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건 알아야지...

등대200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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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동국대 강정구 교수의 처절한 색깔에 대한 숙청!

1948년 대한민국 정식 정부가 탄생 할 때 국민들의 70%는 사회주의를 지지했다.

그 이유는 사회주의 이론이 좋았기 때문이다. 시장경제 즉 자본주의는 1%의 자본가가

99%의 노동자에게 임금을 주는 착취주의의 산물이였기 때문이다.

그러니 어느누가 그러한 자본주의의 이론을 좋아 했겠는가?

어떠한 문헌 자료를 보아도 1948년 여론 조사 결과는 사회주의 즉 공산주의 찬성하는 국민들이

70%를 울돌았다. 이것은 진실이다.

그럼 이북은 이러한 여론을 따라서 남한을 침공했을 것이다. 그것은 즉 통일 전쟁이다.

국민의 대다수가 사회주의를 찬성했기 때문이다.

그것을 미국이 저지했다. 이것은 진실이다!

나는 일자무식이지만 아는 사람은 다 안다! 나같은 무식쟁이도 안다!

그런데 왜 이러한 역사적 사실이 법적으로 위법인가?

그것은 아직 우리나라가 민주주의 국가가 아니라는 것이다. 사상의 자유, 학문의 자유가

제약을 받는 국가 보안법이 여전히 살아 있기 때문이다.

친일분자, 독재 분자들이 교과서를 왜곡하였고 우리 선조들은 그러한 거짓을 그대로 배운 것 인데

이제와서 어떻게 뒤집을 수 있느냐 하는 것이다. 참 무식한 발상이다.

잘 못 배우고 속았으니까 제대로 알아라 하는 그 빨갱이 교수가 하는 소리다!

과거 이승만 자유당 독재정권이 국민들의 여론을 속박하기 위해 국가 보안법을 만든것이 이제야 온 것이다 그것을 박정희가 완성했다.

오직 독재정권을 정략적으로 지키기 위한 것이다. 그래서 많이도 쳐 죽이고 비명에 갔다.

양심적인 민주 인사들이 처절하게 갔다!

빨갱이라는 삼대가 멸하게 하는 족쇄를 채우고!

그러면서도 강정구 교수는 자신의 위치를 망각하고 있다. 그는 학자이지 정치가가 아니다.

지금도 공산주의가 좋단다! 실패한 이론이 좋단다!

영국은 자본주의와 사회주의를 접못시킨 선진 정치 국가다!

그러한 발상이 아닌 골수 좌경 세력이라고 스스로 밝힌다! 그래서 욕 처 먹는 것이다.

그렇다고 불법은 아니다 우리나라 헌법에는 엄연히 사상의 자유는 국민의 기본 권리라고 명시해 놓고 있다. 이것을 하위 법인 국가 보안법이 지배하고 있으니

우리나라 검찰 수뇌부는 과거 박정희 세력들의 잔재들이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다.


강정구 교수는 학자 로서의 길을 걷길 바란다! / 펌

2. 법무부장관 천정배의 망국적인 검찰개혁안 규탄

           < 변호사. 서석구. >

반역자 강정구를 불구속수사하라고 지시한 천정배 법무부장관은 자유민주주의 헌법을 위태롭게 하는 반역자로 물러나는 것은 몰론 검찰은 그를 구속 기소하여야 한다.

앞으로도 6.25와 같은 무력남침을 북한이 하더라도 통일전쟁이니 북한에 의한 무력통일을 공공연히 지지하여 내란을 선동하는 반역자들을 모두 불구속으로 수사하라는 것이므로 천정배 법무부장관의 강정구 불구속 수사지시는 내란선동, 직권남용, 직무유기, 국보법위반의 범죄로 준엄하게 심판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법무부장관은 반역자 강정구를 불구속수사하라고 검찰총장에게 지시한데 이어 망국적인 검찰개혁안을 발표한데 경악을 금치 못한다.  

