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처리는 차주가 책임보험으로 240만원 어치만 치료를 해주고는 더이상 모르겠다구 맘대로 하라 더군요.
몸은 다 낳지도 않고 해서 일단 어머니 의료보험으로 병원에 입원하여 치료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너무 억울도 하고 3달간이나 병원에 있었는데 화도 나고 해서 경찰서에 신고를 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더 기가 막힌 일이 일어났습니다.
경찰관은 대려 어머니께 소리를 지르고 구박을 했다고 합니다. 더이상 이사람이 어떻게 처리를 해주냐고 말이져. 그리고 또 이상한것은 당시 사고 낸사람이 아닌 다른사람이 가해자
라고 해서 왔다고 했습니다. 당시 하도 경찰이 구박을 해서 말도 못하고 그냥 집으로 오셨는데 가만히 생각을 하니 경찰관이 너무 한것 아니냐/그리고 가해자도 다른사람이 왔다
하는 이야기를 하시더라구요. 다음날 1시까지 서류를 더 준비해서 오라고 해서 다음날
어머니는 또 경찰서에 가셨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가니 경찰관이 어제와는 다르게 행동을 했다고 합니다. 친절히 해주었다고 하던군요. 사실 전날(구박받던날) 어머니가 하도 열받으셔서 아는 사람에게 말을 했더니 그사람이 경찰서 조사과에 전화를 해줬다고 합니다.
이아주머니는 변호사를 사서 대응할 사람이다. 라고 이야기를 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다음날은 경찰관이 친절히 해주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이상한것은 경찰관과 가해자가 서로 아는 사람이었던것 같다는 것임니다. 분명 처음 파출소에 신고했을때는 가해자가 잘못했다고 했는데 본서로 가서는 경찰관이 오히려가해자 편을 들면서 피해자를 구박했으니까요.
하여간 제가 궁금한것은 경찰관에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저사람이 가해자가 아니라 다른사람이라고, 사고당시 운전자가 바로 나오지 않고 잠시후 차에서 나오면서 이름과 전화번호를 적어줬는데 그당시 조수석에 있던사람 전화번호와 이름을 적어주면서 빠져나간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필적조회를 위해 당시 그사람이 적어준 쪽지를 복사해서 줬구요.(가해자와 경찰관이 서로 아는사람 같아 경찰을 못믿어서 복사해서 줬습니다.)
1. 경찰관이 이따위로 행동을 하고있는데 올바르게 수사를 안할것 같은데 다른 조사관이나 다른부서에서 사고 조사를 할수 있게 할수 있나요?
2. 경찰관이 2주의 시간을 주겠다고 서로 합의 하라고 하는데 합의금은 어떻게 받아야 하나요.
교통사고가 났는데 너무 억울해요
너무 억울 해서 글을 올립니다.
06년 12월 12일에 어머니가 길을 가시는데 뒤에서 차가와서 팔쪽을 쳤습니다.
그리고는 내려서 전화번호와 이름을 적어주고 보험처리를 해주기로 하고 갔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가해자가 차주가 아니라 빌려준거라고 하더군요.
사고 처리는 차주가 책임보험으로 240만원 어치만 치료를 해주고는 더이상 모르겠다구 맘대로 하라 더군요.
몸은 다 낳지도 않고 해서 일단 어머니 의료보험으로 병원에 입원하여 치료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너무 억울도 하고 3달간이나 병원에 있었는데 화도 나고 해서 경찰서에 신고를 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더 기가 막힌 일이 일어났습니다.
경찰관은 대려 어머니께 소리를 지르고 구박을 했다고 합니다. 더이상 이사람이 어떻게 처리를 해주냐고 말이져. 그리고 또 이상한것은 당시 사고 낸사람이 아닌 다른사람이 가해자
라고 해서 왔다고 했습니다. 당시 하도 경찰이 구박을 해서 말도 못하고 그냥 집으로 오셨는데 가만히 생각을 하니 경찰관이 너무 한것 아니냐/그리고 가해자도 다른사람이 왔다
하는 이야기를 하시더라구요. 다음날 1시까지 서류를 더 준비해서 오라고 해서 다음날
어머니는 또 경찰서에 가셨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가니 경찰관이 어제와는 다르게 행동을 했다고 합니다. 친절히 해주었다고 하던군요. 사실 전날(구박받던날) 어머니가 하도 열받으셔서 아는 사람에게 말을 했더니 그사람이 경찰서 조사과에 전화를 해줬다고 합니다.
이아주머니는 변호사를 사서 대응할 사람이다. 라고 이야기를 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다음날은 경찰관이 친절히 해주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이상한것은 경찰관과 가해자가 서로 아는 사람이었던것 같다는 것임니다. 분명 처음 파출소에 신고했을때는 가해자가 잘못했다고 했는데 본서로 가서는 경찰관이 오히려가해자 편을 들면서 피해자를 구박했으니까요.
하여간 제가 궁금한것은 경찰관에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저사람이 가해자가 아니라 다른사람이라고, 사고당시 운전자가 바로 나오지 않고 잠시후 차에서 나오면서 이름과 전화번호를 적어줬는데 그당시 조수석에 있던사람 전화번호와 이름을 적어주면서 빠져나간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필적조회를 위해 당시 그사람이 적어준 쪽지를 복사해서 줬구요.(가해자와 경찰관이 서로 아는사람 같아 경찰을 못믿어서 복사해서 줬습니다.)
1. 경찰관이 이따위로 행동을 하고있는데 올바르게 수사를 안할것 같은데 다른 조사관이나 다른부서에서 사고 조사를 할수 있게 할수 있나요?
2. 경찰관이 2주의 시간을 주겠다고 서로 합의 하라고 하는데 합의금은 어떻게 받아야 하나요.
3. 가해자가 다른데도 합의를 해야 하나요?
구구 절절히 사연을 쓰다보니 길어졌는데 처리방법을 아시는 분이 계시면 제발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