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똑같은 사람들끼리 싸우고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친구들 군대동기 친척 돈을 빌리고 집 재산을 모두 도박에 쓰는 아버지 주식에 알콜 중독자에 아들보다 제비에게 돈을 더 쓰는 어머니 두분에서 이혼 하신다는데 저는 따라갈 생각이 없거든요 양육비 때문에 서로 데리고 갈려고 안달인데 제 동생은 제 말도 잘듣고 저를 잘 따라주고 저역시 동생이 잘됐으면 좋겠습니다 제방에서 술이 취해 제비에게 만나달라고 조르는 엄마와 시간이 12시인데 아직까지 자고 있는 아빠를 보니 야간에 알바일을 마치고 집에 돌아와 이런 장면을 보니 제가 지금 자살할려고 정말 죽을려고 했엇는데 동생이 자꾸 저를 붙잡네요.. 정말 죽고 싶습니다.. 지금 한순간이고 제가 잘살면 되는거 알긴아는데.. 아무 생각이 안납니다.. 리플 부탁드립니다 제가 세운 계획이라고는 병역특례를 받아 3년동안 일을 해서 그돈으로 집을 산후에 동생과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고 싶었던게 제 첫 목표입니다.. 부모의 도움없이 혼자 일어서신분이 계시다면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17살때부터 고등학교 졸업을 못하고 혼자 돈을 벌어 용돈벌이와 제 할일을 해왔고 검정고시 동생용돈 및 집에 돈이 들어가는 생활비 말고는 제가 벌어서 생활해 왔습니다 정말 제 자신을 이길수있는 길이 있다면 어떠한 일이라도 할 각오가 되어있습니다 제가 동생을 시집보내기전까지 어떠한 준비와 계획을 세워야 할지 조언 많이좀 부탁드립니다.. 아무것도 생각이 안납니다.. 도와주세요..
부모님과 동생 둘중 택하라면 누굴 선택하시겠어요 ?
서로 똑같은 사람들끼리 싸우고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친구들 군대동기 친척 돈을 빌리고 집 재산을 모두 도박에 쓰는 아버지
주식에 알콜 중독자에 아들보다 제비에게 돈을 더 쓰는 어머니
두분에서 이혼 하신다는데
저는 따라갈 생각이 없거든요
양육비 때문에 서로 데리고 갈려고 안달인데
제 동생은 제 말도 잘듣고 저를 잘 따라주고
저역시 동생이 잘됐으면 좋겠습니다
제방에서 술이 취해 제비에게 만나달라고 조르는 엄마와
시간이 12시인데 아직까지 자고 있는 아빠를 보니
야간에 알바일을 마치고 집에 돌아와 이런 장면을 보니
제가 지금 자살할려고 정말 죽을려고 했엇는데
동생이 자꾸 저를 붙잡네요..
정말 죽고 싶습니다.. 지금 한순간이고 제가 잘살면 되는거
알긴아는데..
아무 생각이 안납니다..
리플 부탁드립니다
제가 세운 계획이라고는 병역특례를 받아 3년동안 일을 해서
그돈으로 집을 산후에 동생과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고 싶었던게
제 첫 목표입니다..
부모의 도움없이 혼자 일어서신분이 계시다면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17살때부터 고등학교 졸업을 못하고 혼자 돈을 벌어 용돈벌이와 제 할일을 해왔고
검정고시 동생용돈 및 집에 돈이 들어가는 생활비 말고는
제가 벌어서 생활해 왔습니다
정말 제 자신을 이길수있는 길이 있다면
어떠한 일이라도 할 각오가 되어있습니다
제가 동생을 시집보내기전까지 어떠한 준비와 계획을 세워야 할지
조언 많이좀 부탁드립니다..
아무것도 생각이 안납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