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커 좋아하는 요즘 남자들. 어디까지 맞춰줘야 할가요? 백화점 세일할때 3개월 할부로 계속 그어대며 사줘야 할지.... 남자들도 일은 안하고 누가 골프웨어 뭘 입었는지, 신발은 뭔지, 차는 뭔지.. 와이프가 맞벌이를 하는지 끊임없이 관심사가 있나 보내요. 울 신랑 어제 직장 후배가 나이와 직급이 있으면 갖춰야 된다는 소리에 메이커 칭송을 하네요. 그놈의 골프웨어는 백화점가서 그 가격표만 보고 놀랐답니다. 마누라는 매대에세 만원 짜리만 보고 다니는데. 갈수록 큰차를 선호하고 캐쥬얼도 골프웨어를 평상복으로 입는 족속들은 어떤 부인들을 가졌을까요? 나도 내가 돈 잘벌면 척척 계절별로 사주고 싶지만. 다 허수인걸. 낭비인걸요. 어느 카드회사 카피 문구가 그때 그때 하고 싶은걸 한다고 하던데 , 그럼 노후에 깡통차기 딱인데요. 정말 돈 있는 사람들은 알뜰하던데, 구색맞춰 다 쓰고 사는 사람들의 살림살이는 어떠할지 심히 궁금합니다.
남편의 옷,옷, 옷 어디까지 맞춰야 할지..
어디까지 맞춰줘야 할가요?
백화점 세일할때 3개월 할부로 계속 그어대며 사줘야 할지....
남자들도 일은 안하고 누가 골프웨어 뭘 입었는지, 신발은 뭔지, 차는 뭔지..
와이프가 맞벌이를 하는지 끊임없이 관심사가 있나 보내요.
울 신랑 어제 직장 후배가 나이와 직급이 있으면 갖춰야 된다는 소리에
메이커 칭송을 하네요.
그놈의 골프웨어는 백화점가서 그 가격표만 보고 놀랐답니다.
마누라는 매대에세 만원 짜리만 보고 다니는데.
갈수록 큰차를 선호하고 캐쥬얼도 골프웨어를 평상복으로 입는 족속들은 어떤 부인들을
가졌을까요?
나도 내가 돈 잘벌면 척척 계절별로 사주고 싶지만. 다 허수인걸. 낭비인걸요.
어느 카드회사 카피 문구가 그때 그때 하고 싶은걸 한다고 하던데 , 그럼 노후에 깡통차기 딱인데요.
정말 돈 있는 사람들은 알뜰하던데, 구색맞춰 다 쓰고 사는 사람들의 살림살이는 어떠할지
심히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