 어떻게 될 거 같아서.. 그래서 이런거니까 너무 야속하다는 생각하면 안된다.. 당분간은 정말 잠시동안만은 오빠도 숨쉬면서.. 나도 숨쉬면서 서로 그렇게 지내보자.. 내가 도망갔다는 생각하면 안돼.. 잠시 우리사이 이런거 다 빼고 딱 한가지.. 나 위해서 잠시 피신해 있는거야.. 오빠가 또 내가 너한텐 피신이라 할만큼 나쁜 존재였구나 이렇게 생각할까봐 말하는 건데.. 그래서 피신해있는 거라 한게 아니고,, 여태껏 우리 사이에 있었던 모든 나쁜기억들.. 이런것으로부터 내가 잠시 떨어져 있고 싶은거야.. 이렇게 나 혼자만 마음 편해지고자 피신해 있어서 미안해.. 정말 미안해.. 지금 ??? 말고 예전의 오빠가 알던 ???로 돌아가기까지 얼만큼의 시간의 필요한지 난 몰라.. 하지만 예전으로 돌아가기 위해서 내가 애써볼게.. 잘지내라는 안한다 했으니까 하지 않을게.. 다만,, 아프지만마.. 나도 아프지 않을게.. 그럼 이만쓴다.. 9/30일에 이 메일 한통 남기고 지금까지 연락한통이 없습니다. 메일수신도 안하고 전화도 수신정지에....도대체가 연락할 방법이 없습니다. 여친과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글로는 다할수가 없기에....이 답답한 맘을 달랠길이 없기에.. 이곳에 글을 남깁니다... 여자가 독하게 맘을 먹으면 이정도까지 할줄은 몰랐습니다.. 집에도 안들어오고,,,들어온다해도 저 출근하고 일하는 시간에만.... 그렇게 제 눈을 피해 다니고 있습니다.. 지금은 어디있는지도 모르고 소식한장 알길이 없습니다.. 이럴땐 어떻해야 하나요,, 정말 살기가 싫습니다.. 직장에나가도 일을 못하겠고,,혹시나 오지는 않을까 집앞에서 17일동안 기달려보지만... 역시나 제눈을 피해다니는 그애 이기에 만날길이 없습니다. 어떻하면 좋을까요,,,
여친이 메일한통 남기고,,연락이 안되요,
이 메일을 보면서
힘들거라는 생각 안한거 아니고,, 어찌할바를 몰라 흔들릴 모습을 생각 안한 것도 아니고,,
내가 지금 이제야 할 수 있는게 이것밖에 없다는 사실에 많이 슬프다.
정말 결국엔 내가 달랑 메일 하나 보내고,,
오빠한텐 도망가는 것처럼 보이겠지만,, 그런 것 만은 아니야.
내가 몹쓸짓 많이 하고,, 나쁘고,, 악하고,, 충분히 상처만 준 거 알고있어..
그런데 뭘 잘했다고 이러냐고 할테지만,, 잘한게 없기 때문에 내가 이런 결정내렸어.
더 잘해보려는 마음.. 이해하려는 마음.. 다 알지만 정말 이젠 내가 감당하기엔 너무 큰 짐이다..
숨막힌다 그랬지..? 나도 숨쉬고 싶고,, 편하게 지내고 싶어.. 언제부턴가 나도 웃고 다시 잘해보려
그 다짐 뒤에 있었던 무의미한 것들이 더 컸던가봐..
내가 다 이렇게 만들었어....
나두 나 혼자 그렇게 시간보내면서 반성하고,, 지금까지 내가 간직했던 눈물, 아픔, 미움
이런것들 다 지우면서 편하게 지내고 싶어..
나 당분간 아무것도 안한다 했잖아.. 정말 그럴거야..
내 마음 편해질 때까지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잘 지낼테니까 걱정하지말고..
나 찾으려고 하지도 말고.. 집에 찾아와도 못 만날꺼야..
학교도 당분간 안다닐꺼고,, 그냥 떨어져 있는동안 마음편해지기만 바랄 거야..
미안해...
잘먹고,, 잘지내고,, 건강하라는 그런 이기적인 말 안할게..
독하게 마음먹고 이런행동한 건 나 살자고,, 내 마음 하나 편해보겠다고,,
그랬어..
나두 많이 힘들었어.. 지금도 많이 힘들고.. 견딜 수가 없었어..
이렇게 지내다간 내가 어떻게 될 거 같아서.. 그래서 이런거니까
너무 야속하다는 생각하면 안된다..
당분간은 정말 잠시동안만은 오빠도 숨쉬면서.. 나도 숨쉬면서 서로 그렇게 지내보자..
내가 도망갔다는 생각하면 안돼..
잠시 우리사이 이런거 다 빼고 딱 한가지..
나 위해서 잠시 피신해 있는거야.. 오빠가 또 내가 너한텐 피신이라 할만큼
나쁜 존재였구나 이렇게 생각할까봐 말하는 건데..
그래서 피신해있는 거라 한게 아니고,, 여태껏 우리 사이에 있었던 모든 나쁜기억들..
이런것으로부터 내가 잠시 떨어져 있고 싶은거야..
이렇게 나 혼자만 마음 편해지고자 피신해 있어서 미안해..
정말 미안해..
지금 ??? 말고 예전의 오빠가 알던 ???로 돌아가기까지 얼만큼의 시간의 필요한지
난 몰라.. 하지만 예전으로 돌아가기 위해서 내가 애써볼게..
잘지내라는 안한다 했으니까 하지 않을게..
다만,, 아프지만마.. 나도 아프지 않을게..
그럼 이만쓴다..
9/30일에 이 메일 한통 남기고 지금까지 연락한통이 없습니다.
메일수신도 안하고 전화도 수신정지에....도대체가 연락할 방법이 없습니다.
여친과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글로는 다할수가 없기에....이 답답한 맘을 달랠길이 없기에..
이곳에 글을 남깁니다...
여자가 독하게 맘을 먹으면 이정도까지 할줄은 몰랐습니다..
집에도 안들어오고,,,들어온다해도 저 출근하고 일하는 시간에만....
그렇게 제 눈을 피해 다니고 있습니다..
지금은 어디있는지도 모르고 소식한장 알길이 없습니다..
이럴땐 어떻해야 하나요,,
정말 살기가 싫습니다..
직장에나가도 일을 못하겠고,,혹시나 오지는 않을까 집앞에서 17일동안 기달려보지만...
역시나 제눈을 피해다니는 그애 이기에 만날길이 없습니다.
어떻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