그가 독립된 고위공직자 비리수사처를 두겠다는 발상은 기존의 검찰을 무력화하여 노무현정권의 도구화된 독립된 고위공직자 비리수사처를 두어 공직비리를 정치적인 차원에서 고위공직자를 통제하겠다는 것에 불과하다.

재정신청 대상을 확대하겠다는 것은 기소를 독점한 검찰권의 권력남용을 견제하는 의의를 가지지만 이를 전면확대하겠다는 것은 공안기능을 발휘해온 검찰의 기능을 무력화하고 정치적의도에 따라 자유민주주의세력을 탄압하는 역기능으로 악용될 소지가 크다.

놀라운 것은 검사의 불기소를 시민이 참여하는 검찰심사위에서 맡기겠다는 발상이다. 그동안 시민참여니 참여정부니 하는 참여라는 의미가 자유민주주의를 위협하는 반미친북 반시장경제, 반자유민주주의적인 세력들에 의하여 운영되어왔기 때문에 검사의 불기소를 그와 같은 반헌법적인 세력에게 심사를 맡기는 것이기 때문이다.

검찰 인사위원회 7인 중 3인을 외부인사로 하겠다는 것도 반헌법적인 인사들에게 주어질 것이 뻔하다. 국정원 과거사규명위원회 15인을 구성하였는데, 민간인 몫 10인 모두를 국보법폐지와 간첩 송두율 석방을 위해 투쟁한 인물로만 임명된 것만 보더라도 검찰 인사위원회 외부인사 몫도 그와 같은 반역적인 인물로만 구성될 가능성이 많다.

과반수의 인사로 구성할 검찰 감사위원회 구성도 마찬가지의 위험을 간직하게 될 것이다. 검찰권 수사권 발동에 재량권을 축소하겠다는 개혁안도 따지고 보면 6.25 무력남침을 통일전쟁으로 미화하여 북한에 의한 통일을 공공연히 선동하는 강정구와 같은 반역자나 노무현정권 권력비리를 재량으로 구속하려는 검찰의 수사권을 제한하려는 것이 아니겠는가?  

법무부장관 천정배의 검찰개혁안은 법치주의와 민주주의를 위한 개혁이 아니라, 노무현정권을 위한 정치도구화된 반헌법적인 반자유민주주의적인 망국적인 개악으로 하나님과 역사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 것이다.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검찰은 천정배 법무부장관의 망국적인 검찰개혁안에 반대함은 물론 법치주의를 위태롭게 하는 반역자 천정배를 구속하는 헌정사상 초유의 위대한 검찰권 발동을 하여 줄 것을 하나님과 국민은 원한다.

검찰총장은 사표로 소극적인 저항을 하였지만 그러나 검찰은 하나님과 국민이 원하는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검찰권 행사로 강정구, 천정배와 같은 반역자들을 모두 구속수사하여야 할 것이다.  

모든 애국단체와 애국동지들은 강정구, 천정배의 구속과 망국적인 검찰개혁안규탄과 남북독재정권의 압제로부터 남북동포의 해방을 위한 위대한 애국투쟁을 할 것을 호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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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부패추방시민연대, 구국투쟁위원회, 국민행동본부, 나라사랑시민연대,나라사랑어머니연합, 대령연합회, 대한민국 건국회, 안경본, 독도수호범국민연대, 독립신문, 동대문유권자시민연대, 무한전진, 미래한국, 홍관희 박사의 안보전략연구소,자유넷, 자유민주비상국민회의,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는 사람들, 자유수호국민운동, 자유언론수호국민포럼, 활빈단, 헌법을 수호하는 시민연합 ,
자유시민연대, 북핵저지시민연대, 인터넷 정론지프런티어타임스. 시민을 위한 변호사모임, 자유개척청년단,
인터넷저널지 코리아리뷰, 인터넷 코나스,, 헌법을 사랑하는 변호사들 모임(헌변),조갑제칼럼,
김동길 칼럼, 정치학박사 김태우칼럼, 미주언론인 손충무 칼럼, 국민행동운동본부 양영태 칼럼,
.....................기타 ..........



