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에게는 4년동안 사귀던 여자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여자가 바람을 피우고, 1년이 넘어 저를 만났죠. 제 남자친구, 저 좋아해서 주위에서 맴돌다가, 제가 받아주었죠. 그렇게 사랑을 키워갔습니다... 전 처음에 좋아하는마음없었는데, 만나다보니. 좋아졌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100일을 시쯤으로 해서 자주 싸웠죠. 그리고 나서, 200일이 넘어서 헤어졌다가, 다시 만났어요.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저는 남자친구 네이트온 비밀번호를 압니다. 제가 점쟁이도 아니고, 어떻게 맞추겠어요? 예전에 100일전에 싸이월드비밀번호랑, 네이트온 비밀번호 이런거, 남자친구가 알려준적이 있습니다. 세개정도 있었는데, 싸이는 바꿨고. 네이트온은 쉬운거라서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한번도 들어가지 않았죠. 하지만, 200일 지나고 저희 다시 만났다고했죠? 어느날 그냥 무심코 들어가봤어요. 가서 폰메시지함을 봤는데, 4년사귀었던 여자랑 연락을 했더라구요. 그것도 저랑 싸우고 연락안하는 중간에 말이죠... 기분이 안좋았어요. 그래서 본거 알면, 남자친구도 속상해할거라 생각했지만, 화를 참을수 없었어요. 그렇게 의심도 했죠..믿어야지하면서. 그런데 한번 그런문자를 보고나니, 또 의심이 가는 거에요.그래서 들어가봤는데, 또 있었습니다. 남자친구도 어떻게 알았냐고 미안하다면서, 속상해하지말라고 그럽니다. 그렇게,,,시간이 지나고. 저랑 남자친구와 놀고있는데, 남자친구가 바로 문자를 지웁니다. 그 4년문자였죠. 왜지우냐고 그랬더니, 제가 또 오해할까봐 그랬대요.억울하다고 믿어달라고. 그렇게 믿었습니다. 그리고 3일정도 지나서 또 싸우게 되었어요. 그리고 또 무심코 들어가봤는데, 문자를 또 주고받았더군요. 저는 문자자체를 부정하는게 아닙니다. 솔직히 기분도 나쁘지만. 문자 말투가 너무 다정하다는거죠. 그래서 그 얘기를 또 꺼내면서, 싸움은 더 커지고.. 남자친구가 미행당하고 염탐당하는 기분이라고 하더라구요? 전, 기분이 나빴죠. 하지만 아무말도 안했어요. 그러다가 이틀 서로 감정이 상해서 연락안하다가 오늘 연락이 왔어요. 네이트온 비번 알아서 들어간거냐면서, 황당하다고. 믿음깨졌다고. 깨끗히 정리하자고... 알았다고 했어요. 하지만, 하고싶은 말이 있었어요. 너가 날 그렇게 만든거라고. 그리고 비번 너가 예전에 알려준거라고 기억도 못하는 너가. 과거 여자랑 연락하는거 한두번 참은것도 아니고. 몰 그렇게 다정하게 문자 주고 받는지. 내가 너꺼 들어가서 몰래 문자본건 나쁜행동이고. 너가 나몰래, 과거 여자랑 연락한건 그릇된행동이 아닌지. 이렇께 따지고 싶었는데, 참았어요. 구차해지기 싫었어요. 아직도 속상하네요. 믿음이라는거, 제 남자친구는 지금 깨졌다고 하지만- 전 그 전에 깨진것 같습니다. 저에게 믿음을 심어주지 않았기 때문에 제가 그런거 아닙니까. 헤어졌던 연인. 다시 만나는거 아니라고 들었습니다. 저도 이제 싫습니다. 이런사람... 많이 밉지만. 다른건 안바라고 깨끗히 잊을수 있게 연락이 안왔음 좋겠습니다.
이게 내탓만있는지요?(남자분들리플좀)
남자친구에게는 4년동안 사귀던 여자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여자가 바람을 피우고,
1년이 넘어 저를 만났죠.
제 남자친구, 저 좋아해서 주위에서 맴돌다가,
제가 받아주었죠.
그렇게 사랑을 키워갔습니다...
전 처음에 좋아하는마음없었는데, 만나다보니. 좋아졌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100일을 시쯤으로 해서 자주 싸웠죠.
그리고 나서, 200일이 넘어서 헤어졌다가, 다시 만났어요.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저는 남자친구 네이트온 비밀번호를 압니다.
제가 점쟁이도 아니고, 어떻게 맞추겠어요?
예전에 100일전에 싸이월드비밀번호랑, 네이트온 비밀번호 이런거,
남자친구가 알려준적이 있습니다.
세개정도 있었는데, 싸이는 바꿨고. 네이트온은 쉬운거라서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한번도 들어가지 않았죠.
하지만, 200일 지나고 저희 다시 만났다고했죠?
어느날 그냥 무심코 들어가봤어요.
가서 폰메시지함을 봤는데, 4년사귀었던 여자랑 연락을 했더라구요.
그것도 저랑 싸우고 연락안하는 중간에 말이죠...
기분이 안좋았어요. 그래서 본거 알면, 남자친구도 속상해할거라
생각했지만, 화를 참을수 없었어요.
그렇게 의심도 했죠..믿어야지하면서.
그런데 한번 그런문자를 보고나니,
또 의심이 가는 거에요.그래서 들어가봤는데,
또 있었습니다. 남자친구도 어떻게 알았냐고 미안하다면서,
속상해하지말라고 그럽니다.
그렇게,,,시간이 지나고.
저랑 남자친구와 놀고있는데,
남자친구가 바로 문자를 지웁니다. 그 4년문자였죠.
왜지우냐고 그랬더니, 제가 또 오해할까봐 그랬대요.억울하다고 믿어달라고.
그렇게 믿었습니다.
그리고 3일정도 지나서 또 싸우게 되었어요.
그리고 또 무심코 들어가봤는데,
문자를 또 주고받았더군요.
저는 문자자체를 부정하는게 아닙니다. 솔직히 기분도 나쁘지만.
문자 말투가 너무 다정하다는거죠.
그래서 그 얘기를 또 꺼내면서, 싸움은 더 커지고..
남자친구가 미행당하고 염탐당하는 기분이라고 하더라구요?
전, 기분이 나빴죠.
하지만 아무말도 안했어요.
그러다가 이틀 서로 감정이 상해서 연락안하다가
오늘 연락이 왔어요.
네이트온 비번 알아서 들어간거냐면서,
황당하다고.
믿음깨졌다고. 깨끗히 정리하자고...
알았다고 했어요.
하지만, 하고싶은 말이 있었어요.
너가 날 그렇게 만든거라고.
그리고 비번 너가 예전에 알려준거라고
기억도 못하는 너가.
과거 여자랑 연락하는거 한두번 참은것도 아니고.
몰 그렇게 다정하게 문자 주고 받는지.
내가 너꺼 들어가서 몰래 문자본건 나쁜행동이고.
너가 나몰래, 과거 여자랑 연락한건 그릇된행동이 아닌지.
이렇께 따지고 싶었는데,
참았어요. 구차해지기 싫었어요.
아직도 속상하네요.
믿음이라는거, 제 남자친구는 지금 깨졌다고 하지만-
전 그 전에 깨진것 같습니다.
저에게 믿음을 심어주지 않았기 때문에 제가 그런거 아닙니까.
헤어졌던 연인. 다시 만나는거 아니라고 들었습니다.
저도 이제 싫습니다. 이런사람...
많이 밉지만.
다른건 안바라고 깨끗히 잊을수 있게 연락이 안왔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