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일을 통해 참으로 안타까운건 중, 고등학생 되는 아이들이 몸은 컸지만, 정신은 초등학생과 다를바 없다는 것이다. 정신은 초등학생인데, 그런 아이에게 무분별한 멀티미디어의 자유를 주니까 이러한 폐해가 발생한 것이다. 자고도 인터넷 상에서도 지켜야할 것들이 있다. 그것을 지키려면 최소한의 이성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하지만 요즘 아이들은 어찌보면 부모가 하라는데로 하는 장난감에 불과하고, 그로인해 소위말하는 박약아가 되는것이다. 그런 아이들에게 무엇을 기대하겠는가? 멀티미디어를 이용한 새로운 표현도 이성이 갖추어져야지 제대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이다. 즉 이성이 갖추어진 사람들이 멀티미디어를 사용하면 좋은 용도로, (멀티미디어의 장점은 쉽고 빨리 남에게 전달할 수 있고, 또 내 마음대로 꾸밀 수 있다는 것이다.) 이용할 수 있다. 그러나. 위와 같이 이성이 갖추어 지지 않는 아이들이 사용할 경우, 그것은 심각한 사회적 문제를 초래한다. 지금의 것도 그런 사회적 문제를 초래 하지 않았는가? 저런 아이들에게는 멀티미디어의 사용권을 박탈하기 전에 이성을 먼저 찾도록 해야 한다. 공부만 시키면 뭐하나. 얘들이 이성을 가추지 않은 초등학생, 유치원 얘들과 다를바가 없는데. 스스로 생각하고 판별할 수 있는 이성을 길러주는게 저런 사회적 문제를 막을 수 있는 길이 아닐까 생각된다.
사람들의 이성이 멀티미디어를 따라가지 못하는 현상..
이번일을 통해 참으로 안타까운건 중, 고등학생 되는 아이들이
몸은 컸지만, 정신은 초등학생과 다를바 없다는 것이다.
정신은 초등학생인데, 그런 아이에게 무분별한 멀티미디어의
자유를 주니까 이러한 폐해가 발생한 것이다.
자고도 인터넷 상에서도 지켜야할 것들이 있다.
그것을 지키려면 최소한의 이성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하지만 요즘 아이들은 어찌보면 부모가 하라는데로 하는
장난감에 불과하고, 그로인해 소위말하는 박약아가 되는것이다.
그런 아이들에게 무엇을 기대하겠는가?
멀티미디어를 이용한 새로운 표현도 이성이 갖추어져야지
제대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이다.
즉 이성이 갖추어진 사람들이 멀티미디어를 사용하면
좋은 용도로, (멀티미디어의 장점은 쉽고 빨리 남에게
전달할 수 있고, 또 내 마음대로 꾸밀 수 있다는 것이다.)
이용할 수 있다.
그러나. 위와 같이 이성이 갖추어 지지 않는 아이들이
사용할 경우, 그것은 심각한 사회적 문제를 초래한다.
지금의 것도 그런 사회적 문제를 초래 하지 않았는가?
저런 아이들에게는 멀티미디어의 사용권을 박탈하기 전에
이성을 먼저 찾도록 해야 한다.
공부만 시키면 뭐하나. 얘들이 이성을 가추지 않은
초등학생, 유치원 얘들과 다를바가 없는데.
스스로 생각하고 판별할 수 있는 이성을 길러주는게
저런 사회적 문제를 막을 수 있는 길이 아닐까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