3. "나라망하기전 대한민국 살리자"


정구 교수의 “6.25는 통일전쟁”이라는 친북발언과 천정배 법무부장관의 검찰 지휘권 발동으로 우익 진영이 크데 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보수단체들의 '구국집회'가 줄을 잇고 있다.

18일 오전 서울 프레스 센터에서는 강영훈 전 국무총리등 보수원로인사 2,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노무현 정권의 좌경화를 비판하는 제2시국선언대회가 열렸고 이날 오후 2시 서울역앞광장에서는 보수단체 회원 5천여명이 모여 '반역정권심판 국민저항선언대회(주최;국민행동본부)가  연이어 열렸다.

▲국민행동본부 서정갑 본부장이 연단에서 태극기를 휘두르고 있다.  


“국군과 경찰은 반역을 진압하라”
“행동은 애국이고 침묵은 반역이다”
“우리는 헌법과 국군을 믿고 싸운다”

서울역앞 광장에서 열린 ‘반역정권심판 국민저항선언대회’에서 서정갑 국민행동본부 본부장은 “맥아더가 없으면 오늘의 번영도 없다”면서 “어려운 시기에 인천상륙작전을 펼쳐 이 나라를 구하고 장렬히 전사한 고귀한 희생을 우리가 잊으면 안된다”고 말했다.

5천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룬 이날 행사에서 서 본부장은 “오늘 우리가 군복을 입고 나온 이유는 ‘군인은 죽을 때 군복을 입는다’는 뜻을 다시 새기기 위한 것”이라면서 “강정구의 망말 등 오늘의 급박한 국가위기를 몸 받쳐 죽음으로 막겠다”고 결연한 의지를 보였다.

그는 또 ‘반역저지 국민저항선언문’을 통해 “노 정권은 강정구같은 김정일세력의 선동꾼들에게 체제파괴를 겨냥한 선동의 자유를 허용했다”면서 “노 정권은 이단세력이며 헙법상의 반역세력임을 스스로 입증했다”고 비난했다.

그는 이어 “우리는 오늘 헌법과 자유와 조국과 직장과 가정을 지키기 위해서 헌법이 우리에게 명령하는 국민저항운동의 발동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집회에 참석한 시민들이 태극기를 흔들고 있다.  


이규택, 김병관, 신혜식, 오복섭, 김종대, 홍관희 등 연사로 나서

신혜식 독립신문 대표는 강연에서 “어제 노무현 대통령을 북한인민국복장을 한 패러디를 만들어 인터넷에 올렸는데 모두 ‘잘  어울린다’는 반응이 돌아왔다”면서 “이것은 이 정권이 좌파적 성향을 띄고 있다는 증거”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강정구는 대한민국에서 살 이유가 없다”면서 “북한으로 넘어가라고 해도 못가는 이유는 그도 북에 가면 ‘아오지탄광’으로 가는 것이 두렵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김병관 서울시재향군인회 회장은 “강정구가 이렇게 망말을 하는 이유는 다 계획이 있다”면서 “이는 미군철수를 이끌어 내고 결국 북한과의 연방제공화국 건설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복섭 HID 청년동지회 회장은 “자유대한민국을 수호하기 위해 올림픽대교 조형물위에서 11박12일간 항의투쟁을 벌였다”면서 “이해찬총리는 자신이 태극기와 국호를 쓰지 못하게 한 사실이 없다고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이 거짓말은 대통령 훈령 140조로 인해 총리가 모든 것을 관장한 것으로 밝혀졌다”면서 “우리는 이제 시작으로 반드시 이해찬총리를 끌어내리겠다”고 말했다.

이규택 한나라당 최고위원은 “오늘 박근혜대표가 ‘구국운동에 나서겠다”고 밝혔다“면서 ”김정일이 매일밤에 샴페인을 떠뜨리며 자축할 정도로 우리사회가 급속히 좌경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북의 체제를 선전하는 광란의 쇼인 ‘아리랑공연’을 수천명의 남한관광객이 관람토록 허락하고 강교수의 망언을 비호하는 이 정권은 도대체 무슨 정권이냐”면서 “노대통령이 지난번에 밝힌 ‘공산당활동이 되면 완전민주주의가 된다’는 말을 그대로 실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열린우리당이 북의 북한노동당과 교류를 하겠다는 말이 있을 수 있느냐”면서 “아예 연정을 하는 것이 나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최근들어 좌경화에 대한 우려를 반영하듯 수많은 시민들이 참석해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주최측은 노무현, 이해찬, 정동영, 천정배, 강정구 등 5인의 인민군복을 입은 포스터를 진열해 놓고 성토하기도 했다.

▲시민단체 활빈단은 "강정구 교수, 평양 만경대로 추방"이라고 쓰여진 플랭카드를 들고 집회에 참석했다.  




한편 같은 날 오전에는 보수진영들의 시국선언대회가 열렸다.

보수진영의 각계 인사들이 18일 서울 프레스센터 20층 국제 회의장에 ‘제2시국선언’을 계기로 한자리에 다시 뭉쳤다.

이번 시국선언은 “나라 망하기 전에 대한민국 살리자”는 기치아래 지난해 9월 9일 이후 두 번째로 개최한 날이다.

그동안 주요 핵심인사들의 활동이나 모임장소 등에는 별다른 변화조짐이 없는 듯하지만 지난해 1500여명으로 시작한 서명 동참자는 1년이 지난 현재 무려 10배에 가까운 1만 여명에 달한 상태다.

▲제2시국 선언 애국시민모임이 18일 국제 프레스센터 20층에서 2000여명의 각계 인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  


남덕우, 노재봉, 정원식, 김재순 씨 등 원로 참가

이날 제2 시국 선언 애국시민모임을 시작하기에 앞서 강영훈 전 국무총리, 김성은 전 국방장관, 안응모 이북도민회장 등 낯익은 각계 인사들이 잇따라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시국 선언문을 통해 이들은 “대한민국은 현재 좌경화로 나라의 안방과 심장을 위협하고 있다”며 “전향여부가 불투명한 386세대와 노무현 정부의 장막 뒤에 몸통을 숨기고 있는 정체불명의 배후세력 등 친북, 좌경, 반미 인맥들이 청와대 등 국가기관에 장악해있다”며 현 사회의 ‘친북, 반미적’ 움직임에 우려 섞인 시각을 드러냈다.

특히 강정구 교수의 파문과 관련, “검찰 수사에 법무부장관이 건국 사상 처음으로 ‘수사지휘권’을 발동, 불구속 수사를 지시하는 것은 국기(國基)를 흔드는 일”이라며 “이로 인해 한미동맹이 파국위기에 처해있다”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경제 문제와 관련해서는 “국가채무의 급격한 상승에도 모든 경제지표는 하향일변도”라며 “대한민국 경제가 중병 속에서 물속으로 가라앉고 있다”며 현 경제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노무현 대통령의 지난 ‘대 연정’ 발상에 대해서는 “노대통령의 ‘연정’발상의 실체는 ‘양두구육(羊頭狗肉)이었다”고 말하고 “입으로는 연정을 운운했으나 한나라당 정책 수용은 거부한 채 이른바 ’초당내각‘이란 이름으로 각료감투를 씌워주겠다는 발상에 불과하다”고 꼬집었다.

▲이날 애국시민모임에는 강영훈 전 국무총리를 비롯해 김성은 전 국방장관,안응모 이북도민회장 등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아울러 노 정권을 겨냥해 “좌파정권을 재창출하는데 ‘올인’하고 있는 노 정권이 북한 독재자 김정일의 도움을 얻고, 북한의 오만, 방자함을 수용하려는 태도에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며 성토했다.  

한나라당을 향해서도 “북한 동포들의 인권 상황을 개선하는데 최우선 순위를 부여하는 방향으로 당의 대북정책을 전환시켜야한다”며 “한나라당이 이 같은 대북정책의 과감한 전환을 거부할 경우, 노 정권에 대한 ‘대안’이 될 수 없을 것”이라고 일침을 가하기도 했다.

김성은 전 국방장관은 박정희 정권 시절 국방장관과 대통령 안보담당 특별 보좌관을 지낸 바 있다.  

이날 김성은 전 국방장관은 국방문제와 관련, “안보는 몸으로 말하면 건강이다”며 “자유와 민주주의 번영아래 주한미군의 기둥 위에 ‘안보’를 지탱해왔다”고 설명했다.

안보의 3요인은 ‘국군’, ‘주한미군’, ‘국가보안법’로 제시한 뒤 ‘현재 이 3가지 요인이 흔들리고 있다“며 ’국가 정체성‘의 위기를 지적했다.

이날 김광동 나라정책원장은 “ DJ-노 정권에 이르면서 나라는 뒤흔들리고 비정상적인 나라가 되었다”며 “우리 동포들이 이러한 때에 목소리를 내고 나서야한다”고 강조했다.

뉴라이트 전국연합 준비위 상임의장(두레교회 목사)인 김진홍 목사는 “신생독립국가로서 70년대 인권의 룰을 지켜왔던 것처럼 인권이나 민주주의를 희생시키는 것은 옳지 않다”고 주장했다.

김 목사는 또 “산업화 세력과 민주화 세력이 힘을 합쳐 자유화를 이루고 선진화를 이루는 것”이라며 “국민이 힘을 합쳐 자유화와 통일 한국을 후손에게 물려줘야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그는 맥아더 동상 철거 논란과 관련, “맥아더 동상 철거 자체를 운운하는 것은 잘못”이라며 “맥아더 동상 철거여부에 대해 방송 토론자체도 잘못된 것이 아니냐”고 말하자 함성과 박수가 터져 나왔다.

오정인 작가는 노 정권을 향해 “색깔론, 이념, 자유주의, 공산주의 등으로 갈라진 시대”라며 “악성변종의 김정일 공산주의를 택할 것이냐”며 목소리를 높였다.

오 작가는 이어 “자유민주주의 바탕위에서 통일의 논리를 다시 시작해야한다”며 노 정권을 겨냥해 “노대통령의 색깔은 무엇이냐”고 물었다.

그는 또 “노대통령의 확실한 색깔에 대해 대답해야할 의무가 있고, 우리들은 들어야할 권리가 있는 것이 아니냐”고 주장했다.

시대에 ‘무임승차’하는 기회주의적 인사들을 겨냥해서도 “침묵은 더욱 비열한 배신”이라며 “나라의 정체성을 찾고,  오랜 체면과 마취에서 깨어나 나라를 위해 용기를 내야할 때”라며 직격탄을 날렸다.  

지난 94년 북한을 탈북, 95년 남한에 정착한 정성산 탈북 출신 영화감독(영화 ‘빨간 천사들’ 감독)도 “북한 인권이 처참하게 말살되는 위기에 서 있다”며 “진보세력들에 의해 친북, 반미를 외치는 한국은 대체 정체성이 어디에 있느냐”고 반문했다.

한편 이날 제2시국 선언 애국시민 모임에는 김재순, 김수한, 전 국회의장은 물론 강영훈 전 국무총리를 비롯해 남덕우, 노재봉, 이영덕 정원식 전 국무총리 등 전직 3부요인, 예비역 장성, 전직 대사 등 무려 2000여명이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을 가득 메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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